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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5

2090 [전도] 삼상8:30-17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데 있어 짖지 못하는 개가 되어서는 안된다 [배목새벽설교]

2090-154 0414 주일 삼상8:10-17 (38-514)제목: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데 있어 짖지 못하는 개가 되어서는 안된다https://www.youtube.com/watch?v=T27_Hu7FC9Q 사무엘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백성들에게 세속적인 왕을 세우게 되면 그가 백성들을 착취하고 폭력을 행할 것이라는 것에 관해 구체적으로 나열하면서 그로 인해 백성들이 많은 고통을 겪게 될 것을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사무엘의 거듭된 충고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세속적인 왕을 계속 고집한다. 우리는 이 말슴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위임받은 사역자는 사람들의 반응에 관계없이 액면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한다는 사실을 개닫게 된다. 비록 우리의 선포가 그들에게 거절당한다 할지라도 ..

사무엘상 2026.02.11

2089 [악차단] 삼상8:8-9 성도는 악의 고조와 상승과 성장 기류를 조기에 차단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089-153 0413 토 삼상8:8-9 (23-499)제목: 성도는 악의 고조와 상승과 성장 기류를 조기에 차단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IFrQlMbddkM 하나님께서는 자신에 대한 이스라엘 자손의 거부가 어느 날 갑자기 튀어나온 것이 아니라 오랜 세월 배양, 성장해 온 것임을 밝히신다. 하나님께서 제시하고 계신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은 줄잡아도 당시로부터 사백 년 전이다. 그러니까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이 하나님을 거부하기에 이른 것은 이미 사백 년 전에 배태되었고 그것이 꾸준히 성장, 상승, 발전해 왔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장로들의 제안을 듣고 사무엘은 놀랐다. 황당했다. 그것은 확실히 느닷없는 제안이었고 예기치 못한 엉뚱한 것이었다. 하지만 하나님께..

사무엘상 2026.02.11

2088 [분별] 삼상8:6-7 성도는 하나님의 뜻을 인간적인 생각으로 예단해서는 안된다 [배목새벽설교]

2088-152 0412 금 삼상8:6-7 (22-498)제목: 성도는 하나님의 뜻을 인간적 생각으로 예단해서는 안된다https://www.youtube.com/watch?v=5LYCJLmnErE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무엘에게 사사제도를 폐지하고 이웃 나라들처럼 왕정체제로 해달라고 요구한다. 사무엘은 이를 기뻐하지 않았지만 하나님게 묻는 것이 정도로 생각하고 기도한다. 그런데 사무엘도 놀랄 응답이 오는데 하나님께서 백성들이 하는 말을 다 들어 주라는 것이다. 한두가지도 아니고 요구사항을 다 들어주라는 것이다.사무엘은 선지자이다. 하나님의 뜻을 받아 백성들에게 알리는 하나님과 백성의 중간위치에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하실 모든 일을 그 종 선지자에게 알리시지 않고는 실행하지 않으신다. 암3:..

사무엘상 2026.02.11

2087 [기준] 삼상8:5-6 성도의 판단 기준은 세상적 이익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다 [배목새벽설교]

2087-151 0411 목 삼상8:5-6 (21-497)제목: 성도의 판단 기준은 세상적 이익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NqyiR4ITxW8 사무엘에게 나아온 이스라엘의 장로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나라들의 왕정 제도를 본받고자 한다. 그들은 열방과 같은 왕을 세워 그 왕이 자신들을 다스리도록 해달라고 요구한다. 그들은 이스라엘 주변에 있는 국가들의 정치체제를 부러워하였고 그러한 제도를 자신들에게도 적용시키려고 한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인가. 구원 받은 우리도 과거에는 세상 풍조를 좇고 공중의 권세잡은자를 따르고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데로 하여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다. 그런 우리를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구원을 선물로 받은 것..

사무엘상 2026.02.11

2086 [모범] 삼상8:5 교회 지도자의 실책은 작은 것이라도 신앙 공동체에 심대한 타격을 준다 [배목새벽설교]

2086-150 0410 수 삼상8:5 (20-496)제목: 교회 지도자의 실책은 작은 것이라도 신앙 공동체에 심대한 타격을 준다https://www.youtube.com/watch?v=I8nO5T5cR7A 사무엘의 두 아들 요엘과 아비야가 범한 죄가 결코 작지 않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이스라엘 장로들의 요구는 지나친 면이 있다. 즉 하나님이 직업 다스리시는 신정을 거부하고 세속적 왕정을 요구한 것은 지나친 면이 있다. 사무엘이 블쾌하게 생각한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아마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요엘과 아비야지만 이러한 요구를 듣고는 매우 황당하고 억울했을 것이다. 하지만 일견 생각해 보면 이들이 억울할 것도 없다. 왜냐하면 지도자의 실수는 지극히 사소한 것이라도 일파 만파의 평지 풍파..

사무엘상 2026.02.11

2085 [믿음] 삼상8:4-5 성도는 사역자가 아니라 그 배후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085-149 0407 주일 삼상8:4-5 (19-495)제목: 성도는 사역자가 아니라 그 배후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NEj0PdiYR-w 이스라엘 모든 장로들은 라마에 있는 사무엘에게 나아와서 “당신은 늙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우를 따르지 아니하니 열방과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라고 요구한다. 이스라엘 장로들은 사무엘의 늙었음과 그의 아들들의 불의한 행위를 내세워 지금까지와는 다른 제도인 왕정 제도를 요구한다. 왕을 요구하는 이스라엘 장로들은 사무엘 배후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있다. 지금까지 사무엘 뒤에서 사무엘로 하여금 이스라엘을 통치하게 하신 분은 사무엘을 도구로 사용하시는 하나..

사무엘상 2026.02.11

2084 [자족] 삼상8:3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 [배목새벽설교]

2084-148 0405 금 삼상8:3 (18-494)제목: 돈을 사랑하는 것은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https://www.youtube.com/watch?v=15SKM7CvNko 사무엘의 두 아들이 판결을 굽게 한 것은 결국 돈에 대한 사랑과 욕심 때문이다. 돈에 대한 욕심과 사랑이 판결을 굽게 하고 사회를 굽게 하고 자신들은 물론 아버지의 명예까지 더럽힌다. 신정 자체에 일대 타격을 가한다. 돈이란 그 자체로는 선하거나 악한 것이 아닌 중립이다. 그런데 그 돈을 향한 사람의 마음이 선하냐 악하냐에 따라 돈은 선한 도구가 되기도 하고 악한 도구가 되기도 한다. 이는 마치 부엌칼은 인간의 편의를 주기 위한 도구인데 주부가 사용하면 음식을 만드는 도구이고 강도가 사용하면 사람을 해치는 흉기가 되는 것과 같..

사무엘상 2026.02.11

2083 [겸비] 삼상8:1-3순수 신앙의 계승이 없는 기득권 세습은 그 자체가 재앙이다 [배목새벽설교]

2083-147 0404 목 삼상8:1-3 (17-493)제목: 순수 신앙의 계승이 없는 기득권 세습은 그 자체가 재앙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GEa-TG164x0 사무엘의 아들 요엘과 아비야가 사사로 임명을 받고 그 사사직을 정의롭게 수행하지 못하고 뇌물을 받는 부정판결을 일삼음으로 이스라엘의 역사는 사사제도가 끝나고 왕정으로 이어지게 된다. 한 국가에서 국가 체제가 바뀐다는 것은 역사적으로도 보통사건이 아닌데 그 일이 사무엘의 두 아들 요엘과 아비야의 부정에 의해 발생된다. 사무엘의 두 아들이 사무엘이 지녔던 순수 신앙의 계승 없이 그 직분만을 세습한 것이 문제였다. 3절에 그 아들들이 그 아비의 행위를 다르지 아니하고 라고 기록된 것은 아버지 사무엘이 가졌던 순수..

사무엘상 2026.02.11

2082 [심판] 삼상8:1-3 성도는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 앞에 단독자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082-146 0403 수 삼상8:1-3 (16-492)제목: 성도는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 앞에 단독자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LqWimD7V-tM 사무엘의 아들들은 그들의 아버지가 하나님 앞에 신실한 이스라엘의 지도자 사무엘이었기 때문에 다른 누구보다도 좋은 환경에서 바른 교육을 받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로부터 좋지 않은 평판을 들고 있다. 우리는 여기서 신앙은 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알게 된다. 즉 세상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누구나 할 것 없이 하나님 앞에 단독자라는 사실이다.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되 각기 독립적인 인격을 갖춘 존재로 창조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비의 죄를 그 아들에게 전가하지 말라고 하신다. 렘31:28-30 내가 ..

사무엘상 2026.02.11

2081 [신앙] 삼상8:1-3 성도의 신앙은 외적인 조건이나 환경과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는다 [배목새벽설교]

2081-145 0402 화 삼상8:1-3 (14-490)제목: 성도의 신앙은 외적인 조건이나 환경과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는다https://www.youtube.com/watch?v=rejvNXQpBrI 사무엘은 자신의 노년에 아들들을 이스라엘의 사사로 삼는다. 그러나 사무엘의 아들인 요엘과 아비야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는 그 어비 사무엘의 행위를 따르지 않고 있다. 즉 사무엘의 아들들은 자신의 이익을 따라서 백성들로부터 뇌물을 취하고 옳은 판결을 멀리하고 불의한 판결을 내리고 있다.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이 사무엘을 하나님의 선지자로 알 만큼 그는 으로운 삶을 살았지만 그의 아들들은 그의 행위를 따르지 않는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를 사무엘의 아들들이 잘못된 길로 나아간 것..

사무엘상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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