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7-201 0615 토 삼상10:19
제목: 하나님은 성도의 확실한 보디가드이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oJ9YfDrX5Ng
본문을 보면 사무엘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모든 재난과 고통에서 친히 구원하여 내셨다고 한다. 이것은 사무엘이 과장하여 하는 말이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진실이다.
어떻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모든 재난과 고통에서 단 한번도 실패하지 않으시고 구원해 내셨을까? 한 번 정도는 실패할 수도 있고, 한 번 정도는 깜빡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그런데 하나님은 한 번도 그리하지 않았다. 그만큼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완벽한 보호자요, 요즘 말로 하면 확실한 보디가드이다. 보디가드는 직업적인 사설 경호원이다.
미국의 유명한 배우인 케빈 코스트너 와 가수겸 배우인 휘트니 휴스턴 주연의 '보 디가드'라는 영화가 만들어져 흥행에 성공한 일도 있다. 일반 사람들은 이런 경호원을 둘 엄두를 내지 못한다.
보디가드를 두려면 많은 돈을 들기 때문이다. 즉 권세 있는 자나 돈 많은 사람이 돌발적인 사고나 혹시 있을지 모를 위험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고용하는 사람이 사설 경호원인 보디가드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보디가드 역할을 하셨다. 그것도 완벽하게 하셨다. 단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하나님은 부족하고 은혜를 모르는 그들을 친히 보호하여 주셨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우리에 대해서도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우리의 행위와 관계없이 우리를 영원히 지키시고 보호하신다. 시121:1-8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히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시23:4“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세상에 이런 보디가드가 어디 있는가? 우리가 아무리 많은 돈을 준다고 한들 이런 유능한 보디가드를 구할 수 있겠는가? 누가 우리를 이 험난한 세상에서 완벽하게 보호해 주겠는가?
하나님은 우리를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기 눈동자같이 보호하신다. 신32:10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세상의 어떠한 권력자나 전문 경호원이라 할지라도 이렇게까지 우리를 완벽하게 보호해 줄 보디가드는 없다.
그런데도 이스라엘은 이러한 보디가 드를 배신하고 무능력한 인간 왕을 요구한 다. 우리도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이러한 훌륭한 보디가드를 배신하고 눈에 보이는 권력자나 도울 힘없는 인생을 우리의 보디가드로 선택하겠는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한번 불어버리시면 한번에 날아가 없어져 버릴 재물로 우리의 피난처를 삼겠는가?
우리가 세상에서 영원히 의지할 만한 보디가드는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완벽하고 영원한 구원자와 보디가드가 되신다. 시37:28 여호와께서 공의를 사랑하시고 그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저희는 영영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사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 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그러므로 세상 그 무엇에도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의뢰하는 성도들이 다 되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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