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19일 금요일/ 새벽기도 107일째 설교 신명기 344번째 설교
신26:1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사 얻게 하시는 땅에 네가 들어가서 거기 거할 때에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그 토지 모든 소산의 맏물을 거둔 후에 그것을 취하여 광주리에 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으로 그것을 가지고 가서 3 당시 제사장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늘날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고하나이다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리라고 우리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렀나이다 할 것이요 4 제사장은 네 손에서 그 광주리를 취하여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단 앞에 놓을 것이며 5 너는 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아뢰기를 내 조상은 유리하는 아람 사람으로서 소수의 사람을 거느리고 애굽에 내려가서 거기 우거하여 필경은 거기서 크고 강하고 번성한 민족이 되었더니 6 애굽 사람이 우리를 학대하며 우리를 괴롭게 하며 우리에게 중역을 시키므로 7 우리가 우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우리 음성을 들으시고 우리의 고통과 신고와 압제를 하감하시고 8 여호와께서 강한 손과 편 팔과 큰 위엄과 이적과 기사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9 이곳으로 인도하사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셨나이다 10 여호와여 이제 내가 주께서 내게 주신 토지 소산의 맏물을 가져왔나이다 하고 너는 그것을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두고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경배할 것이며 11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네 집에 주신 모든 복을 인하여 너는 레위인과 너의 중에 우거하는 객과 함께 즐거워할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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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우리 자녀와 교회가 복을 받아 잘 되었을 때 우리는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임을 알아야 한다. 물론 내 노력이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는다. 노력한다고 다 되면 걱정할 사람 아무도 없다. 농부가 아무리 열심히 씨를 뿌리고 피를 뽑고 물을 주어도 씨가 있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시오 물이 있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고 또 햇볕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기에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추수가 되는 것이다. 시127:1-2“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는 잠을 주시는도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게 주어진 것에 대해 항상 하나님께 감사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시103:1-6“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여호와께서 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압박당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판단하시는도다”
바울은 자신이 교회를 핍박하여 사도라 침함 받기를 감당치 못하겠으나 자신이 사도로 사역할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한다. 그러므로 바울은 훌륭한 일을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한다. 고전15:9-10“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 받은 것이다. 그것을 우리 것인 냥 자랑하면 안된다. 고전4:7“누가 너를 구별하였느뇨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같이 자랑하느뇨”
첫 소산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내게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고 신앙고백 하는 것이다. 시24:1“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학2:8“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시50:9-1“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수염소를 취치 아니하리니/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천산의 생축이 다 내 것이며/ 산의 새들도 나의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시89:11“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이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롬11:36“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리 많은 땅과 재물을 가져도 그것이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을 맡아 관리하는 청지기라는 사고를 가지면 무리하게 욕심을 내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때 하나님께 받은 것을 하나님께 도로 드리는 것이므로 기쁘게 아깝지 않게 드릴 수 있게 된다. 대상29:11-14“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어진 복을 잘 사용해야 한다. 인간이 우상에게 바치는 물질도 또한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호2:8“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저에게 준 것이요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에게 더하여 준 것이어늘 저가 알지 못하도다”
우리가 구원 받은 것도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선물로 받은 것이다. 엡2:8-9“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