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020 [경고] 삼상4:2-3 작은 실패가 올 때 그것을 하나님의 경고로 받아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6. 2. 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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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84 0113 토 삼상4:2-3 (25-309)

제목: 작은 실패가 올 때 그것을 하나님의 경고로 받아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a9ImvoINnEM

 

이스라엘과 블레셋이 1차로 전투룰 치른 경과 이스라엘이 4천명의 군사를 잃고 패배한다. 이것은 범죄하고도 회개하지 않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이 실패를 통해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고 회개해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회개하기는커녕 도리어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우리로 오늘 블레셋 사람 앞에서 패하게 하셨는고하면서 패배의 책임을 여호와께 돌린다.

즉 그들은 일차의 작은 실패를 하나님의 경고로 듣지 않고 자신을 돌아보지 않음으로써 2차 전투때에 3만명이 죽고 언약궤까지 빼앗기는 치명적인 실패에 이르게 된다.

이스라엘이 거듭하여 실패한 것은 블레셋의 군사력이 이스라엘의 군사력에 비해 월등히 강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이스라엘이 블레셋 군대를 접했을 때 싸워볼만하기에 전투에 임한 것이다.

그들의 실패 원인은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손자병법에 지피지기 백전불패라는 말이 있다.

즉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 지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개 상대를 알기에는 힘쓰지만 자기를 알기에는 힘쓰지 않는 경우가 많다. 바로 여기에 실패의 원인이 있다. 이스라엘이 패배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즉 이스라엘은 자기들 안에 내재된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블레셋과 싸웠기 때문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지 못하여 패배한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작은 실패를 주어 그 사실을 깨닫게 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끝내 자기를 돌아보지 않아서 또다시 엄청난 패배를 맛보게 된다.

이스라엘은 전투에 있어서 하나님께 죄가 있으면 패배한다는 것을 가나안 정복 전쟁 당시의 아이 성 전투에서 이미 경험했다.

여호수아 군대는 난공불락 철옹성 여리고성을 정복하고 나서 승리감에 취해서 아이성을 기도도 없이 인간적인 관점에서 약잡아 보다가 패배하고나서야 그 원인이 아간의 죄 때문임을 알고 아간의 죄의 문제를 처리하고 나서 아이성을 점령하게 된다.

아이성 전투와 블레셋 아벡전투의 차이는 1차 패배에 대해 하나님께 묻는 지도자가 없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작은 실패가 올 때 그것을 하나님의 경고로 받아 자기를 돌아보는 자는 더 큰 실패를 하지 않고 오히려 승리하며 성공을 거두게 된다.

우리는 늘 성공적인 삶만을 살기 원한다. 그러나 우리는 부지중에 죄를 범할 수 있고 또 그것을 깨닫지 못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경고로 작은 실패를 경험할 수 있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이키라는 사인이다.

2:13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방법 4가지는 성경말씀, 설교, 주변 사람의 말, 환경 인데 작은 실패는 환경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사인을 주시는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우리의 태도이다. 이 때의 태도에 따라 우리는 작은 실패를 전화위복으로 삼아 큰 승리와 성공으로 만드느냐 아니면 더 큰 실패로 어려움에 처하느냐가 결정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작은 실패가 왔을 때 그것을 하나님의 경고로 여겨야 한다. 그리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1:23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신을 너희에게 부어 주며 나의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그리할 때 우리에게 찾아온 작은 실패는 오히려 보약이 되어 우리의 성공에 밑거름이 된다. 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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