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99-563 삼상26:11 260616 화
제목: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권위는 절대적으로 존중되어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1QwBUex7ljo
맥아더 주장, 중국 본토 원자탄 투하, 대만 병력 활용, 전쟁 확대
그러나 투르만은 소련, 중국과의 전쟁으로 제3차대전을 우려
맥아더가 정부 방침에 반대하는 내용의 편지를 의회 지도자에게 보냈고 그 내용이 언론에 공개되었다.
1951년 4월 11일 트루먼은 맥아더를 모든 직위에서 해임한다.
1952년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공화당이 맥아더와 아이젠하워를 놓고 고민하던중 아이젠하워를 선택하여 그가 대통령에 당선된다. 맥아더는 하웅형, 아이젠하워는 유방형으로 평가한다.
탁월한 능력이 있어도 정당한 권위 아래에 머무는 법을 배워야 한다.
민16장 고라, 사울왕, 삼하15-18장 압살롬
11절에 보면 다윗이 사울을 치지 아니한 중요한 이유가 나온다. 만일 그가 자신의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었더라면 사울을 결코 살려 두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다윗에게 있어서 자신의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법이었기에 사울의 생명은 보존될 수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누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인지의 여부를 파악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가 자신의 이익과 하나님의 법 사이에서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두는가에 따라서 경건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그 반대의 평가가 내려지기도 한다.
본문에서 다윗은 하나님이 정하신 법이 깨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에 그분이 기름 부어 세우신 사울을 결단코 해하지 않았다.
이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시며(빌2:6) 하나님과 하나이신(요10:30) 그리스도를 자신들의 이익과 결부시켜 배척하고 끝내는 십자가에 못 박은 유대 종교의 지도자들과는 판이하게 대조된다.
주지하다시피 법이라든지 권위에는 수정이 가해져도 무방한 것들이 적지 않게 있다. 사람이 제정한 법이나 권위 등은 시대의 흐름이나 변천과 함께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명하신 것들은 경우가 다르다. 우리는 그것들의 권위에 어떤 손상을 입혀서도 안된다. 우 리가 할 일은 그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온전히 따르는 것뿐이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율례나 그분이 세우신 권위는 영원하고 변함이 없다. 단지 불경건한 어떤 사람들이 임의로 손상을 입힐 뿐이다.
따라서 성경의 권위라든지 교회 지도자들인 목사나 장로의 권위, 교회의 권위(엡2:21,22), 부모의 권위 등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이므로 설사 그 당사자들에게 다소간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권위가 손상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누가 하나님이 세우신 것들을 뜯어 고치려고 시도한다면 그는 최대의 오류를 범 하는 것이 된다. 이는 곧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행위로서 그들은 결국 사단이 간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윗을 본받아서 하나님이 부여하신 권위를 절대적으로 존중 해야 한다. 롬13:1-2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2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리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만일 하나님에 의해 세움 받은 자가 잘못된 길로 간다면 진심으로 충고는 하되 그에 대한 심판은 스스로 하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이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서 모든 기쁨으로 저를 영접하고 또 이와 같은 자들을 존귀히 여기라"(빌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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