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060 [기념] 삼상6:17-18 하나님의 승리는 자주 리마인드 되고 영원히 기념되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6. 2. 9.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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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124 0308 금 삼상6:17-18 (43-416)

제목: 하나님의 승리는 자주 리마인드되고 영원히 기념되어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DvqiKY3xs6g

 

블레셋이 아벡전투에서 하나님의 언약궤를 빼앗아 갔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견디지 못하고 속건제를 더해서 다시 이스라엘 땅인 벧세메스로 돌려보낸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여호수아 밭의 큰 돌을 정해 지금까지 보존되게 한다.

여호수아 밭의 큰 돌이 기념비적인 것은

첫째 그 돌은 당시 블레셋에 대한 하나님의 승리가 철저하고 완벽했다는 점에서 기념비적이다. 본래 4절에 보면 블레셋 제사장과 술사들은 금쥐를 다섯 개만 놓으라고 했다.

그것은 블레셋의 다섯 성읍을 상정한 제안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시골 동리를 포함하는 모든 성읍이 금쥐를 바쳤다.

이것은 자신들이 금귀를 바치지 않았다가 혹시 하나님의 징계를 받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이미 시골 촌락까지 번졌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즉 하나님께서는 블레셋 전체에 대해 항복을 받아내신 완벽한 승리를 거두신 것이다. 아마 이후 이스라엘 자손들은 이 돌을 볼 때마다 그 자리에 놓였던 수많은 금쥐들을 보면서 혹은 상상하면서 힘과 용기를 얻었을 것이다.

자신들은 이후로도 오랫동안 블레셋에 대해 현저한 군사적 열세에 놓여 있었지만 우리 하나님만은 완벽하게 승리하실 수 있다는 사실에 상당한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다.

이렇게 기념비가 있다는 것, 기념비적인 사건을 리마인드 한다는 것은 중요하다. 그것은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스스로 용기와 힘, 도전 정신을 창출해 내기 때문이다.

둘째, 그 돌은 하나님의 영광이 이스라엘을 떠나셨다가 돌아온 자리라는 점에서 기념비적이다. 하나님께서 블레셋에 완승을 거두고 돌아오셨다는 점에서 언약궤가 이스라엘을 떠난 것은 하나님의 패배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다.

하나님게서 친히 이스라엘을 떠나신 거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 돌을 볼 때마다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을 떠나셨는가를 리마인드 했을 것이다.

그것은 그들의 범죄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가졌을 것이다. 그리고 고맙게도 너무 고맙게도 돌아오신 그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그들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정도를 넘어 하나님을 잘 섬겨야겠다는 생각을 새롭게 했을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의 승리를 리마임드하고 기념하는 일은 대단히 중요하다. 우리가 영적 침체에 빠질 때 그것은 우리에게 용기를 준다.

반대로 우리가 자만이나 신앙적 태만에 빠질 때 그것은 우리를 자극하여 나태와 게으름, 타성에서 벗어나 생동감 넘치는 신앙 생활을 하게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할 수 있는 한 하나님의 승리를 자주 리마인드 해야 한다. 성경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승리를 기념하는 것도 좋다. 혹은 자신에게 주신 하나님의 승리를 생각하는 것도 좋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승리와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기 위해 절기를 주시고 지키라고 하신다. 특히 유월절은 애굽에 대한 완전한 승리의 표시이다. 12:12-14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14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특히 우리 대한민국 역사, 8.15해방, 6.25전쟁에 행하신 하나님의 승리와 은혜를 우리는 바른 역사교육을 통해 후손에게 하나님의 승리와 은혜를 철저하게 교육 시켜야 한다. 32:7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

우리에게 남은 남북민족복음통일도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이루실 텐데 우리가 할 일이 있고 하나님이 하실 일이 있으니 우리가 할 일은 부르짖어 기도하는 일이고 하나님이 하실 일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행하시는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이 지금 휴전선에 갇혀서 육로로 통행하지 못하는데 남북이 복음으로 통일되면 남북철도를 통해서 아시아와 아랍과 아프리카과 유럽과 시베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전하는 제사장 국가로서의 역할을 다하게 될 것이다. 33:1-3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혔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다시 임하니라 가라사대/2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또한 우리가 매월 첫주에 행하는 성찬 예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살과 피를 주셨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고전11:23-1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24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25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성찬에 있어서 떡을 자신의 살이라 하셨고 포도주를 자신의 피라고 하셨다. 6: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6:53-5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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