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100 [전도] 삼상9:3-5 성도는 그 어떤 희생을 치러서라도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아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6. 2. 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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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164 0501 수 삼상9:3-5 (27-550)

제목: 성도는 그 어떤 희생을 치러서라도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아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WzXfjlhcXro

 

사울의 아버지 기스는 자신이 소유하고 있던 암나귀들을 그의 아들 사울로 하여금 찾아 나서도록 한다. 사울은 아버지 기스의 말에 순종하여 열심히 나귀를 찾아 나선다.

우리는 기스와 사울의 이러한 모습 속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목자의 심정으로 길 잃은 양을 부지런히 찾으신다. 34:12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나귀보다 훨씬 더 귀한 우리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서 이 땅에 아들을 보내셨다.

사울이 나귀들을 찾아 헤매며 겪어야 할 고통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큰 고통을 감수하시면서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신 것이다.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 하려 함이니라

또한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을 친히 이 땅에 보내셔서 잃어버린 나귀보다 더 귀한 영혼을 찾으라고 하셨다. 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16: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 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물론 잃어 버린 영혼들을 찾는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잃어버린 암나귀들을 찾기 위해 높은 산과 들판을 밤낮으로 찾느라고 곤비한 사울과 그의 사환처럼 말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 된 성도들은 어떠한 위험과 시련이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고 저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해야 한다.

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각처에 교회가 세워지고 많은 선교 단체가 있고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사망의 음침한 골 짜기로 헤매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자신의 잘못된 욕망과 세상의 헛된 환상을 제어하지 못한 채 눅15장의 아버지의 집을 나간 탕자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확신을 갖지 못하고 세상 유혹에 빠져 진리에서 탈선한 사람들도 많이 있다.

이렇듯 하나님을 알지 못하거나 실족한 자들은 모두 하나님이 보실 때에는 잃어버린 자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지금도 길을 잃은 양을 찾아 헤매며 부르짖는 목자와 같이 아버지의 뜻을 버리고 자신의 잘못된 뜻을 좇아 집을 떠난 둘째 아들이 속히 돌아오기를 애타게 기다리며 부르는 아버지와 같이 진리와 생명의 길을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으시며 애타게 부르고 계신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 된 성도들에게 그러한 일을 맡기셨다. 하지만 다른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저 말로 몇 마디 던지고서는 복음을 전했다고들 한다. 물론 말로 전하는 것도 전도라고 할 수는 있다 만 그것으로 그쳐서는 결코 안된다.

예수님의 생애를 조용히 묵상해 보면 예수님은 잃어버린 자들을 찾으시기 위해 하늘 보좌를 비워두시고 친히 육신의 몸을 입으사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는 수많은 사람들과 어울리시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설명하셨다. 그러는 중에 오해도 받고, 멸시와 핍박을 받기도 하셨다.

병들고 가난한 자들을 볼 때에는 연민 가득한 마음으로 그들을 사랑하셨다. 심지어는 자신에게 많은 사랑을 입었던 제자 가룟 유다의 배반으로 악한 유대인들 에게 넘기워져서 십자가에 자신의 생명까지 바치는 희생을 치르셨다.

이러한 점들을 생각한다면 우리가 어떻게 전도를 쉽게 생각할 수 있겠는가? 또 쉽게 되지 않는다고 어떻게 쉽게 포기하겠는가?

신앙생활 하는 성도들이 어려운 것 두가지를 꼽으라면 새벽기도와 전도라고 한다. 달콤한 새벽잠을 끊고 교회로 나오는 것이 힘들고 전도를 해도 효과가 나지 않아서 힘들다고 한다.

전도에 있어서는 우리가 할 일이 있고 하난미이 하실 일이 있으니 우리가 할 일은 그저 전하는 것이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고전3: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게 하셨나니

딤후4:1-2 하나님 앞과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우리가 멸망의 기로에 서 있는 사람을 전도할 때에 그의 영혼은 그 죄가 예수의 공로로 덮여져서 사망에서 구원을 받게 된다. 5:20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니라

어두움에 있던 우리를 빛으로 구원하시고 4중메달을 주시어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받은 은혜를 선전하라고 하신다. 벧전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있을 수 있다. 고전9: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자녀들이 전도가 되지 않을 때 수학문제를 풀 때 어려운 문제는 놔두고 다른 문제부터 풀듯이 때를 기다리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부지런히 전해야 한다.

때는 반드시 올 것이고 그 때까지 우리는 기도하며 부지런히 권면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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