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6/02/15 15

2150 [기다림] 삼상11:4-5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성도가 진정 지혜로운 성도다 [배목새벽설교]

2150-214 0703 수 삼상11:4-5제목: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성도가 진정 지혜로운 성도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Jd-imYbNmc 5절을 보면 사울이 밭을 갈고 소를 몰고 오다가 백성들이 우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 사울은 이스라엘의 왕으로 선출된 자이다. 곧 그는 한 나라의 왕이 된다. 비록 공식적인 즉위식을 갖지는 못하였지만 그는 이스라엘의 왕이 분명하다. 그러한 그가 농사를 짓고 있다. 이것은 한마디로 코미디요 난센스다. 어떻게 일국의 왕으로 뽑힌 인물이 농사나 짓고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정상적이라면 지금 한창 왕궁도 세우고, 병사를 모집해서 훈련을 시키고, 말도 사오고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사울은 그렇게 하지 않고 예전 모습 그대로 농사 나..

사무엘상 06:36:58

2149 [교만] 삼상11:3 교만은 언제나 파멸을 부른다 [배목새벽설교]

2149-213 0630 주일 삼상11:3제목: 교만은 언제나 파멸을 부른다https://www.youtube.com/watch?v=mwSxwccLI9M 본문에 암몬 왕 나하스로부터 조약 체결 거부를 통보받은 야베스의 장로들은 나하스를 향해 자신들에게 온 이스라엘에 구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이레의 유예 기간을 달라고 요청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나하스는 야베스 장로들의 이 요청을 허락한다. 이는 세계 전쟁사에서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사례이다. 우리나라 6.25때 김일성이 서울을 점령하고 3일을 기다린 것과 같은 모양이다. 그 3일동안 UN안보리에서 UN군 파병이 결정된다.이스라엘에서 구원병이 온다면 암몬이 길르앗 야베스를 점령하는 일이 그만큼 어려워질 것은 자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하스는 이처럼..

사무엘상 06:35:48

2148 [평안] 삼상11:2 하나님 아닌 그 누구도 성도의 평안을 보장해 주지 못한다 [배목새벽설교]

2148-212 0629 토 삼상11:2제목: 하나님 아닌 그 누구도 성도의 평안을 보장해 주지 못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f4zamTFua6Y 본문에 조약을 체결하면 나하스를 섬기겠다는 야베스 사람들의 제안에 나하스는 “내가 너희 오른 눈을 다 빼어야 너희와 언약하리라"고 답변한다. 이 답변을 들은 야베스 사람들이 얼마나 당황했을까? 아마 그들은 당장은 억울하고 분하지만 그래도 살길은 암몬 사람에게 굴 길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조약 체결을 제안했을 것이다. 또한 자기들이 항복하고 조공을 바치겠다고 하면 나하스도 기뻐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기대는 보기 좋게 빗나가고 말았다. 오른쪽을 눈을 뽑아야 조약을 체결하겠다는 것은 곧 조약을 거부하는 것이..

사무엘상 06:34:33

2147 [결단] 삼상11:1 성도는 섬겨야 할 대상을 명확히 구분해 알아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147-211 0628 금 삼상11:1제목: 성도는 섬겨야 할 대상을 명확히 구분해 알아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RVrB1dwaPzc 본문을 보면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은 침략해 온 암몬 사람에게 대항도 해보지 않고 암몬 사람들을 섬기겠으니 조약을 체결하자고 제안한다. 이는 당시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의 형편이 매우 다급했었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이는 역으로 그들의 신앙이 얼마나 형편없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주지하다시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의 노예 생활에서 해방시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신 것은 이렇게 이방인이나 섬기도록 하기 위함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해방하신 것은 애굽의 바로를 섬기지 말고..

사무엘상 06:33:33

2146 [마귀] 삼상11:1 마귀는 교회 공동체에서 이탈한 성도들을 주요 공격 목표로 삼는다 [배목새벽설교]

2146-210 0627 목 삼상11:1제목: 마귀는 교회 공동체에서 이탈한 성도들을 주요 공격 목표로 삼는다https://www.youtube.com/watch?v=u3JHAaRYbsM 본문을 보면 암몬 사람들은 길르앗 야베스를 공격 목표로 삼았다. 왜 암몬 사람 나하스는 이스라엘 지역 중 하필이면 길르앗 야베스를 공격 목표로 정했을까? 그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길르앗 야베스가 요단 동편에 속해 있어서 이스라엘 본토로부터 지원을 받기가 용이하지 않 았기 때문이다. 또한 반대로 길르앗 야베스는 암몬과의 거리가 가까워서 침략하기가 용이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사 입다 때에도 암몬은 길르앗을 침공한 바 있다. 삿10:17-18 그 때에 암몬 자손이 모여서 길르앗에 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자손도 모여서 미스..

사무엘상 06:32:19

2145 [마귀] 삼상11:1 마귀에게 일시적 후퇴는 있어도 진정한 포기는 없다 [배목새벽설교]

2145-209 0625 화 삼상11:1제목: 마귀에게 일시적 후퇴는 있어도 진정한 포기는 없다https://www.youtube.com/watch?v=QzHMPSOUhy4 본문은 암몬 사람 나하스가 이스라엘을 침입하였음을 보도하고 있다. 길르앗 야베스는 요단 동편의 므낫세 지파에 속한 이스라엘의 영토이다. 그런데 암몬의 이스라엘 침공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들은 이전에도 두 번이나 이스라엘을 침입한 전력이 있다. 삿3:13-14 에글론이 암몬과 아말렉 자손들을 모아 가지고 와서 이스라엘을 쳐서 종려나무 성읍을 점령한지라/14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왕 에글론을 십 팔년을 섬기니라삿10:7-9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블레셋 사람의 손과 암몬 자손의 손에 파시매/8 그들이 그 해부터 이스라..

사무엘상 06:31:01

2144 [악] 삼상11:1-2 악의 씨앗을 뿌리면 악의 열매를 거둘 수밖에 없다 [배목새벽설교]

2144-208 0623 주일 삼상11:1-2제목: 악의 씨앗을 뿌리면 악의 열매를 거둘 수밖에 없다https://www.youtube.com/watch?v=1UZLk9EfFGY 본문은 암몬 족속이 야베스를 치기 위해 포위한 사실을 보도하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암몬 족속에 대하여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암몬 족속은 아브라함의 조카인 롯과 그이 작은 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벤암미의 후손이다. 창19:36-38 롯의 두 딸이 아비로 말미암아 잉태하고/37 큰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오늘날 모압 족속의 조상이요/38 작은딸도 아들을 낳아 이름을 벤암미라 하였으니 오늘날 암몬 족속의 조상이었더라이처럼 암몬 족속의 조상인 벤암미는 롯이 정상적인 혼인 관계를 통해 낳은 아 들이 아니다. ..

사무엘상 06:29:28

2143 [말] 삼상10:27 성도는 어떤 경우에도 함부로 말을 내뱉어서는 안된다 [배목새벽설교]

2143-207 0622 토 삼상10:27제목: 성도는 어떤 경우에도 함부로 말을 내뱉어서는 안된다https://www.youtube.com/watch?v=Q7SXKiA66GU 본문을 보면 백성의 어른이요 지도자로서 이제 막 왕으로 선출된 사울을 높임으로써 겸손의 본을 보인 사무엘과,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순복한 '하나님께 감동된 유력자'들과는 달리 사울을 가리켜 “이 사람이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겠느냐?" 하고 멸시하는 말을 서슴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본문은 이들을 가리켜 '비류' 라고 소개 한다. '비류'란 불량배라는 의미를 지닌 말이나 여기서는 베냐민 지파의 사울이 왕으로 선출된 것을 못마땅하게 여긴 자들을 가리킨다. 아마도 이들은 에브라임 지파 소속이거나 유다 지파 소속의 사람들일 것이다..

사무엘상 06:28:10

2142 [순종] 삼상10:24-27 성도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를 높이고 공경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142-206 0621 금 삼상10:24-27제목: 성도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를 높이고 공경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xXG6xC8p0m4 본문을 보면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왕으로 선출된 사울을 가리켜 '여호와의 택하신 자라고 부르며 모든 백성 중에 짝할 이가 없다고 소개한다. 우리는 이러한 소개를 사무엘 자신이 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사사요, 선지자, 제사장의 삼중직을 가진 사람이다. 직분으로만 보면 그는 그리스도에 버금가는 인물이다. 당시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무엘의 이러한 권위를 인정하였 기에 자기들 스스로 왕을 세운 것이 아니라 사무엘에게 부탁하였던 것이다. 그러한 사무엘이 지금 하나님께서 이제 막 선택하신 애송이에 불과한 ..

사무엘상 06:26:58

2141 [겸손] 삼상10:22-23 겸손은 모든 성도의 기본 소양이 되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141-205 0620 목 삼상10:22-23제목: 겸손은 모든 성도의 기본 소양이 되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zDKJ-CPzM9A 본문을 보면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선출된 사울이 사람들이 찾아다녀도 못 찾고 겨우 하나님이 알려주셔서 찾아낼 정도로 행구 사이에 깊숙이 숨어 있었다. 이는 사울의 겸손하고, 분별력 있는 사람 됨됨이를 말해 주고 있다. 만약 사울이 왕으로 선출되었을 때 기다렸다는 듯이, 내 그럴 줄 알았다는 듯이 두 손을 높이 들고 환호하며 나왔다면 사람들이 그를 어떻게 생각했겠는가? 기뻐하는 사람도 있을 테지만 그것을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 입장에서는 불타는 질투심이 유발되었을 것이다.예를 들어 이스라엘의 초대 왕은 당연히 자기 지파에서 나..

사무엘상 06:25:5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