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019 [경계] 삼상4:1-2 우리의 영혼을 삼키려는 원수 마귀는 늘 우리 곁에 있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6. 2. 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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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83 0111 목 삼상4:1-2 (24-308)

제목: 우리의 영혼을 삼키려는 원수 마귀는 늘 우리 곁에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ZrIlpAPfL8

 

이스라엘과 블레셋 사이에 전쟁이 발발한다. 이 전쟁이 발발하게 된 직접벅인 원인이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 그러나 이 전쟁은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침공함으로써 발발한 것이다.

사울 시대 이전까지는 대개가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침공함으로 전쟁이 발발하곤 한다. 즉 블레셋은 이스라엘을 집어삼키기 위하여 틈만 나면 이스라엘을 침공한다.

블레셋은 이스라엘 남방의 지중해 연안에 위치해 있는 나라이다. 지금의 가자지구이다. 그들은 비록 부족 연합 국가의 형태를 취하고 있었지만 일찍이 왕정을 도입하고 강력한 군사력을 길러 이스라엘에게는 늘 위협적인 세력으로 존재한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었던 사울은 평생을 블레셋과의 전쟁을 치르며 보내야 했으며 그 자신도 아들 요나단과 함께 블레셋과 길보아 전투에서 전사하게 된다.

다윗 시대에도 상당한 기간 동안 블레셋의 위협에 시달린다. 한마디로 블레셋은 이스라엘의 불구대천의 원수이다.

그러한 자들이 멀리 있는 것도 아니고 이스라엘 가장 가까이에 있다. 이스라엘 옆에 살면서 이스라엘을 집어삼킬 기회만 노리고 있다. 그러므로 블레셋은 이스라엘에게 있어서는 경계대상 1호이다.

그런데 오늘 우리 성도들에게도 블레셋과 같은 자들이 있다. 즉 성도들 가까이에 있으면서 성도들의 영혼을 집어삼키기 위해 기회를 노리는 자들이 있다.

그리고 실제로 우리는 그로 인하여 종종 큰 고통을 당하기도 한다. 누가 우리의 영혼을 노리고 있는가, 바로 마귀이다.

마귀는 타락한 천사로서 하나님의 원수이다. 또한 동시에 우리의 원수이기도 하다. 그는 하늘에서 하나님께 반역하여 세상으로 추방당한 이래 늘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 성도들 가가이에 있으면서 성도들의 영혼울 집어 삼키기 위해 노리고 있다.

우리가 영적으로 조금만 방심하면 접근해 와 우리의 영혼을 노략질한다. 그러므로 마귀는 성도들이 경계해야 할 경계대상 1호이다.

우리는 마귀가 우리를 틈타지 못하도록 늘 믿음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 벧전5:8-9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또 예수님도 사단이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우리를 청구한다고 하신다. 여기에도 믿음이 필요하다. 22:31-32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단이 밀 까부르듯 하려고 너희를 청구하였으나/32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대적 마귀는 늘 우리 가까이 있으면서 우리가 약간의 틈만 주어도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바로 공격해 와 우리의 영혼을 노략하므로 우리는 늘 근신하며 깨어 있어야 한다.

이스라엘이 블레셋으로부터 침공을 받아 고통을 당하던 때가 그들에게 영적으로 문제가 있을 때이다.

이스라엘이 영적으로 침체되어 있을 때에는 여지없이 블레셋이 침공하여 온다. 이것이 바로 대적 마귀의 속성이다.

그러므로 오늘부터라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정신을 차리고 신앙생활에 힘써야 한다. 우리가 정신 차리지 않고 약간의 방심이라도 할 때 그것은 곧 다윗의 고백대로 사망의 잠이 되어 마귀가 우리를 삼키게 하는 빌미가 된다. 13: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특히 분을 품지 않도록 해야 한다. 분은 마귀에게 틈으로 작용되어 분으로 하여 더 큰 죄를 짓게 한다. 4:26-27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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