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 2498

[2499, 순종] 삼상26:11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권위는 절대적으로 존중되어야 한다 [배니엘목사매일설교]

2499-563 삼상26:11 260616 화제목: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권위는 절대적으로 존중되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1QwBUex7ljo 맥아더 주장, 중국 본토 원자탄 투하, 대만 병력 활용, 전쟁 확대그러나 투르만은 소련, 중국과의 전쟁으로 제3차대전을 우려맥아더가 정부 방침에 반대하는 내용의 편지를 의회 지도자에게 보냈고 그 내용이 언론에 공개되었다. 1951년 4월 11일 트루먼은 맥아더를 모든 직위에서 해임한다. 1952년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공화당이 맥아더와 아이젠하워를 놓고 고민하던중 아이젠하워를 선택하여 그가 대통령에 당선된다. 맥아더는 하웅형, 아이젠하워는 유방형으로 평가한다.탁월한 능력이 있어도 정당한 권위 아래에 머무는 법을 배워야 한다.민..

사무엘상 2026.06.27

[2498, 절제] 성도는 자기감정을 잘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삼상26:9-10) [배니엘목사매일설교]

2498-562 삼상26:9-10 260605 금제목: 성도는 자기감정을 잘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I2aDaFE2k-s 자기감정을 다스리지 못해서 낭패를 본 인물들이 역사적으로 많다.①알렉산드로스 대왕 – BC328년 마라칸다 연회장에서 주변 인물들이 알렉산더를 과도하게 칭찬하면서 그 부친 필리포스2세를 낮추어 말했다. 이에 필리포스2세 밑에서 복무했던 클레이토스가 반발하여 필리포스2세를 알렉산더보다 높이자 알렉산더가 분노로 오랜 친구이자 충신인 클레이토스를 창으로 찔러 죽인다.클레이토스는 단순한 친구가 아니라 BC334년 페르시아를 침공할 때 그라니코스 강 (튀르키에 서북부) 전투 초기에 기병 충돌 전투에서 알렉산더의 생명을 구한 충신 장군이다...

사무엘상 2026.06.27

[2497, 명예] 삼상26:7-8 성도는 소영웅주의적 생각과 태도를 버려야 한다 [배니엘목사매일설교]

2497-561 삼상26:7-8 260604 목제목: 성도는 소영웅주의적 생각과 태도를 버려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UPaD8vdmZoc 8절에 보면 아비새는 다윗에게 사울을 죽이도록 허락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이번 기회가 하나님이 주신 기회라고 생 각한 아비새로서는 당연히 할 수 있는 말이다. 지금이야말로 원수의 손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고 판단한 이상 이 시기를 놓쳐서는 안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일 수 있다. 그러므로 그에게 잘못이 있다면 하나님의 뜻을 바로 살피지 못한 것일 뿐 다른 잘못은 없다고 볼 수 있다.그러나 그의 이러한 간청에는 사울을 자기 손으로 죽임으로써 영웅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음을 배제할 수 없다. 생각해 보라. 다윗과 그..

사무엘상 2026.06.27

[2496, 분별] 삼상26:7-8 하나님의 뜻을 곡해하지 않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배명환목사매일설교]

2496-560 삼상26:7-8 260602 화제목: 하나님의 뜻을 곡해하지 않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QRGaoGehIfk 8절을 보면 다윗과 함께 사울의 진영에 은밀히 침투하여 사울을 비롯하여 사울의 군사들이 다 잠에 빠진 것을 확인한 아비새는 다윗을 향하여 "하나님이 오늘날 당신의 원수를 당신의 손에 붙이셨나이다"라고 하였다. 아비새의 이 말은 현재 나타난 상황만 본다면 충분히 가능한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적인 관점에서 보면 지금이야말로 원수인 사울을 죽이도록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좋은 기회가 분명하였다. 생각해 보라. 다윗의 원수인 사울이 다윗이 자기의 목 앞에까지 잠입해 왔는데 세상 모르고 자고 있으니 어찌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회라고 하지..

사무엘상 2026.06.27

[2495, 기회] 삼상26:6 주님이 주신 기회를 놓치지 않는 자가 주이 약속에 참예한다 [배명환목사매일설교]

2495-559 삼상26:6 260608 월제목: 주님이 주신 기회를 놓치지 않는 자가 주의 약속에 참예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5IGfGAwrog4 6절을 보면 누가 자신과 함께 사울의 진으로 갈 것인지를 묻는 다윗의 물음에 아비새가 "내가 함께 가겠나이다"라고 대답하였다. 즉 아비새는 어떤 위험이 따를지라도 다윗과 운명을 함께하기로 결심하고 다윗의 동반자가 되고자 자원한 것이다. 이러한 아비새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붙잡은 사람의 모형이다. 왜냐하면 다윗과 함께하는 이 일에 위험이 따르는 것은 사실이나 그것은 인정받는 일꾼이 되는 기회가 되기도 했기 때문이다.이와 같이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고 붙잡는 자만이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게 된다. 야구 경기를 시청하다 보면 ..

사무엘상 2026.06.27

[2494, 일꾼] 삼상26:6 주께서는 오늘도 당신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할 사람을 찾고 계시다 [배명환목사매일설교]

2494-558 삼상26:6 260605 금제목: 주께서는 오늘도 당신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할 사람을 찾고 계신다https://www.youtube.com/watch?v=FuZ4MO8AvJY 이처럼 다윗이 예표하는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오늘도 당신을 위해 일할 일꾼을 찾으시되 바로 이와 같이 헌신적인 사람들을 찾으신다. 주님은 당신을 위해서 자기 목숨을 기꺼이 포기할 수 있는 이들을 찾으시는 것이다. 물론 예나 지금이나 주의 이름을 부르는 이들은 많다. 그러나 그들이 모두 주의 일꾼은 아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자처하는 사람은 많아도 사도 바울처럼 살아도 주를 위해서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서 죽고자 하는 이들은 심히 적다(롬14:7,8).우리는 예수께서 병든 자들을 고치시고 기적의 떡을 먹이실 때에 ..

사무엘상 2026.06.27

[2493, 평안] 삼상26:5-6 주의 보호 밖에 있는 자들은 언제나 안전하지 못하다 [배명환목사매일설교]

2493-557 삼상26:5-6 260604 목제목: 주의 보호 밖에 있는 자들은 언제나 안전하지 못하다https://www.youtube.com/watch?v=4ISmg1rKSo8 5절에 보면 사울이 진 가운데 누웠다고 하였다. 이것은 사울이 군사들의 호위를 받는 가운데 잠을 자고 있었음을 의미한다. 사울은 비록 다윗을 쫓는 입장이기는 하였지만 다윗에게도 군사들이 있었으므로 만일에 대비하여 철저한 안전 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아마도 사울이 이끄는 3천의 군사들은 사울을 겹겹이 에워싸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보라. 그가 안전하였는가? 그렇지 않다. 그는 다윗이 원하기만 하였다면 죽을 수도 있었다. 사울은 3천의 군사로 안전 보장 장치를 마련하였지만 그 안전 보장 장치는 구멍이 뚫리고 만 것이다.이것이 ..

사무엘상 2026.06.27

[2492, 위기대처] 삼상26:5 성도에게는 위기를 피하지 않고 맞설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배명환목사매일설교]

2492-556 삼상26:5 260601 월제목: 성도에게는 위기를 피하지 않고 맞설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https://www.youtube.com/watch?v=yES7dP3_Ymg 5절에 보면 다윗은 탐정의 보고를 듣고 사울이 진친 곳에 이르렀다. 이것은 다윗이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무조건 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마주쳐 극복하고자 하 였음을 시사해 준다.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이나 위기를 만나면 피하거나 숨으려 하는 경향이 있다. 또 사실 위기에 정면으로 맞서지 말고 피해야 할 때도 있다. 주님도 제자들을 향하여 "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마10:23)고 교훈하기도 하셨다.그러나 항상 피한다고 능사는 아니다. 때로 피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인 경우도 있지만 때로는 위기에 적극..

카테고리 없음 2026.06.27

[2491, 지피지기] 삼상26:4 성도에게는 마귀의 활동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필요하다 [배명환목사매일설교]

2491-555 삼상26:4 260529 금제목: 성도에게는 마귀의 활동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필요하다https://www.youtube.com/watch?v=mH2zkUXMZZo 4절에 보면 다윗은 자신이 입수한 정보의 확인을 위해서 탐정을 보냈다. 적의 동태와 현황을 정확히 알아야만 적절히 대비할 수 있었으므로 다윗은 이같은 조치를 취하게 된 것이다.우리는 적의 동태와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자 하였던 다윗의 이러한 태도를 우리의 신앙생활에도 적용시켜야 한다. 우리가 마귀의 궤계에 빠지지 않으려면 그가 존재한다거나 그가 우리를 해하려 한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다윗이 사울의 동태를 자세히 살피고자 했던 것처럼 우리도 마귀의 활동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성경에는 ..

사무엘상 2026.06.27

[2490, 경계] 삼상26:3 성도는 그 영혼에 파수병을 세워야 한다 [배명환목사매일설교]

2490-554 삼상26:3 2605026 화제목: 성도는 그 영혼에 파수병을 세워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p3_NEGeyzvo 3절에 보면 황무지에 은거한 다윗이 사울의 군대가 자기를 따라서 황무지에 들어왔음을 깨달았다고 하였다. 이것은 그가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시사해 준다. 이처럼 매순간 경계를 소홀히 하지 않는 사람은 미궁에 닥치게 될 위험을 미리 깨닫고 적절한 대비책을 강구하므로 실족하게 되지 않는다. 이것이유비무환이다.그래서 군대에서 격언처럼 사용되는 말 중에는 "전투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받을 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받을 수 없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경계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는 말이다.그런데 경계를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

사무엘상 2026.06.2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