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065 [품위] 성도에게 품위가 중요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신25:11-12 빛의 삶, 본문자막)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5. 3. 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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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3일 토요일/ 새벽기도 1065일째 설교 신명기 338번째 설교

신25:11-12 11 두 사람이 서로 싸울 때에 한 사람의 아내가 그 남편을 그 치는 자의 손에서 구하려 하여 가까이 가서 손을 벌려 그 사람의 음낭을 잡거든 12 너는 그 여인의 손을 찍어 버릴 것이고 네 눈이 그를 불쌍히 보지 말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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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2두 사람이 서로 싸울 때에 한 사람의 아내가 그 남편을 그 치는 자의 손에서 구하려 하여 가가이 가서 손을 벌려 그 사람의 음낭을 잡거든/ 너는 그 여인의 손을 찍어 버릴 것이고 네 눈이 그를 불쌍히 보지 말지니라, 여기서 말해주고 있는 것은 아무리 남편을 구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하더라도 여성으로서의 품위를 팽개쳐 버린 일이 있으면 안 되는 것이고 상대방의 음낭은 자손번식을 위해 귀중한 것이기에 생식기를 손상시킬 경우 자손을 끊는 중대한 범죄가 되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그 격에 맞는 품위를 지켜야 한다.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강대상에서 상스러운 욕을 한다든지, 교회의 장로가 술을 마시고 주정을 해서 동네를 소란하고 한다든지 하는 일은 결코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다.

즉 성도는 세상 사람들에게 지탄 받고 조롱 받을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세상에서도 상류층에 속하는 사람들은 그들만의 교양이 있고 품위를 지키려고 노력한다. 어떤 경우에는 보통 사람이 가까이 할 수 없을 만한 권위도 내세운다.

성도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과 연결 되어 있기에 자식이 행동을 잘못하면 부모가 욕을 먹듯이 성도의 잘못은 곧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된다. 23:24의인의 아비는 크게 즐거울 것이요 지혜로운 자식을 낳은 자는 그를 인하여 즐거울 것이니라

1:10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가라게 하시고

성도는 빛의 갑옷을 입어야 한다. 5:8-11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13:2“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살전5:1-11“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잇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피자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같이 하라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임을 잊지 말라. 고후2:15“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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