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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5

2075 [응답] 삼상7:9 정직하고 성결하게 사는 사람이 곧 기도 응답의 특권층이다 [배목새벽설교]

2075-139 0326 화 삼상7:9 (45-469)제목: 정직하고 성결하게 사는 사람이 곧 기도 응답의 특권층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vshLqos1GOM 블레셋의 침공에 대하여 사무엘이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즉각 응답해 주신다. 많은 사람이 기도하지만 즉각적인 응답을 받는다는 것은 기도 응답의 특권층이다. 물론 기도는 하나님의 때에 응답을 주시지만 즉각적인 응답은 기도하는 자의 평소 삶이 큰 영향을 미친다. 사무엘은 평소에 기도하는 것을 죄로 여기는 사람고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선하고 의로운 도를 가르치는 선생이다. 삼상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사무엘은 당시로서는 최..

사무엘상 2026.02.10

2074 [기도] 삼상7:7-11 기도는 경건 생활의 지표일 뿐만 아니라 위기의 순간에 강력한 무기가 된다 [배목새벽설교]

2074-138 0324 주일 삼상7:7-11 (44-468)제목: 기도는 경건 생활의 지표일 뿐만 아니라 위기의 순간에 강력한 무기가 된다https://www.youtube.com/watch?v=BYE1TiDte3Q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식회개기도를 하기 위해 미스바에 모였을 때 블레셋이 침공한다. 이 때 사무엘은 기도하는데 그 기도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사무엘의 일생은 그 자체가 기도와 깊은 연관이 있다. 어머니 한나의 기도로 태어난 사무엘은 어머니의 기도로 반듯하게 성장한다. 또 그 자신이 일생 쉬지 않고 기도할 만큼 기도의 사람이었고 기도의 중요성을 거르친 인물이다. 이렇게 기도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사무엘이었기에 이것을 잘 알고 있는 이스라엘 자손들은 블레셋이 급습해 오자 사무엘에게 기도해 줄 ..

사무엘상 2026.02.10

2073 [믿음] 삼상7:7-10 성도는 신앙의 행진을 방해하려는 사단의 계교에 흔들려서는 안된다 [배목새벽설교]

2073-137 0323 토 삼상7:7-9 (43-467)제목: 성도는 신앙의 행진을 방해하려는 사단의 계교에 흔들려서는 안된다https://www.youtube.com/watch?v=ZFTjcZK4vqs 이스라엘 백성들이 미스바에 모인 것을 안 블레셋 사람들은 이스라엘을 침입한다. 이렇게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미스바에 모인 것을 보고 침공한 것은 그 모임을 전쟁 준비 행위로 여겼기 때문이다. 당시 이스라엘과 블레셋과의 분위기를 잘 나타내주는 장면이다.그러나 이스라엘로서는 그들이 하나님의 신앙으로 새롭게 무장하려는 행보를 방해받은 것이 된다. 물론 우리는 블레셋의 오해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왜냐하면 고대 사회에서 대규모의 집단적 모임은 대개 전쟁을 위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또 사실 이스..

사무엘상 2026.02.10

2072 [신뢰] 삼상7:6 성도는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쏟아 놓고 오직 그분만을 의지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072-136 0322 금 삼상7:6 (25-449)제목: 성도는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쏟아 놓고 오직 그분만을 의지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9jgsIfXKv2E 이스라엘 백성들은 물을 길어 그 물을 여호와 앞에 붓는다. 여기에는 두 가지 상징적 의미가 있다. 먼저 물을 붓는 행위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다 쏘아냄을 상징한다. 물이 가득 담긴 그릇을 엎어보면 그 안에 남는 것이 전혀 없다. 물은 쏟아질 때 한꺼번에 다 쏟아지게 된다. 따라서 하나님 앞에 물을 다 쏟는 행위는 자신의 죄, 자신의 슬픔, 자신의 문제 등을 지극히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남김없이 하나님 앞에 쏟는 것을 상징한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러한 마음, 그러한 자세로 하나님께 나..

사무엘상 2026.02.10

2071 [모이기] 삼상7:5-6 성도는 교회를 중심으로 자주 모여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071-135 0321 목 삼상7:5-6 (24-448)제목: 성도는 교회를 중심으로 자주 모여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K-Me3PC5jPA 사무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미스바에 모이라고 한다. 사무엘의 말을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미스바에 모인다. 이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이 미스바에 모인 것은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만일 사무엘이 모이라고 했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절했다면 상황은 많이 달라진다. 예컨대 그들은 올바른 신앙 상태를 회복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사무엘이 일으킨 신앙 개혁은 흐지부지되고 종교적 대각성 운동으로 번져가지 못했을 것이다. 이것은 마치 활활 타오르는 장작불이라도 단 한 개를 끄집어 놓으면 이내 꺼져버리지만 반대로 여러 개의 미력한 ..

사무엘상 2026.02.10

2070 [지도자] 삼상7:5-6 성도는 올바른 지도자의 출현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070-134 0320 수 삼상7:5-6 (23-447)제목: 성도는 올바른 지도자의 출현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GahHMnY1XPA 이제 이스라엘에 사무엘이라고 하는 걸출한 지도자가 나타났다. 당시 출현한 사무엘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이방신들과 아스다롯을 숭배한 것을 단순한 신앙적 타락으로 본다 해도 틀린 것은 아니나 그것을 본문이 전하고자 하는 진정한 의미를 제대로 파악한 것이라고 볼 수는 없다. 왜냐하면 이를 옳게 이해하기 우해서는 사회학적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당시 이스라엘은 대외적으로는 블레셋이라고 하는 막강한 나라의 위협 앞에 시달렸고 국내적으로는 이스라엘 백성의 힘을 결집해내거나 블레셋의 위협을 막아줄 지도자가 없..

사무엘상 2026.02.10

2069 [회개] 삼상7:5-6 회개는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인생의 유일한 돌쩌귀이다 [배목새벽설교]

2069-133 0319 화 삼상7:5-6 (22-446)제목: 회개는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인생의 유일한 돌쩌귀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TAAsYcOQL0U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무엘의 지도하에 미스바에 모여 금식회개기도회를 한다. 이스라엘은 이전까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 실패의 삶을 살다가 미스바 금식회개성회 이후부터는 성공의 인생으로 바뀌게 된다. 회개가 하나의 돌쩌귀, 즉 문을 여는 경첩 역할을 해서 인생이 180도 반전되게 한다. 삼상1-6장까지의 내용은 이스라엘은 철저하게 블레셋에게 패배하고 예속당한 인생이었다. 전체적으로 어둡고 슬프고 괴로운 모양이다. 희망이 없었다. 그러나 미스바 대성회 이후의 상황은 안정과 평안이 온다. 그것도 단기적인 안정과 평화가..

사무엘상 2026.02.10

2068 [순종] 삼상7:3-4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등장시키실 때 등장할 줄 알아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068-132 0317 주일 삼상7:3-4 (21-445)제목: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등장시키실 때 등장할 줄 알아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DTJPJ6PR2Ek 사무엘 당시 이스라엘은 무정부 상태이다. 블레셋과의 아벡 전투에서 엘리의 두 아들 제사장인 홉니와 비느하스가 죽고 언약궤를 빼앗기고 그 소식을 들은 엘리는 충격으로 의자에서 넘어져 목이 부러져 죽은 상태이다. 그런데 아벡 전투 이전에도 엘리 대제사장은 95세로 너무 연로하고 눈도 흐리고 영안도 흐린 상태이고 두 아들 제사장 홉니와 비느하스는 불량배로써 여호와를 알지 않고 있는 상태라 백성들은 사무엘을 묵시적으로 지도자로 의지하고 있었다. 삼상3:19-20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

사무엘상 2026.02.10

2067 [기도] 삼상7:2 성도는 고통에 처했을 때 하나님을 기억하고 구원을 호소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067-131 0316 토 삼상7:2 (11-435)제목: 성도는 고통에 처했을 때 하나님을 기억하고 구원을 호소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vK93KUmIoYw 본문의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를 사모하니라”는 말은 국면의 대전화는 이루는 구절이다. 즉 벧세메스, 기럇여아림이라는 국지적인 데서 전체 이스라엘로, 언약궤 이야기에서 이스라엘 백성에 관한 이야기로 대전환을 이루는 표현이다. 특히 여기에서 “사모하다”라는 말, *와인나후의 원형 *나하는 ‘애곡하다’, ‘슬퍼하다’의 의미이다. 그러므로 이 “사모하다”는 말의 원뜻은 “슬피 울부짖다”, “마음을 돌리다”라는 뜻이다. 많은 KJV을 비롯한 많은 영어성경은 이 단어를 lamented 즉 ‘애곡하다’로 번역하고..

사무엘상 2026.02.10

2066 [경외] 삼상7:1-2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안정적 교제는 그 절대 간극을 인정할 때 이루어진다[ 배목새벽설교]

2066-130 0315 금 삼상7:1 (9-433)제목: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안정적 교제는 그 절대 간극을 인정할 때 이루어진다https://www.youtube.com/watch?v=jUx5bq4zeWI 기럇여아림 사람들은 벧세메스 사람들의 요청에 따라 언약궤를 자신들에게로 올려왔을 뿐만 아니라 그들 가운데서도 산지에 사는 아비나답의 집을 선택해 언약궬르 안치한다. 그것만으로도 부족하여 아비나답의 아들 엘리아살을 선택하고 거룩히 구별해서 언약궤를 지키도록 한다. 이와같은 처리는 벧세메스 사람들이 범한 실수를 동일하게 반복하지 않기 위한 조치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것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결코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절대적 간극이 있음을 전제로 한 조치이다. 바로 여기에 이러한 조치를 한 참된..

사무엘상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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