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새벽기도 1054 [존엄성] 인간의 존엄성은 어떻게 존중되어야 하나요? (신24:7-9 공평, 본문자막, 1052)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5. 2. 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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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7일 토요일/ 새벽기도 1054일째 신명기 325번째 설교

신24:7-9 사람이 자기 형제 곧 이스라엘 자손 중 한 사람을 후려다가 그를 부리거나 판 것이 발견되거든 그 후린 자를 죽일지니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8 너는 문둥병에 대하여 삼가서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에게 가르치는 대로 네가 힘써 다 행하되 곧 내가 그들에게 명한 대로 너희는 주의하여 행하라 9 너희가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미리암에게 행하신 일을 기억할지니라

https://www.youtube.com/watch?v=k4KrKhq6ass

 

1054 210227토 신24:7-9 (24-19)

1.수단화 금지 - 7사람이 자기 형제 곧 이스라엘 자손 중 한 사람을 후려다가 그를 부리거나 판 것이 발견되거든 그 후린 자를 죽일지니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이스라엘 자손을 납치해서 그를 부리거나 판자가 발견되면 그를 반드시 죽이라고 한다. 납치범에 대해 엄하게 처벌하시는 것이다. 사람은 결코 수단화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존재이기에 그렇다.

인간은 어떠한 목적을 위해서도 수단화 해서는 안 된다. 인간을 어떠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이용한다면 이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든 사역을 모독하며 그 권능에 도전하는 것이다. 이 같은 행위는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지 못한다.

일제만행으로 저질러진 종군위안부가 이러한 경우에 해당한다.

 

2.공평 - 8-9너는 문둥병에 대하여 삼가서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에게 가르치는 대로 네가 힘써 다 행하되 곧 내가 그들에게 명한 대로 너희는 주의하여 행하라/ 너희가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미리암에게 행하신 일을 기억할지니라, 미리암은 선지자여 모세의 친 누나였음에도 불구하고 모세를 비방하였다가 문둥병에 걸렸을 때에 7일 동안 진 밖에 머물렀었다.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이다. 아무리 신분이 높고 권력자의 가족이라 하더라도 예외 없이 모두에게 적용되는 법을 적용한다. 사람의 신분이나 재산 정도에 차별 없이 적용하는 것이 공평이요 정의다. 23:6너는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공평치 않게 하지 말며

56:1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공평을 지키며 의를 행하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가 쉬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은즉

5:24“오직 공법을 물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찌로다

딤전5:21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와 택하심을 받은 천사들 앞에서 내가 엄히 명하노니 너는 편견이 없이 이것들을 지켜 아무 일도 편벽되이 하지 말며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기에 우리에게 거룩하라고 하시고 공평하신 분이시기에 우리에게 공평하라고 하신다. 5:16오직 만군의 여호와는 공평하므로 높임을 받으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은 의로우시므로 거룩하다함을 받으시리니

대한민국에서도 돈이 많은 사람은 비싸지만 유능한 변호사를 선임해서 형량을 줄이기도 하고 돈이 없으면 작은 죄에도 처벌을 혹독하게 받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는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존재하고 있다.

법이 공정성을 잃게 되면 국민들에게 법은 준엄성을 잃게 되어 국민들이 법을 지키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

사법부의 신뢰가 준법정신을 좌우하는데 우리나라가 준법정신이 떨어지는 원인에 사법부의 불공정성이 작동한다.

그러므로 재판의 공정은 보다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다. 7:9만군의 여호와가 이미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진실한 재판을 행하며 피차에 인애와 긍휼을 베풀며

그러나 공산주의는 옳지 않다. 이 땅에는 빈부의 차이는 항상 있기 마련이다. 15:11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경내 네 형제의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지니라

또한 동성애도 공평에 들어갈 수 없다. 왕상15:12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 열조의 지은 모든 우상을 없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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