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107 [왕] 삼상9:16-17 하나님의 백성에게 하나님 외에 다른 왕은 영원히 없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6. 2. 1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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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171 0509 목 삼상9:16-17 (40-563)

제목: 하나님의 백성에게 하나님 외에 다른 왕은 영원히 없다

https://www.youtube.com/watch?v=adgkOBxc5BA

 

계속해서 16절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지목하시면서 ''이라고 하지 않으셨다. '지도자'라고 하셨다.

분명히 백성들은 왕을 달라고 했고 하나님께서도 응낙하셨는데 정작 왕을 주시면서도 그를 가리킬 때에는 '지도자'라고 하셨다.

이와 같은 사실이 말해 주는 것이 무엇인가? 한마디로 말해서 백성들이 하도 졸라서 주기는 주는데 실제로 ''은 아니라는 것이다. 한갓 지도자나 방백에 불과할 뿐이라는 것이다.

이유는 단 하나이다. 이스라엘 자손 에게 왕은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없기 때문이다.

왕이 둘인 나라가 있는가? 간혹 선왕이 너무 늙어 제대로 왕권을 발휘할 수 없을 때 세자가 등극하는 일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완전한 왕권을 가진 왕이 둘씩이나 존재하는 나라는 없다.

있다면 그것은 역모가 일어난 경우이다. 만일 그런 상황이라면 나라가 갈라지든지 아니면 둘 가운데 하나는 죽어야 한다.

바로 이러한 원리에 따라 이스라엘에 이방 왕과 같은 의미의 절대 권력을 지닌 왕이 등장한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 그는 제거되어야 한다. 긴말이 필요치 않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이것을 알려 주시기 위해 의도적으로 왕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다. 비록 뒤에 ''이 등장해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그 용어를 빌어쓴 것이지 실제로는 이스라엘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방백'에 불과한 것이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왜 사울이 나중에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는가? 이유는 바로 그가 이 원칙과 원리를 위배했기 때문이다.

즉 그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로서 왕이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야 했다. 그런데 이것을 어기고 자기가 왕인 줄 알고 하나님의 명령을 번번이 어겼기에 하나님께서 그를 폐하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도 이것을 깊이 생각 해야 한다. 성도가 섬길 왕은 세상 왕이 아니다. 혹은 세상 우상도 아니다. , 명예, 자식, 건강, 자신 등 그 무엇도 될 수 없다. 10:16 여호와께서는 영원무궁토록 왕이시니 열방이 주의 땅에서 멸망하였나이다

만일 그러한 것들이 왕이 되는 순간 그것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영원하신 왕이신 하나 님을 망각하게 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방해가 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제거되어야 한다. 19: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그런데도 혹시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섬기는 사람이 있는가? 그런데도 하나님 외에 섬길 다른 무엇을 두겠는가? 하나님만을 왕으로 알고 섬기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33:22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한 나라에 왕이 둘 있으면, 통치자가 둘 있으면 그 한 명은 불법 세력이기에 제거되어야 한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일부를 장악하고 있는 김정은 세력은 제거되어야 하는 존제이다.

예수님께서도 이 세상 임금이 마귀인데 이 세상이 심판을 받을 때에 마귀도 쫓겨갈 것을 말씀하신다. 12:31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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