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171 [경외] 삼상12:13-18 하나님은 세상 권세자보다 더욱 두려워해야 할 대상이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6. 2. 1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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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1-235 240819 월 삼상12:13-18

제목: 하나님은 세상 권세자보다 더욱 두려워해야 할 대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SPffPNI3yJ8

 

사무엘은 비록 이스라엘 백성들의 요청에 따라 왕을 세웠지만 여전히 이스라엘 백성들이 섬기고 경외하며 두려워 해야 할 대상은 하나님이심을 강조하여 밝히 고 있다.

그리고 계속해서 15절을 보면 만일 그들이 왕이 생겼다고 해서 하나님 경외하는 일을 소홀히 하고 보이는 권력자인 왕만을 두려워한다면 예전과 조금도 다를 바 없이 "여호와의 손이 너희의 열조를 치신 것같이 너희를 치실 것"이라고 한다.

이는 왕정이 들어서고 왕이 세워졌다고 해서 신앙의 대상이나 모든 일상에서 하나님의 위치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여전히 성도는 세상의 권력자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고 세상 권력자의 말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는 것이다. 24:14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성실과 진정으로 그를 섬길 것이라 너희의 열조가 강 저편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우리 앞에 눈에 보이는 훌륭한 권력자가 있고 그가 아무리 위대하다 할지라도 성도가 섬겨야 할 유일한 대상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다.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 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 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이는 세상 권력자가 영광된 지위와 안전을 보장해 준다고 하나님보다 그를 더 섬기고 두려워하며 아부한다면 반드시 그 사람은 하나님의 징계를 받게 된다.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리 당장 영화를 얻고 싶고 부귀를 얻고 싶다 하더라도 하나님보다 세상 권력자를 더 높인다든지 세상 권력자를 더 두려워하는 어리석음을 범치 말아야 한다. 5: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 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물론 그들은 하나님이 세우신 자다. 때문에 우리는 그들을 존중하고 또 그들 앞에서 겸손히 순종해야 한다. 13:1-2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2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리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하지만 그들을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하고 더 섬겨서는 안된다. 만일 그렇다면 그것은 또 다른 형태의 우상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바로 이러한 점을 명심하여 오직 하나님만을 두려워하고 그를 섬기며 그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도록 해야 한다. 딤전1:17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 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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