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176 [전진] 삼상12:20 믿음의 길에서 마음을 돌이키면 하나님의 은혜를 입지 못한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6. 2. 18. 20:47
반응형

2176-240 240824 토 삼상12:20

제목: 믿음의 길에서 마음을 돌이키면 하나님의 은혜를 입지 못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us5fuscojdA

 

사무엘은 자기들의 죄악을 회개하는 이스라엘 자손을 향해 두려워 말라고 위로한 후에 여호와를 좇는 데서 마음을 돌이키지 말라고 권면하고 있다.

이것은 이제 방향을 바로 잡았으니 앞으로는 흔들리거나 죄의 유혹에 넘어가 믿음의 길로만 달려가라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연약한 존재들 이다. 그래서 강력한 죄의 유혹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그러니까 믿음의 길에서 돌이키는 순간 돌이킬 수 없는 죄에 빠지는 것이다.

롯의 처를 생각해 보라. 그녀는 자기 재산 생각, 물질에 대한 욕심을 저버리지 못하고 뒤돌아서는 순간 소금 기둥이 되고 만다. 19: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 본고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출애굽하여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의 압제는 생각하지 않고 달콤한 음식만을 생각하고 그리워하며 고기가 없다고 불평했을 때에 30일 동안 메추라기를 실컷 먹게 하시겠다고 하사 메추라기를 먹은 그들에게 돌아온 것은 탐욕의 무덤'인 기브롯 핫다아와의 '심히 큰 재앙'이었다. 11:33 고기가 아직 잇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34 그 곳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라 칭하였으니 탐욕을 낸 백성을 거기 장사함이었더라

이는 성도가 한번 믿음의 길에 들어섰으면 절대로 뒤를 돌아보아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런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9:62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광야에서 애굽을 그리워하며 불평하던 사람들이 단 한 사람도 하나님의 약속의 땅인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다 죽었다. 그와 같이 믿음의 길에서 돌이키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세상의 유혹과 욕심에 대한 모든 것을 다 끊어버려야 한다. 우리가 세상 유혹과 욕심을 끊지 못하여 데마 처럼 믿음의 길에서 돌이켜 완전히 세상으로 돌아간다면 우리는 다시 하나님의 은혜를 입을 수 없다. 벧후3: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우리가 하나님을 믿기 전 곧 세상 쾌락에 젖어 살 때는 우리가 알지 못하던 시대로 하나님이 허물하지 않으시던 때이다.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17: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벧후2:21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지금은 이미 한번 구원의 은혜와 비침을 받았기 때문에 그것은 돼지가 토한 음식을 다시 먹는 것과 같으며 개가 누웠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과 같다. 6:6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는 어떠한 경우에도 세상 유혹에 마음을 돌이키지 아니하고 오직 주님이 부르신 부름의 상만을 좇아 앞만 보고 힘차게 달려가는 성도들이 다 되어야 한다.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 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