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162 [충성] 삼상12:2 성도의 하나님께 대한 충성은 평생 한결같아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6. 2. 1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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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2-226 0720 토 삼상12:2

제목: 성도의 하나님께 대한 충성은 평생 한결같아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N10LY1rwEhE

 

2사무엘은 백성들에게 "내가 어려서부터 오늘날까지 너희 앞에 출입하였거니와"라고 한다. 이것은 일찍이 그의 어머니 한나가 엘리 앞에서 한 말, 삼하1:28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드리나이다 라는 말을 지켰음을 고백한 것이다.

실로 사무엘은 어려서부터 죽을 때까지 한결같이 하나님께 충성한 사람이다. 그는 한순간도 하나님을 떠나거나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거나 한 적이 없다.

그의 아들들이 부정을 저지르기는 하였지만 그 자신은 늘상 하나님께 충성하였 다.

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지도자라는 모세의 충성도, 이스라엘의 최고의 성군이라는 다윗의 충성도 사무엘의 충성만은 못하였다. 모세도, 다윗도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였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사무엘이 범죄하였다는 기록이 없다.

충성이란 바로 이런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일이 년 혹은 삼사 년쯤 하다가 싫증 나면 때려치우고, 남이 알아주면 열심히 하다가 남이 알아주지 않거나 시험에 들면 다시 때려치우고 하는 것은 충성이 아니다.

, 세상으로나 우, 내 욕심으로나 치우침 없이 10년을 하루같이, 아니 평생을 하루같이 하는 것이 충성이다.

어려서는 하나님 말씀과 예배하는 것, 봉사하는 법을 배우고, 자라서는 늙기까지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이 참 충성이다. 이것이 우리 겉사람으로 불가능하기에 우리는 늙어 죽을 때까지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간구하며 살아야 한다. 71:17-18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사를 전하였나이다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수가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을 장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봉사는 몇 년쯤 하다가 달아나거나 쉬 는 것이 아니다. 폴리잡은 박해가 일어나 높은 형장에서 화형에 처하기 직전, 마지막으로 예수님을 부인하면 살려준다고 했을 때에 주님은 86년 동안 나를 한번도 모른다고 하신 적이 없는데 내가 어찌 주님을 모른다고 할 수 있겠느냐?"라고 하면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주님은 단 한번도 우리 곁을 떠나신 적이 없으며 우리를 향한 보호와 사랑의 눈길을 늦추신 적이 없다.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그러한 주님이 맡겨주신 귀한 직분과 사명에서 한시라도 떠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본문의 사무엘처럼, 또 폴리갑처럼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요람에서 무덤까지, 평생을 주님 앞에 충성 봉사하는 성도들이 다 되도록 힘써야 한다.

2: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지 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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