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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0 [정체성] 삼상10:4 성도는 모두 왕 같은 제사장임을 잊지 말라 [배목새벽설교]

2120-184 0524 금 삼상10:4제목: 성도는 모두 왕 같은 제사장임을 잊지 말라https://www.youtube.com/watch?v=OssznP0CI60 사무엘은 벧엘로 하나님께 예배하러 올라가는 사람 중에서 떡 세 덩이를 가진 사람이 사울에게 떡 두 덩이를 줄 것이라고 한다. 이 떡들은 소제물로서 하나님께 바쳐지고 결국에는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인데 사울에게 준 것이다. 이는 사울이 얼마나 존귀케 될 것인가를 말해 주는 것이다. 즉 일시적이긴 하나 사울이 제사장이나 먹을 수 있는 제물을 먹는다는 것은 곧 그가 왕은 왕이로되 '제사장 같은 왕'임을 암시해 주는 것이다. 물론 이것이 그가 하나님께 직접 제사를 드릴 수 있는 제사장의 직분까지 맡은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사울은 바 로 이것..

사무엘상 10:03:56

2119 [교제] 삼상10:3-4 성도는 신실한 성도와의 만남을 중시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119-183 0523 목 삼상10:3-4제목: 성도는 신실한 성도와의 만남을 중시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2ZFxW7xG1Ao 사무엘은 사울이 다 볼 상수리나무 아래에서 벧엘로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해 올라가는 세 사람을 만날 것이라고 한다. 또 그들이 사울에게 문안하고 가진 떡 세 덩이 중에서 두 덩이를 줄 것이라고 한다.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사울이 이제는 누구를 만나고 누구를 사귀어야 하는지를 말해 주는 것이다. 그들은 바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들이다. 즉 신실한 성도를 말한다. 이제 사울은 그들과 만나고 그들과 문안하고 그들이 주는 떡을 먹으면서 식탁 공동체의 깊은 사귐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말할 수 없는 큰 ..

사무엘상 10:02:58

2118 [보호] 삼상10:2-4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이 지닌 삶의 염려를 책임져 주신다 [배목새벽설교]

2118-182 0522 수 삼상10:2-4제목: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이 지닌 삶의 염려를 책임져 주신다https://www.youtube.com/watch?v=Z_x8EOuoNrc 사무엘은 자기의 집으로 돌아가는 사울에게 두 사람을 만나게 될 것과 그가 찾던 암나귀들을 그의 아버지가 이미 찾 았음을 일러줄 것이라고 말한다. 또 사울이 다볼 상수리나무 아래서 떡 두 덩이를 얻게 될 것이라고 일러준다. 사울의 그릇에 이미 식물이 다 떨어졌다는 사실을 감안해 본다면 이것은 하나님께서 사울과 그의 사환의 양식을 집에 돌아 갈 때까지 책임져 주실 것을 말해 주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사울이 앞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 록 하나님께서 그의 삶과 관계된 모든 염려를 알아서 다 해결해 ..

사무엘상 10:01:49

2117 [확신] 삼상10:1-7 신념과 확신은 그 증거 여부로 구분할 수 있다 [배목새벽설교]

2117-181 0521 화 삼상10:1-7제목: 신념과 확신은 그 증거 여부로 구분할 수 있다https://www.youtube.com/watch?v=3okTzTNIzdM 사울에게 기름을 붓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선택하셨음을 말한 사무 엘은 그가 왕이 될 것임을 확신시키는 세 가지 징조를 예언하고 있다. 그 징조란 첫째, 돌아가는 길에 라헬의 묘 곁에서 두 사람을 만날 것인데 두 사람이 암나귀를 찾았음과 아비 기스가 사울로 인해 걱정한다고 알려줄 것이라는 것둘째, 다볼 상수리나무에 이르면 각각 염소 새끼 셋, 떡덩이 셋, 포도주 한 가죽 부대를 든 세 사람을 만날 것인데 그 세 사람이 사울에게 문안하고 그에게 떡 두 덩이를 줄 것 이라는 것(셋째, 하나님의 산 즉 하나님의 기브아에 이르러 성읍..

사무엘상 10:00:45

2116 [도구] 삼상10:1 성도는 하나님의 도구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가지고 있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116-180 0519 주일 삼상10:1제목: 성도는 하나님의 도구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가지고 있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nj9jwU8oDZY 사무엘은 자신이 사울에게 기름을 붓고는 여호와께서 사울에게 기름을 부었다고 한다. 즉 사무엘은 자기가 기름을 부었으면서 그것을 여호와께 돌리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기름부올 계획을 가지셨고 그것을 사무엘에게 지시하셨기 때문이다. 삼상9:15-16 사울의 오기 전 날에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알게 하여 가라사대/16 내일 이맘때에 내가 베냐민 땅에서 한 사람을 네게 보내리니 너는 그에게 기름을 부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를 삼으라 그가 내 백성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리라 내 백성의 부르짖음이..

사무엘상 09:59:18

2115 [사명] 삼상10:1 성도의 직분과 사명은 하나님의 선택으로 주어진다 [배목새벽설교]

2115-179 0518 토 삼상10:1제목: 성도의 직분과 사명은 하나님의 선택으로 주어진다https://www.youtube.com/watch?v=0-G4DgFhNmE 본문을 보면 사무엘은 사울의 머리에 기름을 붓고 하나님께서 그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셨다고 하였다. 이로써 이스라엘에는 왕정의 틀이 마련되게 되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베냐민 지파에 소속된 사울이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세워지게 된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베냐민 지파는 이스라엘 열두 지파 중 막내 지파였다. 또 그 지파는 베냐민 비류들의 레위인의 첩 강간 사건으로 인하여 다른 지파들의 공격을 받아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했을 정도로 현격히 숫자가 줄어들어 있었다. 인간적으로 본다면 이러한 지파 출신의 사람이 이..

사무엘상 09:58:13

2114 [교육] 삼상9:27 목회자와 성도 사이에는 가르침을 위한 내밀한 대화가 잦을수록 좋다 [배목새벽설교]

2114-178 0517 금 삼상9:27제목: 목회자와 성도 사이에는 가르침을 위한 내밀한 대화가 잦을수록 좋다https://www.youtube.com/watch?v=B49dtJlHyZg 본문을 보면 사무엘은 성읍 끝에서 사울의 사환을 앞서 보내게 한 후에 사울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 모습 을 발견할 수 있다. 25절에 의하면 이미 전날 밤에 지붕에서 은밀한 담화를 나눈 두 사람이다. 그때에도 사무엘이 하나님의 뜻을 전달했을 것은 두말할 나위 없다. 그런데 다시금 내밀한 시간을 갖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이 의미하는 바는 성도는 외적인 것, 혹은 인간적인 것만 잘 갖추었다고 하나님의 일을 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과 귀중한 직분을 맡을수록 목회자와 내밀한 시..

사무엘상 09:57:04

2113 [근면] 삼상9:25-26 부지함이 몸에 배어 있는 성도만이 하나님의 도구가 될 수 있다 [배목새벽설교]

2113-177 0516 목 삼상9:25-26제목: 부지런함이 몸에 배어 있는 성도만이 하나님의 도구가 될 수 있다https://www.youtube.com/watch?v=Hl5vvlGTNfM 26절에 보면 사무엘과 사울은 아침 일찍 일어났다고 했다. 이와 같은 사실은 그 들이 얼마나 부지런한 사람들이었는가를 여 실히 보여준다. 당시 사울은 사흘을 나귀를 찾아 사흘 동안이나 산지를 헤매었기 때문에 몹시 피곤했을 것이다. 사무엘 역시 노구를 이끌고 여행에서 막 돌아온 터라 몹시 피곤해 있었다. 그런데도 그들은 일찍 일어났다. 결국 이와 같은 사실은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해 자신의 뜻을 이루어 가시되 특별히 자신의 일에 책임을 느끼고 부지런함으로 그 일을 하는 자를 통해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교훈한다..

사무엘상 09:55:56

2112 [은혜] 삼상9:22-24 아무 공로 없는 자에게 상상 이상의 복을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배목새벽설교]

2112-176 0515 수 삼상9:22-24제목: 아무 공로 없는 자에게 상상 이상의 복을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I9t1zCYrr8o 본문을 보면 아무리 보아도 과분하게 대접을 받고 있는 사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그는 그렇게 귀한 자리에 초대 받을 만한 인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수석'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사무엘이 특별히 준비해 둔 넓적다리를 받았다. 만일 그가 사무엘을 위해 무슨 일을 했다든지 혹은 국가를 위해 거대한 업적을 남겼다면 이해가 된다. 그런데 아직 새파랗게 젊은 사람으로서 아무런 공로 없이 여러 귀빈들 앞에서 이와 같은 대접을 받았으니 황송한 대접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이것은 그가 장차 이스라엘의 왕이 될 것임을..

사무엘상 09:54:30

2111 [은혜] 삼상9:21 하나님은 낮은 자를 들어 높이 사용하시기를 기뻐하신다 [배목새벽설교]

2111-175 0514 화 삼상9:21제목: 하나님은 낮은 자를 들어 높이 사용하시기를 기뻐하신다https://www.youtube.com/watch?v=j_bojqvEzns 우리가 본문을 통해 깨달을 수 있는 것 한 가지는 하나님께서는 낮은 자를 들어 높이 사용하시기를 기뻐하신다는 것이다. 실제 사울이 고백하고 있는 대로 베냐민 지파는 이스라엘 가운데서도 가장 연약한 지파였다. 자신의 가문이나 그 자신이 약했다고 볼 수는 없어도 정치적 백그라운드가 되는 지파가 약했다. 약해도 아주 약했다. 물론 처음부터 그렇게 연약한 것은 아 니다. 본래는 당당한 이스라엘 12지파의 일원이었다. 그런데 삿19-20장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기브온거민이 저지른 레위인 첩사건으로 인한 범죄를 저지르고 전체 지파가 이..

사무엘상 09: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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