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23일 화요일/ 새벽기도 1075일째 설교 신명기 348번째 설교
신26:6-9 6애굽 사람이 우리를 학대하며 우리를 괴롭게 하며 우리에게 중역을 시키므로 7 우리가 우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우리 음성을 들으시고 우리의 고통과 신고와 압제를 하감하시고 8 여호와께서 강한 손과 편 팔과 큰 위엄과 이적과 기사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9 이곳으로 인도하사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셨나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eqNDCQq6a9Y
1.응답하시는 하나님 - 6-7절“애굽 사람이 우리를 학대하며 우리를 괴롭게 하며 우리에게 중역을 시키므로/ 우리가 우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우리 음성을 들으시고 우리의 고통과 신고와 압제를 하감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학대당하고 괴롭힘 당하고 중역에 시달리며 종살이 한 것은 다시는 생각하기 싫은 기억이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해야 하는 것은 그러한 고통을 벗어나게 해 주신 분이 누구인가를 잊지 말아야 하기 때문이다.
먼저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애굽의 고통으로부터 하나님께 기도로 부르짖어 도움을 청한다. 그 부르짖음을 하나님이 들으시고 고통과 압제에서 벗어나게 하신다.
하나님은 억울한 자의 소리를 들으신다. 가인이 들에서 동생 아벨을 쳐 죽이고 모른다 했을 때 아벨의 핏소리가 들리다고 하신다. 창4:10“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 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또한 악한 부자가 품군에게 삯을 주지 않을 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 지른다고 하신다. 약5:4“보라 너희 밭에 추수한 품군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 지르며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
하나님의 귀는 힘없고 억울하고 서러워 눈물을 흘리는 자를 향하여 열려 있다.
우리가 힘없고 억울하고 서러움을 당할 때에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탄식까지 들으신다.
이스라엘 백성을 고통의 종살이에서 해방시키시듯이 우리의 약함을 아시고 우리가 당하고 있는 모든 환경에서 구원해 주신다. 시103:13-14“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시138:6-8“여호와께서 높이 계셔도 낮은 자를 하감하시며 멀리서도 교만한 자를 아시나이다/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껴서 나를 소성케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여호와께서 내게 관계된 것을 완전케 하실지라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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