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040 [심판] 삼상5:3-4 하나님은 영적인 밤이 깊어갈 때에 세상을 심판하신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6. 2. 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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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104 0213 화 삼상5:3-4 (23-365)

제목: 하나님은 영적인 밤이 깊어갈 때 이 세상을 심판하신다

https://www.youtube.com/watch?v=_GnmNATonCk

 

하나님의 궤와 같이 있던 블레셋 사람들의 우상인 다곤이 엎드러지고 부서진 사건이 모든 사람들이 잠든 밤에 일어났다. 블레셋 사람들은 그것을 아침이 되어서야 알게 된다.

한밤중에 다곤 우상을 깨뜨리신 의미는 바로 하나님은 영적인 밤이 깊어갈 대 이 세상을 심판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킬실 때에도 밤이었다. 하나님은 밤에 애굽 왕궁에서부터 일반 가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가정에 있는 장자를 심판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죄악의 땅 애굽에서 나오도록 하셨다.

이처럼 심판은 밤에 이루어지는데 시간상 밤이 주는 메시지는 영적으로 어두워질 때 심판이 임함을 알려주시는 것이다.

노아의 홍수 때나 소돔 성의 멸망 때에도 그 당시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멀리하고 온갖 죄악이 극에 달하였다.

그들을 향해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셨으나 끝내 사람들이 회개치 않고 죄악된 길로 치닫자 하나님은 그들을 심판하신 것이다.

노아 시대에 살던 사람들도 소돔 성에 살던 사람들도 그 시대가 영적으로 깊은 밤에 처한 것을 분별하지 못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으로 자지 말고 항상 깨어서 밤의 아들이 아닌 빛의 자녀가 되어야 한다. 살전5:1-1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피자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같이 하라

오늘날 이 세상은 과학과 경제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해 육적인 생활에서는 과거 그 어느 시대보다 사람들이 살아가기에 편리하지만 여기에 비례하여 죄악의 밤은 더욱 깊어만 가고 있다. 5:16-17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마지막 때에는 물질문명의 발달과 경쟁구도의 형성으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할 것이다. 12:4 다니엘아 마지막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인류의 신앙이 퇴락하는 계기가 물질의 풍요로 인해 육적인 안락이 왔을 때이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이미 예고 하신다. 31:20 내가 그들의 열조에게 맹세한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인 후에 그들이 먹어 배부르고 살찌면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며 나를 멸시하여 내 언약을 어기리니

물질의 풍요로 인한 육적인 편리에 빠져 쾌락을 좇아가는 죄악 속에 매몰되어 온갖 부정과 음행과 더 나아가 마귀의 조정을 받아 폭력과 살인 등 각종 형태의 더러운 죄악을 서슴없이 저지르고 있다.

우리는 깨어있는 자로서 이 시대의 영적 상태를 잘 분별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 문화에 동조되어 어두움의 일에 동참하게 될 수도 있다.

이 시대가 영적으로 한밤중으로 달려가고 있기에 우리는 이제 영의 눈을 크게 뜨고 이 세상을 뒤덮고 있는 어두움을 보고 그 어두움이 주는 경고를 듣고 이제는 어두움의 일에 참여하는 자가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멀리하고 그 속에 있는 자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책망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5:8-11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10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우리는 영적인 밤이 깊어갈수록 온갖 죄악이 극성을 부릴수록 심판의 때가 가까이 온 줄로 알고 영적으로 깨어 하나님의 심판에 대비해야 한다. 9:4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영적으로 깨어 하나님의 심판을 의식하고 대비하는 자는 그 어떠한 하나님의 심판 가운데서도 구원함을 얻어 영광스럽고 찬란한 새벽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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