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987 [은총] 성도가 금이나 은보다 더욱 구할 것은 은총이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5. 9. 1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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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은총] 성도가 금이나 은보다 더욱 구할 것은 은총이다 [배목새벽설교]

https://www.youtube.com/watch?v=zZLaLTlMxgE

1987-51 1205 화 삼상2:26 (2-71)
제목: 성도가 금이나 은보다 더욱 구할 것은 은총이다

사무엘은 점점 자라면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는다. 이는 예수님이 자라시면서 하나님과 사람의 사랑을 받는 것고 유사하다. 눅2:52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이는 사무엘과 엘리의 두 아들과 대조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그들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구분된다. 
홉니와 비느하스는 기름진 많은 고기, 즉 물질적 욕구에 대한 끊임없는 만족을 추구한다. 그들은 그것 때문에 자기의 거룩한 직분도 망각하고 하나님까지도 알지 못한다. 
하지만 사무엘이 구한 것은 은총이다. 사무엘이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더라”의 “더욱”이라는 단어를 보면 사무엘은 은총 받기에 합당하도록 행동했음을 보여준다. 
사무엘은 어린 나이에 제사장의 시중을 들면서 원낙 성실하고 겸손하게 하나님과 사람들을 섬겼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람 앞에 은총을 입은 것이다. 
사무엘은 비록 어렸지만 사람에게 있어서 무엇이 가장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중요한 것인지를 알았던 것으로 보인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부귀와 지식과 영화와 권력만을 추구해서 살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때로는 서로 미워하고 원수를 맺기도 한다. 또 하나님을 배반하기도 한다. 
그런 사람이 얻는 결과는 인생에 성공한 것 같지만 사람 잃고 신앙 잃고 따지고 보면 다 잃은 것이다. 
진정으로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의 성공이나 재물보다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의 은총을 더 귀히 여긴다. 그렇기 때문에 늘 겸손하고 성실하게 살아간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그를 높이시고 하나님의 귀한 일과 직분을 맡기시며 그를 사용하신다. 잠22:1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
사람이 하나님과 사람 앞에 겸손하기만 하면 명예와 권력 은이나 금은 뒤따르게 되어 있다. 잠22: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무엇을 추구할 것인가 추구하는 목표를 잘 정해야 한다. 돈, 권력, 명예를 좇고 있다면 그 목표를 하나님의 은총을 구하는 것으로 바꾸어야 한다. 
하나님의 뜻인 인자와 진리를 기준으로 삼고 나아가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게 된다. 잠3:3-4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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