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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15

2060 [기념] 삼상6:17-18 하나님의 승리는 자주 리마인드 되고 영원히 기념되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060-124 0308 금 삼상6:17-18 (43-416)제목: 하나님의 승리는 자주 리마인드되고 영원히 기념되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DvqiKY3xs6g 블레셋이 아벡전투에서 하나님의 언약궤를 빼앗아 갔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견디지 못하고 속건제를 더해서 다시 이스라엘 땅인 벧세메스로 돌려보낸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여호수아 밭의 큰 돌을 정해 지금까지 보존되게 한다. 여호수아 밭의 큰 돌이 기념비적인 것은첫째 그 돌은 당시 블레셋에 대한 하나님의 승리가 철저하고 완벽했다는 점에서 기념비적이다. 본래 4절에 보면 블레셋 제사장과 술사들은 금쥐를 다섯 개만 놓으라고 했다. 그것은 블레셋의 다섯 성읍을 상정한 제안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시골 동리를 포함하는..

사무엘상 2026.02.09

2059 [회개] 삼상6:16 하나님의 영광의 실체를 인정하고 마음을 하나님께 돌이키는 자가 되자 [배목새벽설교]

2059-123 0307 목 삼상6:16 (42-415)제목: 하나님의 영광의 실체를 인정하고 마음을 하나님께 돌이키는 자가 되자https://www.youtube.com/watch?v=WQYWKKV7atg 블레셋의 다섯 방백들은 언약궤가 벧세메스에 안착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게 제사 드리는 장면을 보고는 에그론으로 돌아간다.이러한 이들의 모습은 자신들이 패배를 인정하고 깨끗이 돌아서는 자의 모습으로 보일 수도 있다. 징계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전쟁의 최종 승자는 자신들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돌아선 것처럼 보인다.인간적으로 본면 이들은 자기의 패배를 깨끗이 인정할 줄 아는 자의 모습으로 참으로 멋지게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실상은 그와 정반대이다. 왜냐하면 만일 그들이 진정으..

사무엘상 2026.02.09

2058 [개별신앙] 삼상6:14-15 신앙에는 각 개인의 자기 고백적 요소가 반드시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058-122 0306 수 삼상6:15 (41-414)제목: 신앙에는 각 개인의 자기 고백적 요소가 반드시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xFRMw90UrOA 벧세메스 사람들은 두 암소를 번제로 드린 것 외에 다시 번제와 다른 제를 드린다. 이것을 자칫 오해하면 지겹도록 제사만 강조하는 제사 물량주의로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엄밀히 따지면 수레와 두 암소로 드린 제사는 블레셋에서 보내온 것들의 공적 처리이다. 즉 두 암소나 수레 모두 하나님의 언약궤를 운반하는 거룩한 일에 사룡된 것이 세속 일에 사용되지 않도록 완전히 하나님께 봉헌한 것이다. 그리고 엄밀히 그것은 그들 자신들이 드린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이제 자신들의 제물로 제사를..

사무엘상 2026.02.09

2057 [헌신] 삼상6:14 벧세메스로 간 두 암소의 최후는 성도의 봉사의 끝을 알려준다 [배목새벽설교]

2057-121 0305 화 삼상6:14 (40-413)제목: 벧세메스로 간 두 암소의 최후는 성도의 봉사의 끝을 알려준다https://www.youtube.com/watch?v=ZeK-J3nGlDk 젖먹이는 새끼를 놔두고 울며 울며 묵묵히 하나님의 언약궤와 속건제 상자를 벧세메스로 운반한 두 암소는 벧세메스 사람들에게 착사 대접을 받아야 할 존재이다. 여물을 많이 먹인 후에 새끼에게 돌려 보내든지 아니면 새끼를 데려다가 젖을 물려 주든지 해야 할 상황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벱세메스 사람들은 두 암소를 잡아 하나님께 번제로 드린다. 칼로 찔러 피를 빼고 가죽을 벗기고 토막을 내서 불에 완전히 태운다.인간적인 시각으로 보면 이는 지나친 것이고 너무 몰인정한 처사이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말해 이것은 단순히 ..

사무엘상 2026.02.09

2056 [구경거리] 삼상6:12-13 성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책임진 세상의 구경거리이다 [배목새벽설교]

2056-120 0303 주일 삼상6:12-13 (39-412)제목: 성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책임진 세상의 구경거리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cHt5phEnPgQ 벧세메스로 가는 두 암소에게는 일단의 구경꾼들이 있다. 오늘날로 말하면 관중이다. 이들은 블레셋의 다섯 방백들이다. 이들이 두 암소의 행보에 관심을 갖고 지켜본 것은 과연 그 악조건 속에서 끝까지 벧세메스로 갈 것인가 하는 것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이들은 자신들에게 임한 징계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아마 암소들이 중간에 멈추어 서거나 돌아서는 것, 혹은 엉뚱한 길로 들어서는 것을 기대했을 것이다. 그런데 두 암소가 묵묵히 제 길을 걸어 벧세메스에 당도했기에 이들은 실망의 빛을 ..

사무엘상 2026.02.09

2055 [충성] 삼상6:11-12 최악의 상황에서도 사명을 다하는 것이 성도가 하나님께 드릴 충성의 모습이다 [배목새벽설교]

2055-119 0302 토 삼상6:11-12 (38-411)제목: 최악의 상황에서도 사명을 다하는 것이 성도가 하나님께 드릴 충성의 모습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sJVD8WrP_yA 벧세메스로 가는 두 암소가 갈 때에 울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다. 이처럼 암소들이 벧세메스로 가는데에는 네 가지의 악조건 즉 사중고가 있다. ①이들은 젖먹이 새끼를 두고 왔다. ②멍에를 전혀 메어보지 않은데 따른 고통이 있다. ③그들이 끌어야 할 수레 역시 길이 나지 않은 새 수레이기에 역시 고통이 있다. ④그들은 둘이서 전혀 훈련이나 연습이 없이 보톡을 함께 맞추어 가야 한다.이렇게 두 암소에게는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있다. 그런데도 벧세메스에 당도하기까지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다.이 벧..

사무엘상 2026.02.09

2054 [십자가] 삼상6:10 자의와 상관없이 감당해야 하는 것이 성도가 져야 하는 십자가의 본질이다 [배목새벽설교]

2054-118 0229 목 삼상6:10 (37-410)제목: 자의와 상관없이 감당해야 하는 것이 성도가 져야 하는 십자가의 본질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gt-6DZ8cRA8 본문은 젖나는 두 암소라는 미물을 통한 교훈의 성격이 강하다. 두 암소는 한낱 미물에 불과하지만 우리에게 참으로 많은 것ㅇ르 생각하게 한다. 그 가운데 가장 먼저 생각해 볼 것은 우리가 져야 하는 십자가란 반드시 자원하거나 자기가 승인해야만 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올라가시다가 힘에 겨워 넘어졌을 때 로마 병정은 그것을 구경하던 구레네 시몬에게 예수님을 십자가를 대신 지고 올라가게 한다. 두 암소는 어느 날 갑자기 끌려 온다. 젖을 먹여야 하는 새끼를 ..

사무엘상 2026.02.09

2053 [지혜] 삼상6:7-9 일의 성사를 위해서는 양측의 의견을 두루 살피는 지혜가 필요하다 [배목새벽설교]

2053-117 0228 수 삼상6:7-9 (22-395)제목: 일의 성사를 위해서는 양측의 의견을 두루 살피는 지혜가 필요하다https://www.youtube.com/watch?v=aSN88R73uX0 블레셋 제사장들과 술사들의 마지막 제안은 하나님의 일이건 세상 일이건 일을 진행시키고 설득하는데 필요한 인간 지혜의 극치를 보여준다. 지금 블레셋 방백들은 자신들이 당하는 재앙이 하나님의 언약궤 때문이라고 믿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 확신을 주기 위한 방법으로 새끼를 낳고 젖을 떼지 않은 멍에를 메어 보지 않은 암소 두 마리에게 수레를 끌게 하여 언약궤를 이스라엘 땅으로 보낼 때 소가 곧장 가지 않고 새기에게도 돌아오면 재앙이 우연이 온 것이요 곧장 가면 언약궤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제사장과 술사들이..

사무엘상 2026.02.09

2052 [자극] 삼상6:6 성도는 불신자들의 말씀에 대한 바른 대처에 자극을 받아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052-116 0227 화 삼상6:6 (21-394)제목: 성도는 불신자들의 말씀에 대한 바른 대처에 자극을 받아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SRVQg0hBV0I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 블레셋 제사장들과 복술사들이 하나님에 대하여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대하여 너무 잘 알고 있음에 우리는 도전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아쉬운 것은 그들이 하나님께로 회개하지 않는 것이다. 아는 것과 믿는 것이 일치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이방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경허히 복종하는 일이 성경에 예가 있다. 수2장에 여리고성 라합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풍문으로 귀동냥으로 듣고도 목숨을 건 결단을 해서 여리고성을 정탐하러 온 이스라엘 정탐꾼 둘을 숨겨주고 여리고성이 멸망할 때 구원을 ..

사무엘상 2026.02.09

2051 [강퍅] 삼상6:6 강퍅함의 제거는 징계로 인한 불행을 반전시키는 유일한 길이다 [배목새벽설교]

2051-115 0225 주일 삼상6:6 (20-393)제목: 강퍅함의 제거는 징계로 인한 불행을 반전시키는 유일한 길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OrpiZjJ33jM 블레셋 제사장들과 복술사들은 애굽의 바로가 강퍅함을 부렸다가 열재앙을 당한 후에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하게 한 것을 말하며 언약궤를 왜 이스라엘로 돌려 보내야 하는지 왜 돌려 보지지 않으면 안되는지를 설명한다. 언약궤를 돌려보내지 않으면 바로가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주지 않았다가 열재앙을 당하듯이 블레셋도 언약궤를 돌려주지 않으면 돌려보낼 때까지 열재앙과 같은 연속적인 재앙을 당하게 될 것을 말하는 것이다. 잠29:1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사무엘상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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