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085 [기억] 저주를 선포하는 산에 율법을 새긴 돌들을 세우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신27:4 에발산의 돌비, 1085)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5. 3. 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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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일 금요일/ 새벽기도 1805일째 신명기 358번째 설교

신27:4 너희가 요단을 건너거든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이 돌들을 에발산에 세우고 그 위에 석회를 바를 것이며

https://www.youtube.com/watch?v=6MXnGy7n19s

 

1.4너희가 요단을 건너거든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이 돌들을 에발산에 세우고 그 위에 석회를 바를 것이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리심산과 에발산 사이에서 그리심산에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요셉, 베냐민 지파가 서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산에 르우벤, 스블론, , 납달리, , 아셀지파가 서서 저주를 선포한다. 27:12-13너희가 요단을 건넌 후에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요셉과 베냐민은 백성를 축복하기 위하여 그리심산에 서고/ 르우벤과 갓과 아셀과 스블론과 단과 납달리는 저주하기 위하여 에발산에 서고

11:29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으로 너를 인도하여 들이실 때에 너는 그리심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

그런데 하나님의 율법을 새긴 돌들을 저주의 표상이라 할 수 있는 에발산에 세우라고 명하신다.

율법의 본질적인 기능은 정죄이다. 율법은 그것을 행함으로 의로워진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행하지 못하는 자에게 저주가 있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 주어졌다. 그래서 율법은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하는 역할을 한다. 3:19-20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즉 죄인으로 하여금 인류의 죄에서 구속하실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는 것이지 그것을 지켜 행함으로 구원과 완전에 이르게 하고자 함은 아니다. 7:19율법은 아무것도 온전케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3:24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 선생이 되어 우리오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율법은 지켜야 하지만 아무리 잘 지켜도 율법으로 인해 의롭게 되지는 못한다. 그러므로 율법 아래 있는 인간은 모두 율법의 정죄를 받아 죽을 수밖에 없다. 결국 인간은 율법을 다 지킬 수 없기에 모두가 망할 존재들이므로 은혜를 구할 수밖에 없다.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주어진다. 2:8-9“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2:16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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