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7일 수요일/ 새벽기도 1090일째 신명기 363번째 설교
신27:8 너는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그 돌들 위에 명백히 기록할지니라
https://www.youtube.com/watch?v=9-M4O3ly8ww
1.말씀 - 8절“너는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그 돌들 위에 명백히 기록할지니라”, 하나님의 율법을 저주를 선포하는 에발산위에 큰 돌들을 세우고 석회를 바르고 기록을 하는데 명백히 기록하라고 하신다. 명백히 기록하라는 것은 하나도 빠뜨림 없이 외곡됨이 없이 세밀하고 뚜렷하고 분명하게 기록하라는 말씀이다.
인쇄기가 없던 시절에는 성경을 필사를 했는데 성경을 필사하는 서기관들은 성경을 옮겨 쓸 때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틀리지 않기 위해 손을 씻고, 온 정신을 집중하여 두렵고 떨린 마음으로 기록했다. 당시는 성경이 대단히 비싼 고가품이기에 일반 서민들은 소유할 수가 없었다.
지금은 인쇄술이 발달하여 성경을 대량으로 보급되어 성도라면 집에 성경이 10권이상은 있는 형편이 되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도 주위에 흔히 있는 교회나 인터넷을 통해서도 많은 목사의 훌륭한 말씀을 들을 수가 있다. 거의 말씀의 홍수상태이다.
성경과 말씀이 흔하다 보니 옛날에 비해 성경의 소중함이나 말씀의 귀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지내고 있다. 우리는 마음이 끄는데로 행동하기 때문에 말씀이 심비에 새겨져야 한다. 신6:4-9“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찌니라”
말씀에 목숨 걸고 말씀의 소중함을 알아야 말씀이 내 심비에 새겨지게 된다. 심비에 새겨져야 말씀대로 살 수 있게 된다. 시119:9-11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말씀은 우리 심령의 즐거움의 근원이 된다. 시1:1-6“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 하리이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또한 마귀와의 영적 전쟁에 있어서 유일한 공격무기이다. 엡6:10-18“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계궤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을 위하여 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