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990 [경외] 삼상2:30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성도가 하나님으로부터 존중히 여김을 받는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5. 9. 1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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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8일 금요일 새벽3:30/ 새벽기도 1990일째 설교

https://www.youtube.com/watch?v=jklqx57Ace0

1990-54 1208 금 삼상2:30 (2-92)
제목: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성도가 하나님으로부터 존중히 여김을 받는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이제 하나님을 멸시하고 경히 여긴 엘리 가문을 버리시겠다는 것이다. 그 대신 하나님을 존귀히 여겨 그 귀한 아들을 아낌없이 바친 한나의 아들 사무엘을 높이시겠다는 것이다. 
35절은 그것을 구체적으로 말하고 있는데 “내가 나를 위하여 충실한 제사장을 일으키리니 그 사람은 내 마음 내 뜻대로 행할 것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리니 그가 나의 기름부음을 받는 자 앞에서 영구히 행하리라”고 하신다. 
즉 사무엘의 제사장 자리는 엘리와 그의 아들들 같지 않게 견고하여서 기름부어 세울 사울과 다윗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계속될 것이라는 말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사람하고 존중히 여기는 사람이 받을 상급의 진면목이다. 우리가 우리의 가장 귀한 것을 하나님께 바칠 때 세상의 눈으로 그것은 어리석고 미친 짓으로 보인다. 
자장 좋은 것, 귀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아예 자식마저 하나님께 드릴 때, 그것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의 눈에는 어리석고도 미친 짓으로 보이는 것이 당연하다. 
한나는 힘겹게 얻은 아들을 하나님께 바쳤을 때만 해도 사람들로부터 그러한 오해를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을 높이신다. 그 아들을 제사장이 되게 하셨고 ‘기름 부음 받은 자’ 즉 이스라엘의 왕 앞에서 행하게 하신다. 
즉 그 왕들에게 기름 붓고 또 지도하는 자리에 서게 하신다. 이렇게 하나님을 섬기고 존중히 여기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복이 있는 것이다. 잠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하나님을 전혀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전혀 존중하지 않으면서 하나님께 사랑받고 존중받기를 바라는 것은 천만의 말씀이다. 
아무나 하나님께 존중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하나님을 존중하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출20: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아브라함도 백세나 되어 얻은 아들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여 그 아들까지도 하나님께 드렸더니 자손이 천 대 이상 가도록 복을 누리고 있다. 
우리가 할 일은 명확하다. 이제부터라도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하나님만을 존중히 여기고 하나님만을 높이고 말씀에 복종하고 그 이름을 영화롭게 하면 하나님께서도 우리와 우리 자녀들을 어디에 있든지 어디로 가든지 존귀히 여김 받게 하실 것이다. 잠4:8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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