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167 0504 토 삼상9:11-14 (30-553)
제목: 하나님은 성도의 발걸음을 복된 길로 인도하신다
https://www.youtube.com/watch?v=SLRKBgYMb3k
사울과 그의 사환은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 성으로 올라가는 길에 물 길러 나오는 소녀들을 만나 사무엘 선지자가 를 지금 올라간 것과 오늘 산당에서 제사가 있다는 말을 듣는다.
이처럼 사울 일행이 산당으로 올라간 바로 그 날과 그 시간에 사무엘을 만날 수 있었다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이며 하나님께서 사울 일행의 발걸음을 친히 인도하셨다는 것을 시사해 준다.
즉 하나님은 기스의 가정에 암나귀들을 잃어버리게 하시고 사울로 하여금 그 암나귀들을 찾아 나서도록 섭리하신 것이다.
주지하다시피 사울은 아버지 기스의 명 을 받들어 사환과 함께 에브라임 산지와 살리사와 사알림 땅으로 두루 다녔다. 그리고 당시 사무엘이 머물고 있는 라마 지역으로까지 오게 되었다.
그때 그의 발걸 음을 재촉하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다. 또한 하나님은 사울이 최종적으로 사무엘을 만날 수 있게 인도하실 뿐만 아니라 그 일로 인해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 되게 하신다.
사울이 암나귀들을 찾아 다니는 과정과 그의 발걸음은 그 자신의 자유의사와 의지에 따른 것이라고 할지라도 정작 그의 생각과 발걸음은 그 배후에 계신 하나 님께서 인도하신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은 성도의 발걸음을 친히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을 일이 진행 중일 때에는 알기 어렵다. 잠20:24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그러나 나중에 결과를 돌아보면 그 사건의 현장에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하물며 당신의 백성이 나아 가는 길을 하나님께서 모르시겠는가? 작정 하고 그들을 인도하지 않으시겠는가? 잠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잠16:33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하나님은 우리가 고통중에 있을 때 그 모든 상황을 다 아신다. 렘20:23 레바논에 거하여 백향목에 깃들이는 자여 여인의 해산하는 고통 같은 고통이 네게 임할 때에 너의 가련함이 얼마나 심하랴
그러므로 자신이 하는 일이 잘되고 못 되는 것을 단지 운으로 돌리는 성도가 되지 않아야 한다. 만일 그렇다면 그는 아직도 하나님께서 그의 삶을 주관하신다는 사실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다. 그것은 사실상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 을 부인하는 것이다.
일이 잘되면 감사 일이 어려워지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면 주신다. 약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구할 때에는 반드시 믿음으로 구해야 받을 수 있다. 약1:6-8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의 삶의 배후에 계시면서 우리의 생각과 발걸음을 주관하신다. 또한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는 자의 삶을 아름답게 섭리해 주신다.
그러므로 이제 이것을 믿고 힘차게 전 진하는 삶을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은 항상 우리에게 유익을 주시는 길이다. 사48:17 너희의 구속자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이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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