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238 [신앙] 삼상14:52 진정한 성공과 승리를 거두려면 먼저 영적으로 바로 서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6. 2. 22.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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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8-302 241121 목 삼상14:52

제목: 진정한 성공과 승리를 거두려면 먼저 영적으로 바로 서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oarkw6tRbjE

 

사울은 왕위에 있는 동안 블레셋과의 전쟁을 위해 힘 있는 자나 용맹 있는 자를 불러 모았다. 즉 평소에도 항상 블레셋과의 전쟁을 염두에 두면서 이를 위한 대비를 해왔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를 보면 사울은 이스라엘의 안전을 책임진 왕으로서 나름대로 노력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의 이러한 노력에는 하나의 큰 허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그가 이처럼 군사력의 증강에는 힘썼으면서도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는 데는 게을렀다는 것이다. 이는 그가 이후에도 계속 하나님의 뜻과 믿음보다는 자신의 생각과 욕심대로 움직였던 것을 보면 분명히 알 수 있다.

하지만 이는 하나님의 백성의 일원이라는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물론 하나님을 대신하여 통치하는 신정 왕국의 지도자로서도 중대한 실수다. 왜냐하면 다윗과 요나단의 말처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며 구원과 승리는 사람의 수나 칼과 창에 달린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달린 것이기 때문이다. 삼상14:6 요나단이 자기 병기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 할례 없는 자들의 부대에게로 건너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삼상17:45=47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줄 알게 하겠고/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따라서 사울이 진정 이스라엘을 사방의 대적으로부터 지키기 원했다면 사람들을 불러 모으기 전에 먼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바로 세우고 나아가 백성들 또한 그러하도록 지도해야 했다.

그럼에도 사울은 이를 모르고 부차적인 문제에만 신경을 씀으로써 결국 자신은 물론 이스라엘 전체까지도 패망의 길로 몰고 갔던 것이다. 대상10:13-14 사울의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저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14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저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돌리셨더라

그리고 이러한 점에서 사울은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된 다윗과 실로 선명한 대조가 된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다윗은 사울에 의해 약해질 대로 약해진 나라를 물려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하나님 중심으로 움직임으로써 가는 곳마다 승리를 거둔다. 삼하8:6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치니라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

삼하8:14 다윗이 에돔에 수비대를 두되 온 에돔에 수비대를 두니 에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되니라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에게 주시기로 약속하신 모든 땅(34:2-12)을 차지하였기 때문이다. 15:18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그는 전쟁에 나가기 전에 언제나 먼저 하나님께 물었으며, 왕은 말을 많이 소유하지 말라는 말씀(17:16)대로 이긴 후에도 말의 힘줄을 끊어버릴 정도로 철저히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감으로써 이스라엘 을 침략당하는 약소국에서 정복하는 초강대국으로 변화시켰다. 삼하8:3-4 르홉의 아들 소바 왕 하닷에셀이 자기 권세를 회복하려고 유브라데강으로 갈 때에 다윗이 저를 쳐서/4 그 마병 일천 칠백과 보병 이만을 사로잡고 병거 일백승의 말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었더니

리는 이러한 사실을 통해 교훈을 받아야 한다. 즉 우리는 자신의 구원 뿐 아니라 가정이나 기업, 사회와 국가를 안전하게 지키고 부흥시키기 위해서 먼저 우리 자신부터 하나님 앞에 바로 서도록 힘써 야 한다.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그리하여 우리 자신의 영혼의 온전한 구원은 물론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통해 우리 진정으로 가정을 지키고 기업과 국가를 성장시키는 가장이요 지도자 들이 되어야 한다. 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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