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079 [헌신] 삼상7:15 성도의 봉사와 헌신의 임기는 그 끝이 정해져 있지 않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6. 2. 1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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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9-143 0330 토 삼상7:15 (50-474)

제목: 성도의 봉사와 헌신의 임기는 그 끝이 정해져 있지 않다

https://www.youtube.com/watch?v=qjhzhsV0-Ts

 

사무엘은 평생을 이스라엘을 다스린다. 그의 어머니 한나가 사무엘을 하나님께 봉헌할 때 사무엘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렸다. 삼상1:24-28 젖을 뗀 후에 그를 데리고 올라갈쌔 수소 셋과 가루 한 에바와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가지고 실로 여호와의 집에 나아갔는데 아이가 어리더라/25 그들이 수소를 잡고 아이를 데리고 엘리에게 가서/26 한나가 가로되 나의 주여 당신의 사심으로 맹세하나이다 나는 여기서 나의 주 당신 곁에 서서 여호와께 기도하던 여자라/27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나의 구하여 기도한 바를 허락하신지라/28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 아이는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사무엘이 그 언약을 그대로 실천한 것이다.

사무엘이 사역을 시작할 때부터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 것을 이스라엘 모든 백성이 인정했다. 삼상3:19-20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 말로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20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

또 그가 은퇴할 때 한 연설에서도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않겠다고 한다. 삼상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

그는 사사직에서는 물러나지만 제사장 직분과 선지자의 직분만은 계속할 것을 천명한다.

사무엘은 평생 헌신에 대한 분명한 인식이 있었고 이에 따라 자신의 일생을 주를 위해 봉직햇다.

성경에 기록된 위인들의 사역이 거의 평생사역이다. 중간에 은퇴한 위인을 발견하기가 어렵다.

모세의 경우는 마지막 죽는 순간까지 정력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후계자를 세운다. 34:7-9 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 이십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8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애곡하는 기한이 맟도록 모세를 위하여 삼십일을 애곡하니라/9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신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하였더라

다윗의 경우도 마지막 죽는 순간까지 아들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삶을 살았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있어서는 은퇴가 없다.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계속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늙어 죽기까지 우리 곁을 떠나지 않으시고 지켜주신다. 야곱이 처량하게 브엘세바에서 형 에서를 피해 외삼촌 라반의 집 하란으로 가다가 벧엘에서 노숙할 때 하나님이 평생을 함께 하시겠다고 하신다. 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찌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모세에 의해 후계자가 되어 두려운 마음을 갖고 있는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신다. 31:6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하고

야곱의 하나님, 여호수아의 하나님이 동일하게 우리의 하나님이시니 우리에게도 말씀하신다. 13:5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모세와 야곱 뿐 아니라 갈렙도 85세까지 헤브론 점령을 위해 활동했고 바울도 평생을 전도하는데 바친다. 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하나님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우리를 지키시되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지켜주신다. 121:1-8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히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23:4“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우리의 생이 끝나는 그 날 그 순간까지 우리와 함께 하신다.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그러므로 이제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함없는 마음, 변함없는 충성심으로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주를 위해 봉사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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