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094 [중복불가] 하나님과 겸하여 섬길 수 없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이 있나요? (신명기 27장12절로 13절)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5. 5. 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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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11일 주일/ 새벽기도 1094일째 설교, 신명기 367번째 설교

https://www.youtube.com/watch?v=VrIWw_bOZsk

 

1.12-13절에 보면 예루살렘의 12지파가 6지파는 그리심산에, 6지파는 에발산에 선다. 중간에 서는 지파가 없다. 신앙에 있어서의 선택은 축복이냐 저주냐이지 중간이 없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복을 받느냐, 불순종하여 저주를 받느냐 양단 선택이다. 즉 하나님 말씀대로 예수를 믿어 구원을 받든지, 예수를 부인하고 불못에 던지우던지 둘 중의 하나이다. 
하나님을 적당히 섬기고 세상 향락을 누리는 삶에는 구원이 없다. 이는 멸망의 길이다. 하나님과 세상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 요일2:15-17“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자나가되 오직 하나님이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약4:4“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특히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마6:2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교회에 들어와 있는 세속적 혼합주의를 근절하지 않으면 신앙의 본질의 흐려져 교회가 타락을 하게 된다. 이런 교회는 구원이 위험하게 된다. 고전10:21“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
우리가 하는 생각도 하나님 생각, 마귀 생각, 내 생각이 있다고 하는데 착각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각이 아닌 것은 모두 마귀의 생각이다. 그러므로 내 생각도 마귀의 생각이다. 눅11:23“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축복과 저주의 기준은 순종이냐 불순종이냐와 더불어 누구에게 순종하느냐가 중요하다. 롬6:12-13“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6절“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우리가 할 일은 마음을 다하여 성품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신6:4-9“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찌니라”
또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마22:34-40“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 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의 율법을 지키는 것이다. 1절“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로 더불어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명령을 너희는 다 지킬지니라”
요일5:3“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14:21“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14:23-24“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순종과 불순종의 심판은 예수님 재림 때에도 일어난다. 성경은 순종하는 자는 양으로 불순종하는 자는 염소로 표현한다. 마25:31-34“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졀하는 것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불순종하는 자는 불못에 던지운다. 말4:1-2“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부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마13:49-50“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
요3:18“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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