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039 [열심] 삼상5:3 성도는 우상 숭배자들의 열심조차 신앙의 자극제로 삼아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6. 2. 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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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9-103 0211 주일 삼상5:3 (23-365)

제목: 성도는 우상 숭배자들의 열심조차 신앙의 자극제로 삼아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12K4Z_WVe8E

 

아스돗 사람이 아칠 일찍 다곤 신전을 찾는다. 이와 같은 사실들은 그들이 다곤 우상을 섬기는 일에 얼마나 열심인가를 알게 한다. 이같이 뜨거운 열심은 다곤 숭배자만이 아닌 오늘날 모든 이단 사이비 종파에 속한 이들의 특징이다.

그들의 열심히란 가히 우리의 이성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여호와의 증인의 전도 열심은 연구대상이다.

이단들은 자신의 재산을 바치는 일, 또 직장, 사업은 물론이요 가정마저 포기하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정상적인 우리의 눈으로 볼 때 그들은 확실히 제정신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들의 형태를 비난하는 것으로 그쳐서는 안된다. 오히려 이들의 모습을 통해 과연 하나님을 위한 나의 열심은 얼마나 되는지 스스로 돌아보아야 한다.

물론 그들의 열심이란 헛된 일을 위한 열심이다. 우수개 소리로 한심이가 열명이면 열심이가 된다고 한다. 그들은 진리에서 벗어나 거짓 종교에 속아 헛된 수고를 함으로인해 아무런 열매가 없는 일을 위해 시간낭비, 물질낭비, 정력낭비의 삼중 낭비를 행하고 있다.

비단 이단 종파에 속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나름대로 이 세상을 열심히 살고도 마지막 죽음을 앞두고 인생을 헛살았다고 하는 이들이 많다. 그글은 열심히 살았지만 인생을 헛 산 것이다.

이들의 인생은 각종 우상 숭배자와 이단 사이비 종파에 빠진 이들의 인생과 조금도 드를 바 없다.

또 모든 사람들이 인정을 하든 안하든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모든 인생, 하나님 없는 인생 모두가 이와 동일하다.

하지만 우리의 열심은 다르다. 우리의 열심은 하나님의 의를 이룬다. 하나님 나라의 건설과 확장이라는 이 땅에서 가장 거룩하고 의미 있는 일에 사용된다.

즉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거룩하고 의미 있는 일을 알고 거기에 생을 투자하는 이들이다.

또 우리는 우리의 열심을 통한 결과와 보상까지 알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상 숭배자와 이단 사이비 종파에 속한 이들의 열심을 보면서 아니 세상의 헛된 일에 분요하게 살아가는 이들을 보면서 신앙 생활에 더욱 분발해야 한다.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이들의 열심의 끝과 우리 열심의 끝이 현저히 다름을 알기에 우리의 열심은 더욱 생동감이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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