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6/02/17 14

2164 [청렴] 성도는 더러운 이득을 위해 일해서는 안된다 (삼상12:3-4) [배목새벽설교]

2164-228 0724 수 삼상12:3-4제목: 성도는 더러운 이득을 위해 일해서는 안된다https://www.youtube.com/watch?v=YLugREzn0OI 앞서 '비판할 것이 있으면 마음껏 비판하라'고 가슴을 열었던 사무엘은, "내가 뉘 소를 취하였느냐 뒤 나귀를 취하였느냐 누구를 속였느냐 누구를 압제하였느냐 내 눈을 흐리게 하는 뇌물을 뉘 손에서 취하였느냐" 하며 마치 융단 폭격을 하듯 백성들을 향해 반문을 한다. 이것은 모두 재물과 관련된 질문으로서, 자신은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있으면서 결코 더러운 이익를 취하지 않았다는 사무엘의 역설적 메시지다. 계속되는 4절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백성들은 사무엘의 이러한 양심선언 에 대하여 인정한다. 사무엘은 실로 청렴결백한 지도자였다. 사무엘의 아..

사무엘상 11:30:09

2163 [청렴결백] 성도는 비판이 두렵지 않을 만큼 모든 일에 투명하게 행해야 한다 (삼상12:3) [배목새벽설교]

2163-227 0722 월 삼상12:3제목: 성도는 비판이 두렵지 않을 만큼 모든 일에 투명하게 행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kxXohIMr65k 사무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내가 여기 있나니”라고 한다. 이는 백성들이 사무엘이 거기 있는 것을 몰라서 하는 말이 아니다. 자기가 여기 있으니까 비판할 것이 있으면 얼마든지 비판해 보라는 것이다. 이 얼마나 당당한 모습인가? 우리가 흔히 하는 말 중에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라는 말을 한다. 이는 인간은 누구나 잘못을 범하게 마련이고 다 흠이 있다는 말이다. 이것은 매우 부정적인 의미의 말이지만 한편으로 보면 사실이기도 하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두 나름대로 허물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

사무엘상 11:28:10

2162 [충성] 삼상12:2 성도의 하나님께 대한 충성은 평생 한결같아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162-226 0720 토 삼상12:2제목: 성도의 하나님께 대한 충성은 평생 한결같아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N10LY1rwEhE 2사무엘은 백성들에게 "내가 어려서부터 오늘날까지 너희 앞에 출입하였거니와"라고 한다. 이것은 일찍이 그의 어머니 한나가 엘리 앞에서 한 말, 즉 삼하1:28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드리나이다 라는 말을 지켰음을 고백한 것이다. 실로 사무엘은 어려서부터 죽을 때까지 한결같이 하나님께 충성한 사람이다. 그는 한순간도 하나님을 떠나거나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거나 한 적이 없다. 그의 아들들이 부정을 저지르기는 하였지만 그 자신은 늘상 하나님께 충성하였 다. 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지도자라는 모세의 충성도, 이스라엘의 최고의..

사무엘상 11:26:58

2161 [소신] 삼상12:1 성도는 역사 속에서의 자신의 위치와 소명에 순복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161-225 0719 금 삼상12:1제목: 성도는 역사 속에서의 자신의 위치와 소명에 순복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vKGsK5qutTs 본장은 사무엘의 고별사로 불리는 내용이다. 즉 사무엘은 사울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즉위하는 것을 기점으로 역사의 전면에서 물러나면서 백성들에게 마지막으로 설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는 사무엘의 은퇴식이라 해도 무방하다. 물론 그가 이렇게 은퇴했다고 해서 일선에서 완전히 물러서는 것은 아니다. 그가 은퇴하는 것은 정확히 말하면 사사직에서의 은퇴라고 말할 수 있고 그 이후에도 그는 제사장직과 선지자직을 계속 수행한다. 즉 사무엘은 사울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즉위하였으므로 정치적 통치권을 사울에게 맡기고 자신은 제사장직과 선지직..

사무엘상 11:25:42

2160 [영광] 삼상11:15 성도는 하나님을 모든 영광의 주인공으로 삼아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160-224 0714 주일 삼상11:15제목: 성도는 하나님을 모든 영광의 주인공으로 삼아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QIl3R9feT80 사무엘의 제안에 따라 모든 백성이 길갈로 갔다. 그런데 본 절에는 '거기서' 라는 말이 무려 3차에 걸쳐 강조한다. 또 '여호와 앞에'라는 말도 두 번씩이나 반복한다. 여기서 '거기서'나 '여호와 앞에'는 다같이 길갈에 있는 여호와의 단을 염두에 둔 표현이다. 사무엘은 실로의 성소가 블레셋에 의해 파괴된 뒤로 길갈에 단을 쌓고 거기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곤 하 였다. 사무엘이 이스라엘 백성을 새롭게 하는 데 있어 다른 유서 깊은 장소들을 제쳐 두고 유독 길갈을 택한 또 하나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바로 하나님 앞으로 가야 ..

사무엘상 11:24:32

2159 [신앙] 삼상11:14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정립은 모든 일의 성공의 기초다 [배목새벽설교]

2159-223 0713 토 삼상11:14제목: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정립은 모든 일의 성공의 기초다https://www.youtube.com/watch?v=KFx8H5pGRqQ 사무엘은 백성들을 향하여 "오라 우리가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라고 한다. 이것은 달리 말하면 길갈로 가서 지금까지의 부족 동맹 체제를 접고 사울을 왕으로 삼아 본격적으로 왕정을 시작하자는 말이다. 그간 이스라엘은 비록 사울을 왕으로 선출하였다고는 하나 사울에 대한 일부 사람들의 반대로 말미암아 왕위 즉위식을 치르지 못함으로써 왕정 체제로 전환하지 못하고 여전히 부족 동맹 체제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사울이 암몬 족속을 쳐부수고 길르앗 야베스를 구원함으로써 백성들로부터 왕으로서의 자질을 전폭적으로 인정받게 되었..

사무엘상 11:23:27

2158 [기도] 삼상11:13 하나님의 뜻은 언제나 우리의 뜻보다 앞서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158-222 0712 금 삼상11:13제목: 하나님의 뜻은 언제나 우리의 뜻보다 앞서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QhVEDgT7ayU 자기를 반대했던 비류들을 죽일 수 없다고 대답하는 사울의 위대함은, 그가 비류들을 죽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헤아려 알았다는 것 뿐만 아니라 그러한 하나님의 뜻에 복종했다는 데에 있다. 사실 그 비류 들을 죽이기로 하면 사울보다 더 죽이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아무런 이유 없이 자기를 비난하고, 그렇지 않아도 감당하기 어려운 왕의 직분으로 버거워하고 있는 그를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지도력에 심대한 타격을 가하는 그들에 대해서 얼마나 섭섭한 마음이 있었겠는가? 그러므로 이제 전쟁에 이겼으니 자신이 먼저 호기를 부리며 그들을..

사무엘상 11:22:22

2157 [편견] 삼상11:12-15 성도는 편견 없는 사랑을 추구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157-221 0711 목 삼상11:12-15제목: 성도는 편견 없는 사랑을 추구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t0wDNufzj1c 이스라엘이 사울의 영도하에 암몬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자 백성들이 일전에 왕으로 선출된 사울을 반대한 비류들 을 죽이자고 사무엘에게 제안한다. 이처럼 반대자를 숙청하는 일은 세속 정치사에서 흔히 있는 일이다. 사울은 그것을 반대한다. 사울 반대자에 대한 숙청 반대를 사무엘이 아닌 사울이 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는 사울이 편견 없이 백성들을 사랑했음을 보여준다. 사실 사울이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백성들을 소집했을 때 한편으로 백성들은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이 과거 베냐민 지파 징벌하는 일에 참여하지 않은 사건 ..

사무엘상 11:20:59

2156 [도움] 삼상11:9-11 성도는 도움이 필요한 자를 신속히 도와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156-220 0710 수 삼상11:9-11제목: 성도는 도움이 필요한 자를 신속히 도와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G0m7617OLI8 11절을 보면 사울이 군사들을 이끌고 새벽에 적진으로 쳐들어가서 승리를 거둔다. 이는 한마디로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을 돕되 신속히 도왔다는 말이다. 사실 이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당시 소집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적으로 전쟁에 대비하고 있던 병사들이 아니다. 따라서 병사들을 훈련시킨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룰 수도 있다. 죽을지도 모르는 전쟁인데 그리 급히 가서 도울 필요가 뭐 있겠는가? 그러니까 말로는 도와주겠다고 해 놓고 정작 시간만 끌면서 적당히 기회를 살필 수도 있 다. 실제로 세상에서는 그런 일이 많다.하지만 사울과 이스라엘..

사무엘상 11:19:32

2155 [화해] 삼상11:9 성도는 먼저 화해와 용서의 마음을 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155-219 0709 화 삼상11:9제목: 성도는 먼저 화해와 용서의 마음을 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wXVWajvp_dg “무리가 온 사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내일 해가 더울때에 너희가 구원을 얻으리라 하라"고 한다. 여기에 보면 길르앗 야베스를 구원하겠다고 말한 주체가 사울이 아니라 '무리'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스스로 길르앗 야베스를 구원하기로 나선 것이다.이 사실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과 야베스 사람들 사이가 좋았다고는 말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삿21장에 과거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은 온 이스라엘이 베냐민 지파를 징벌할 때 총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로 인해 이스라..

사무엘상 11:18:3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