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5-239 240823 금 삼상12:19-20
제목: 회개는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위한 가장 빠른 길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eb7YJ0xxVM0
사무엘의 책망과 이적적 현상을 통해 자신들의 잘못을 깨달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리가 우리의 모든 죄에 왕을 구하는 악을 더하였나이다" 하고 자기들의 죄를 회개한다.
그러자 사무엘은 즉시 "두려워 말라" 하며 오히려 그들을 위로하고 격려한다. 이 것은 그들의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을 버리고 자신들의 세속적인 욕망을 채워줄 인간 왕을 구하는 잘못을 범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하나님께서 용서하셨음을 시사해 준다.
참으로 하나님의 용서의 신속함을 볼 수 있는 장면이다. 여기서 우리는 우리가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과 가장 빨리 관계 회복에 들어가는 길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회개이다. 사실 회개는 우리가 우리의 죄를 해결 받을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인 동시에 유일한 길이기도 하다.
다윗은 죄를 범한 후에 시32:3-4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같이 되었나이다라고 했다.
자기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그로 인해 회개 또한 하지 않으니까 그 마지막이 시름시름 앓고 쇠잔해지는 것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그것을 마음에 깊숙이 품고 앓다 보니 속병만 더 크게 들더라는 것이다. 하지만 시32:5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백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라고 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숨기고 자백하기 싫어하면 결코 용서하지 않으시고 마치 사람을 여름 가물에 말리듯 하시지만 반대로 자기의 죄악을 솔직히 시인하고 자백하면 깨끗이 잊고 사하신다. 시34: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사55: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형제나 이웃이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범했을 때 그것을 용서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가? 상대가 간절히 용서를 구해도 용서하기기 결코 쉽지 않다.
비록 용서한다 할지라도 상당한 시간이 흘러야 그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그러한 인간들과는 다르시다. 하나님은 우리가 솔직히 우리의 죄를 자백하고 용서를 구하기만 하면 마치 바람이 한순간에 검은 구름을 휩쓸어가듯 우리에게서 죄를 멀리 옮기시고 완전히 잊으시는 분이시다.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죄를 범했든 숨기려 하지 말고 있는 그 자리에서, 가능한 한 빨리, 깨닫는 즉시 회개하도록 해야 한다. 죄를 해결 받는 가장 빠르고도 유일한 길은 회개뿐이다. 행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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