2494-558 삼상26:6 260605 금
제목: 주께서는 오늘도 당신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할 사람을 찾고 계신다
https://www.youtube.com/watch?v=FuZ4MO8AvJY
이처럼 다윗이 예표하는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오늘도 당신을 위해 일할 일꾼을 찾으시되 바로 이와 같이 헌신적인 사람들을 찾으신다.
주님은 당신을 위해서 자기 목숨을 기꺼이 포기할 수 있는 이들을 찾으시는 것이다. 물론 예나 지금이나 주의 이름을 부르는 이들은 많다.
그러나 그들이 모두 주의 일꾼은 아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자처하는 사람은 많아도 사도 바울처럼 살아도 주를 위해서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서 죽고자 하는 이들은 심히 적다(롬14:7,8).
우리는 예수께서 병든 자들을 고치시고 기적의 떡을 먹이실 때에 그분 주변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인산인해를 이루었음을 알고 있다.
누가 억지로 끌어온 것도 아니고 비용을 들여가면서 예수님이 언제 어디에서 부흥회를 인도하시니 모이라고 홍보한 일도 없는데도 그들은 원근 각처에서 스스로 찾아왔던 것이다.
하지만 그들 중에 제자가 되라는 부르심에 응한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였다. 모두 합해서 열두명만이 그분의 곁에 남았을 뿐이다.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요6:66).
오늘날도 이러한 양상은 달라지지 않았다. 우리나라에만도 세계적으로 규모가 큰 대형 교회들이 여럿 있고 주일마다 각 교회는 주차 문제로 골치를 앓을 정도가 되었다.
하지만 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 주께서 '나를 위해 목숨을 달라'고 요청하실 때에 기꺼이 그리하겠다고 나서는 이들이 과 연 얼마나 될까?
대개의 사람들이 주를 사랑하고 위한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희생이 요구되는 일에서는 빠지려고 하는 것이 현실이다. 오늘날 기독교인은 많은데 그리스도인은 적다는 탄식이 들리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사랑은 자기를 희생하는 정신이다. 자기 희생이 따르지 않는다면 이것을 진정한 사랑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주를 사랑하고 주를 위해 살고자 한다면 그분과 함께 고난받기를 피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에 참예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은 바로 그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롬8: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사도 바울은 롬8:38-39에서 이렇게 확신 있게 노래하였다. “사망이나 장래 일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아무 다른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 16: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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