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4일 화요일 새벽3시/ 새벽기도 1970일째 설교
https://www.youtube.com/watch?v=CGbQC2kz34A
1970-34 1114 화 삼상2:1 (2-29)
제목: 변함없으신 하나님만이 우리가 의지할 유일한 대상이다
한나는 하나님의 거룩과 유일성에 대해서 노래한 후에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라고 하나님의 성호를 찬양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산이나 반석은 불변하는 것의 대명사처럼 여긴다. 그러므로 여기서 하나님을 반석에 비유한 것은 세상은 조석지변이어서 흔들리고 불안하지만 결코 하나님은 변함이나 흔들림이 없는 신실한 분이심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만이 우리가 의지할 유일한 대상임을 보여준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산이나 반석도 변하지 않고 견고한 것처럼 보이지만 지진이 나면 무너지고 갈라진다. 설령 지진이 나지 않는다 해도 오랜 세월이 흐르면 형체가 바뀐다.
우리 눈에는 여전하게 보여도 태양의 변화도 극심하다. 부부간에 열렬한 사랑도 시간이 지나서 환경의 변화와 심리적 변화로 인해 갈라서는 부부들이 있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즉 이 세상에 우리가 믿고 의지할 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변하기 쉬운 것은 믿고 의지할 수 없다.
오직 능력이나 성품에 있어서 결코 영원히 변하지 않는 하나님만이 우리의 유일하고도 진정한 반석이시다.
세상의 모든 것이 변하고 소멸하지만 하나님은 변함도 없으시며 영원히 살아 계시다. 그러므로 하나님 만이 우리의 의지할 유일한 대상이다. 약1:16-17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17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만일 하나님 외에 세상의 어떤 것을 의지한다면 그 결국은 누리던 자들이 하늘이 종이 축이 말리는 것과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성이 제자리에서 옮기울 때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서 산과 바위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계6:12-17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14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15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16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17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그러나 산과 바위는 결코 보호할 능력이 없다.
지금 낙망 중에 있으며 주위를 아무리 살펴 보아도 소망이 없다면 한나를 보라. 그녀는 자기 남편을 의지하지 않고 자식도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한다.
그리고 결국 그녀는 하나님과의 영광을 입은 자가 된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보호자가 되신다. 시143:8-9 아침에 나로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나의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받듦이니이다/9 여호와여 나를 내 원수들에게서 건지소서 내가 주께 피하여 숨었나이다
성도는 하루를 시작할 때부터 마칠 때까지 아니 생을 시작할 때부터 마칠 때까지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한다. 히1:10-12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바라/11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12 의복처럼 갈아 입을 것이요 그것들이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세상에 다른 것은 다 믿을 것이 못 된다. 인간도 믿을 것이 못 된다. 자기 가족이라도 믿을 바가 못 된다.
오직 거룩하시고 유일하신 하나님만이 우리의 의지의 대상이시다. 이를 기억하는 성도가 참된 복락을 누리는 성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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