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7-111 0221 수 삼상6:1-2 (16-389)
제목: 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리에 모실 때 비정상적인 인간의 삶 역시 회복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7zQFGwgh-uw
블레셋 사람들은 여호와의 임재의 상징인 언약궤를 가까이 두고서도 하나님만이 이 세상의 참 신이시오 유일한 통치자란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아니 인정하지 않는다.
때문에 그들은 복 받을 기회를 놓치고 오로지 재앙만을 겪으며 힘들어하고 있다.
재앙이 너무 힘들어 블레셋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복술자들을 불러서 여호와의 궤를 어떻게 본처로 보내야 되는지를 가르쳐달라고 한다.
블레셋 사람들은 처음 언약궤를 빼앗아 왔을 때에는 승리의 전리품으로 여겼다. 그러나 자신들이 섬기던 다곤 신상이 산산조각이 나고 언약궤가 있는 지방마다 독종이 나고 많은 사람이 죽는 것을 보고는 이제 깨달은 것이 언약궤를 제자리에 돌려 보내야 겠다는 것이다.
이들은 실로 대단한 것을 값비싼 수강료를 지불하고 깨달은 것이다.
어느 인생이든지 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리에 모시지 못하는 인생, 그러한 나라, 그러한 가정은 예외 없이 이러한 불행을 겪게 된다.
사사기나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서 온전히 섬기지 못하고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려드리지 않을 때 어김없이 그들의 삶과 역사가 불행했다.
그러므로 이렇게 중요한 깨달음을 불레셋 사람과 같이 매를 실컷 맞고 깨닫는다면 그는 참으로 지혜가 없는 미련한 사람이다.
매를 맞고서라도 깨닫는다면 그나마 다행이기는 하나 지혜 있는 성도의 모습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매를 맞기 전에 깨닫고 인식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삶을 곰곰이 돌아보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지만 무언가 꼬여 있지는 않는지를 살펴서 관계의 어려움이 있다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점검해서 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리에 온전해 모셔두고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리고 있는가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개인이든지, 가정이든지, 사업체든지, 하나님께서 왕의 보좌에 앉아서 우리으 ㅣ삶, 사업, 학업을 주관하고 계시도록 하나님 앞에 충분히 겸손한 순종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시145: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잠4:8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우리는 예수님을 주님으로 섬긴다. 이는 성령의 도움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고전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그런데 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언약궤를 제자리에 돌려 보낼 때 그들의 삶이 정상화 된 것처럼 믿는 우리는 예수님을 우리 마음의 중심에 안방에 모셔야 하는데 건너방에 모셔놓고 평상시에는 자기가 주인으로 있다가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만 예수님의 도움을 청하는 신앙이 있는데 이는 건강하지 못한 신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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