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988 [직분] 삼상2:27-28 성도는 받은 은사와 직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5. 9. 1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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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6일 수요일 새벽3:30/ 새벽기도 1988일째 설교

https://www.youtube.com/watch?v=pcyKNYAQYoo

1988-52 1206 수 삼상2:27-28 (2-90)
제목: 성도는 받은 은사와 직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사자를 엘리에게 보내어 27절에 “너희 조상의 집이 애굽에서 바로의 집에 속하였을 때에 내가 그들에게 나타나지 않았느냐”라고 반문하신다. 
그리고 28절에서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내가 그를 택하여 나의 제사장을 삼아 그로 내 단에 올라 분향하며 내 앞에서 에봇을 입게 하지 않았느냐”라고 반문하신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서는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구원하셨고, 또 아름다운 땅을 주셔서 이스라엘을 영화롭게 하셨다는 것이다. 
또한 이스라엘 가운데서도 특별히 레위 족속을 구별하여 영화롭게 하셨다는 것이다. 
여기서 에봇은 제사장의 옷으로 일찍이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출28:2 네 형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지니라고 하셨다. 그러니까 엘리 가문을 특별히 영화롭게 하셨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존귀하게 해야 하는 직분에 감사하지는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이름을 짓밟고 망령되게 한다.
즉 하나님이 직분을 주심으로 존귀하게 해주셨으나 깨닫지 못함으로 멸망하는 상태가 된 것이다. 시49:2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아무리 하나님이 존귀하게 해주시고 영화롭게 해주신들 당사자가 깨닫지 못하면 오히려 그것으로 인해 교만해지고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속된 말로 개, 돼지만도 못한 존재로 전락하게 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불순종과 관련하여 이사야를 통해 한탄하신다. 사1: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우리는 우리를 충성되이 여기시고 직분을 주심으로 우리를 영화롭게 여기시는 은혜를 인식하고 사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무리 영화롭고 존귀하게 만드셨다 한들 이에 걸맞지 않게 살면서 오히려 더욱 교만해져서 더 많이 번죄한다면 은혜를 원수로 갚는 격이 된다. 딤전1: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사도 바울은 롬11:13에 자신의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길줄 알았다. 
하나님의 존귀한 직분을 받는 자는 이를 영광스럽게 여기고 더 나아가 감사함으로 충성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해주시고 4중메달 직분을 주심으로 그 은혜을 알리라고 하신다. 벧전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 모두는 기본적인 이 직분 외에 각자에게 주신 은사와 직분으로 겸손함과 성실함을 잃지 말고 충성을 다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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