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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15

2045 [절대자] 삼상5:8-9 인간의 지혜, 명철, 모략으로는 결코 하나님을 당해 낼 수 없다 [배목새벽설교]

2045-109 0218 주일 삼상5:8-9 (28-370)제목: 인간의 지혜, 명철, 모략으로는 결코 하나님을 당해 낼 수 없다https://www.youtube.com/watch?v=lNoemU4-8og 블레셋 방백들이 회의를 소집한다. 우리 나라로 말하면 국가 안전 보장 회의가 소집된 것이다. 그런데 이 회의 소집은 가볍게 보아 넘길 수 없는 면이 있다. 왜냐하면 당시 다섯 개의 동시 연합 국가 형태를 띠고 있던 블레셋은 모든 국가적인 중요 의제를 다섯 방백 회의를 통해 결정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과의 전쟁 역시 이 회의를 통해 결정 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다섯 방백 회의 소집에 블레셋 사람들이 거는 기대는 상당하다고 불 수 있다. 아마 그들은 이스라엘에 승리를 거두고 언약궤를 탈취해 온 다섯 방백..

사무엘상 2026.02.08

2044 [불신앙] 삼상5:6-7 하나님께 대한 배척과 거부는 어리석은 불신앙인의 특징이다 [배목새벽설교]

2044-108 0217 토 삼상5:6-7 (27-369)제목: 하나님께 대한 배척과 거부는 어리석은 불신앙인의 특징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ghi4QikPz9A 아스돗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독공의 재앙으로 쳐서 망하게 되니 그것이 하나님의 언약궤 때문인 줄을 알고는 “이스라엘 신의 궤를 우리와 함께 있게 못할찌라”라고 말한다. 이는 불신앙인의 특징을 그래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언약궤로 인해 자신들이 섬기는 다곤 신상은 박살이 나고 자신들도 독종 재앙으로 인해 망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하나님의 능력이 다곤의 능력보다 크다는 것을 체험하는 것인데 그러면 아무런 힘이 없는 우상 신인 다곤을 버리고 능력의 신이신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데 그들은 하나님의 궤를 ..

사무엘상 2026.02.08

2043 [경외] 삼상5:5-6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모르는 자에게 돌아갈 것은 엄중한 진노뿐이다 [배목새벽t설교]

2043-107 0216 금 삼상5:6 (26-368)제목: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모르는 자에게 돌아갈 것은 엄중한 진노뿐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65gH6XB_F0s 여호와의 손이 아스돗 사람들에게 엄중히 더하사 독종의 재앙으로 아스돗과 그 지경 사람들을 쳐서 망하게 한다. 아스돗 사람들은 다곤 우상의 머리와 두 손이 끊어져 신전 문지방에 뒹구는 것을 보고 여호와 하나님을 두려워하기는커녕 오히려 다곤 신만을 두려워하여 다시는 문지방을 밟지 않고 있다. 즉 그들은 자신들의 우상이 하나님의 징계와 심판을 받아 파괴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모르고 한갓 인간이 만든 우상만을 두려워하고 있다.따라서 아스돗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손이 엄중히 더했다는 말은 곧 아무리 ..

사무엘상 2026.02.08

2042 [님비] 삼상5:6 성도는 신앙의 님비현상을 내 탓이오 운동으로 해결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제목: 성도는 신앙의 님비현상을 내 탓이오 운동으로 해결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cd2nsBiSxtY 본문 이하의 내용에서 현대 사회 병리 현상 가운데 하나인 님비현상과 유사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님비란 ‘not in my back yard’의 영문 이니셜을 딴 약자로서 사회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핵 발전소나 폐기물 처리소 같은 위험한 시설들을 자기 지방에 두지 않으려는 사회적 현상을 나타내는 말이다. 본문에서 당시 블레셋에 재앙을 가져왔던 언약궤를 어떻게 해서든지 자기 성읍에 두지 않으려는 블레셋 사람들의 행태를 현대 사회의 님비현상과 유사하다.언약궤가 있는 아스돗에서 독종이라는 사회적 고난이 왔을 때 그 원인을 자신들이 파악할 생각은 하지 않고 그 고난을 ..

사무엘상 2026.02.08

2041 [우상] 삼상5:4-5 우상은 자기 자신조차 구원하지 못하는 한낱 공예품일 뿐이다 [배목새벽설교]

2041-105 0214 수 삼상5:4-5 (25-367)제목: 우상은 자기 자신조차 구원하지 못하는 한낱 공예품일 뿐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77DkvcxXYII 다곤이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 엎드러지고 그 다음 날에는 아예 모가지와 두 손이 잘린 채 엎드러져 있다. 이는 우상의 현주소와 실체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대목이다. 우상이란 인간이 그럴듯하게 만든 공예물에 지나지 않는다. 한번 쓰러지면 스스로 일어설 수도 없는 존재이다. 또한 블레셋 사람들이 독종으로 고난을 당해도 그들을 전혀 구원해 낼 능력이 없다. 사46:6-7 사람들이 주머니에서 금을 쏟아 내며 은을 저울에 달아 장색에게 주고 그것으로 신을 만들게 하고 그것에게 엎드려 경배하고/7 그것을 들어 어깨에 메어..

사무엘상 2026.02.08

2040 [심판] 삼상5:3-4 하나님은 영적인 밤이 깊어갈 때에 세상을 심판하신다 [배목새벽설교]

2040-104 0213 화 삼상5:3-4 (23-365)제목: 하나님은 영적인 밤이 깊어갈 때 이 세상을 심판하신다https://www.youtube.com/watch?v=_GnmNATonCk 하나님의 궤와 같이 있던 블레셋 사람들의 우상인 다곤이 엎드러지고 부서진 사건이 모든 사람들이 잠든 밤에 일어났다. 블레셋 사람들은 그것을 아침이 되어서야 알게 된다. 한밤중에 다곤 우상을 깨뜨리신 의미는 바로 하나님은 영적인 밤이 깊어갈 대 이 세상을 심판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킬실 때에도 밤이었다. 하나님은 밤에 애굽 왕궁에서부터 일반 가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가정에 있는 장자를 심판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죄악의 땅 애굽에서 나오도록 하셨다. 이처럼 심판은 밤에 이루어지는데 시간..

사무엘상 2026.02.08

2039 [열심] 삼상5:3 성도는 우상 숭배자들의 열심조차 신앙의 자극제로 삼아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039-103 0211 주일 삼상5:3 (23-365)제목: 성도는 우상 숭배자들의 열심조차 신앙의 자극제로 삼아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12K4Z_WVe8E 아스돗 사람이 아칠 일찍 다곤 신전을 찾는다. 이와 같은 사실들은 그들이 다곤 우상을 섬기는 일에 얼마나 열심인가를 알게 한다. 이같이 뜨거운 열심은 다곤 숭배자만이 아닌 오늘날 모든 이단 사이비 종파에 속한 이들의 특징이다.그들의 열심히란 가히 우리의 이성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여호와의 증인의 전도 열심은 연구대상이다. 이단들은 자신의 재산을 바치는 일, 또 직장, 사업은 물론이요 가정마저 포기하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정상적인 우리의 눈으로 볼 때 그들은 확실히 제정신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

사무엘상 2026.02.08

2038 [불패] 삼상5:2-4 죄 범한 성도는 망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패하시는 법은 없다 [배목새벽설교]

2038-102 0210 토 삼상5:2-4 (22-364)제목: 죄 범한 성도는 망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패하시는 법은 없다https://www.youtube.com/watch?v=zqcJxSk_6iM 블레셋 사람들은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대승을 거두고 전리품으로 하나님의 언약궤를 빼앗아 자신들의 신전 다곤 신전에 갖다 놓는다. 아스돗 사람들이 이튿날 다곤 신당에 찾아 갔을 때 다곤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엎드러져 있다. 그들은 우연이려니 하고 다곤신상을 다시 세워 놓았지만 그 다음날에는 다곤이 산산히 부서져 있다. 이와 같은 사실은 비록 이스라엘 자손이 패해 블레셋 사람들에게 언약궤를 빼앗기기는 했지만 그것이 곧 여호와깨서 블레셋에게 패하셨음을 말하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다곤 신상을 ..

사무엘상 2026.02.08

2037 [영광] 삼상5:1-2 성도가 빛을 발하지 못할 때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게 된다 [배목새벽설교]

2037-101 0209 금 삼상5:1-2 (21-363)제목: 성도가 빛을 발하지 못할 때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게 된다https://www.youtube.com/watch?v=4O0MMsaSATQ 블레셋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수중에 있던 하나님의 궤를 빼앗아 가지고 자기들이 섬기고 있는 다곤의 신당에 둔다. 이는 블레셋 사람들의 생각이 반영된 행동이다.즉 그들은 이번 전쟁에서 자신들이 이스라엘에 대해 승리를 거둔 것을 자신들의 신 다곤이 하나님을 이긴 것으로 단정하고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곤 신전에 전리품으로 바친 것이다. 이러한 이들의 행동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는 저주와 경멸이 한데 어울려 나온 행동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자신들을 승리로 이끌어 준 신 다곤을 찬양하는 ..

사무엘상 2026.02.08

2036 [주인공] 삼상5:1 세계와 역사의 주인공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하나님 자신이다 [배목새벽설교]

2036-100 0208 목 삼상5:1 (20-362)제목: 세계와 역사의 주인공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하나님 자신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JU3Ymnh1Qds 블레셋이 이스라엘과 전쟁에서 승리하여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하나님의 궤를 빼앗아 에벤에셀에서부터 자신의 도시인 아스돗으로 가져온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언약궤가 블레셋에게 탈취당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뒤에 기록된 내용을 보면 하나님이 죄악된 이스라엘을 잠시 떠나시어 블레셋으로 손수 건너가셔서 블레셋의 신전을 부수고 가는 곳마다 블레셋 백성들에게 독족을 내리시어 그들을 심판하시는 것을 본다.하나님의 궤가 이스라엘에서 블레셋으로 건너간 것은 하나님이 어떻게 블레셋을 벌하시는가 하는 기록의 시작이다. 이를 통해 ..

사무엘상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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