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082 [심판] 삼상8:1-3 성도는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 앞에 단독자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6. 2. 1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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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2-146 0403 수 삼상8:1-3 (16-492)

제목: 성도는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 앞에 단독자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LqWimD7V-tM

 

사무엘의 아들들은 그들의 아버지가 하나님 앞에 신실한 이스라엘의 지도자 사무엘이었기 때문에 다른 누구보다도 좋은 환경에서 바른 교육을 받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로부터 좋지 않은 평판을 들고 있다.

우리는 여기서 신앙은 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알게 된다. 즉 세상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누구나 할 것 없이 하나님 앞에 단독자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되 각기 독립적인 인격을 갖춘 존재로 창조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비의 죄를 그 아들에게 전가하지 말라고 하신다. 31:28-30 내가 경성하여 그들을 뽑으며 훼파하며 전복하며 멸하며 곤란케 하던것 같이 경성하여 그들을 세우며 심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29 그 때에 그들이 다시는 이르기를 아비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아들들의 이가 시다 하지 아니하겠고/30 신 포도를 먹는 자마다 그 이가 심 같이 각기 자기 죄악으로만 죽으리라

18:1-4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2 너희가 이스라엘 땅에 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비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찜이뇨/3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이스라엘 가운데서 다시는 이 속담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4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사람은 오직 자기의 죄에 대해서만 책임을 진다. 따라서 우리는 누구나 할 것 없이 모두가 하나님 앞에 단독자라는 냉정한 현실을 깨달아야 한다.

똑같이 하나님의 능력을 목도 했으면서도 어떤 사람은 경건한 믿음의 사람이 되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반대로 믿음이 없는 자가 된다.

이는 각 인간의 행위에 따라 선악간에 보응하시는 하나님의 보응의 법칙과 일맥상통한다. 즉 하나님게서는 죄를 범한 자에게는 징벌을 내리시고 선을 행한 자에게는 상으로 갚으신다.

행한대로 갚으시는 주님은 우리의 속까지 깊이 아신다.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우리 마음속까지도 살피신다. 17: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세상에서는 가족 중에 한 사람이 죄를 범하면 그 가족 전체가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많이 있다. 과거 연좌제 때에는 극에 달했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한 가족이라 해도 죄인과 의인은 분명하게 갈라지게 되고 구원과 심판도 개인적으로 받게 된다. 16: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그런데 성경을 보면 개인적이라는 말이 다소 맞지 않는 거처럼 보이기도 하다. 이같은 실례는 창19장에 소돔성에 거주하는 사람 모두가 불로 심판을 받은 경우나 창7장에 노아 시대의 많은 사람들이 멸망을 당한 것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이 멸망 당한 것은 그들 모두가 하나님께 범죄 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섬겼던 롯의 가족들은 소돔성과 그 사람들이 멸망 당하는 가운데서도 살아난다.

노아 시대에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의롭게 살았던 노아아 가족들은 세상이 무롤 심판을 당하는 와중에서도 구원받는다.

또 여리고성에서 라합이 혼자서 정탐꾼을 숨겨주었는데 나중에 라합 집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다.

이것은 라합 집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라합의 말을 듣고 집안에 있었기에 라합과 언약을 맺은 정탐군의 언약으로 인해 구원받은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공동체 속에 포함된 보잘것없는 개인, 홀로 된 개인이 아니라 독립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자신의 집안이 몇 대째 기독교 가문이니 자신이 목사의 자녀니, 어느 교회에 다니느니 하는 것 등은 하나님 앞에서 내세울 만한 것이 전혀 못된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나의 신앙은 나 자신이 책임지고 가꾸어 가야 하는 것임을 알고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이루고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힘서야 한다.

하나님은 마지막 날 심판대에서 우리 가족, 우리 교회가 아닌 나 개인을 심판하실 것아다. 고후5:8-10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9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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