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6/02/22 15

2239 [마무리] 삼상15:1-5 시작이 반이라면 끝맺음은 그 나머지와 같다 [배목새벽설교]

2239-303 241122 금 삼상15:1-5제목: 시작이 반이라면 끝맺음은 그 나머지와 같다https://www.youtube.com/watch?v=dUOnw_3KLfA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을 통해 사울 왕에게 아말렉 족속과 그 속한 모든 것을 죽이라고 명령하신다. 그리고 사울은 이 명령에 순종하여 아말렉 진멸 전쟁을 개시한다. 이렇게 사울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그 뜻을 따랐다는 것은 그가 비록 20여 년 전에 망령된 제사를 드림으로써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 경고를 듣기는 했지만 그 마음속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었다는 것을 시사해 준다. 즉 아말렉과의 전쟁은 사울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순종한 데서부터 시작한 것이다.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사울의 시작은 누가 보아도 순조로운 출발이었다...

사무엘상 07:11:57

2238 [신앙] 삼상14:52 진정한 성공과 승리를 거두려면 먼저 영적으로 바로 서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238-302 241121 목 삼상14:52제목: 진정한 성공과 승리를 거두려면 먼저 영적으로 바로 서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oarkw6tRbjE 사울은 왕위에 있는 동안 블레셋과의 전쟁을 위해 힘 있는 자나 용맹 있는 자를 불러 모았다. 즉 평소에도 항상 블레셋과의 전쟁을 염두에 두면서 이를 위한 대비를 해왔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를 보면 사울은 이스라엘의 안전을 책임진 왕으로서 나름대로 노력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의 이러한 노력에는 하나의 큰 허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그가 이처럼 군사력의 증강에는 힘썼으면서도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는 데는 게을렀다는 것이다. 이는 그가 이후에도 계속 하나님의 뜻과 믿음보다는 자신의 생각과 욕심대로 움직였..

사무엘상 07:10:41

2237 [성도] 삼상14:49 51 믿음의 권속이야말로 성도의 가장 가까운 가족이자 이웃이다 [배목새벽설교]

2237-301 241119 화 삼상14:49-51제목: 믿음의 권속이야말로 성도의 가장 가까운 가족이자 이웃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q09SRsglNpU 사울이 군대 장관으로 삼았던 아브넬은 사울의 숙부의 아들이다. 그러니까 아브넬은 사울과는 사촌지간이다. 따라서 사울이 이러한 아브넬을 군대 장관으로 임명한 것은 그만큼 그를 신뢰하고 믿었기 때문이다.하지만 사실 그 뒤의 기록을 보면 아브넬의 행동은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왜냐하면 사울이 죽은 후 그는 한동안 사울의 남은 아들이었던 이스보셋을 왕으로 추대하여 섬겼지만 곧 비전이 없다고 판단되자 등을 돌려 다윗 진영으로 건너가고자 했기 때문이다(삼하3:12-21). 또한 이스보셋과 아브넬 사이에 불화가 있었던 것은 사울의..

사무엘상 07:09:26

2236 [성공] 삼상14:47-48 세상적인 성공과 영적인 성공은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배목새벽설교]

2236-300 241118 월 삼상14:47-48제목: 세상적인 성공과 영적인 성공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ZMo9Xauez1o 사울은 왕위에 있는 동안 사면의 대적들과 용맹스럽게 싸워 이겼고 그럼으로써 이스라엘을 약탈하는 자의 손에서 건졌다. 그리고 사실 사무엘서의 기록을 보면 사울은 마지막 블레셋과의 길보아산 전투에서 패배하고 전사하기까지 (31:1-13) 이전의 싸움에서는 어찌되었건 모두 승리하는 전과를 올렸다. 그래서 혹자는 다음과 같은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다. 곧 사무엘서에서 보여주는 사울은 불순종으로 인해 하나님으로부터 버림 받은 왕의 모습인데 그렇다면 그의 이러한 승리의 기록은 모순이 아니냐고 말이다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 왜..

사무엘상 07:08:18

2235 [영적전쟁] 삼상14:47-48 성도의 삶은 끊임없는 영적 투쟁의 연속이다 [배목새벽설교]

2235-299 241115 금 삼상14:47-48제목: 성도의 삶은 끊임없는 영적 투쟁의 연속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X7DCRCGVK3k 본문은 사울이 왕위에 있는 동안 싸웠던 여러 나라와 족속들의 이름을 열거하고 있다. 모압과 암몬은 이스라엘의 동쪽에 위치 하고 있는 나라다. 그리고 소바(Zobah)란 다메섹 북쪽의 동부 수리아를 지배하던 아람의 한 도시 국가의 이름이다. 또 블레셋은 이스라엘 서남쪽에 위치 하고 있으며, 아말렉은 남쪽 광야에 위치 하고 있는 족속이다. 이렇게 볼 때 사울은 왕위에 오른 후 이스라엘을 지키기 위해 동서남북 사 방의 적들과 끊임없는 전쟁을 했음을 알 수 있다. 이스라엘의 대적은 한두 민족이나 나라가 아니라 이스라엘 사방에 있었고 그들..

사무엘상 07:07:05

2234 [성결] 삼상14:46 사단과 싸워 승리하려면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서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234-298 241113 수 삼상14:46제목: 사단과 싸워 승리하려면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서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P0MXmSJDKig 본문을 보면 “사울이 블레셋 사람 따르기를 그치고 올라가매 블레셋 사람이 자기 곳으로 돌아가니라”고 한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사실에 대한 기록이다. 왜냐하면 이는 "사울의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과 큰 싸움이 있었다"라는 52절 말씀의 배경이 될 뿐만 아니라 사울이 길보아산 전투(31장)에서 세 아들과 더불어 전사하게 된 원인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사울은 이번 전쟁에서 블레셋을 완전히 박멸하기를 원했다. 사실 이스라엘로서는 블레셋을 박멸하여 그들과의 오랜 전쟁을 종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그래서 사..

사무엘상 07:05:42

2233 [동행] 삼상14:45 하나님과 동사하는 자는 아무도 해하지 못한다 [배목새벽설교]

2233-297 241112 화 삼상14:45제목: 하나님과 동사하는 자는 아무도 해하지 못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93m9hqqsC-U 자신의 맹세를 어긴 요나단을 죽이겠다는 사울의 선언에 대한 백성들의 반응은 사울을 향해 “이스라엘에 이 큰 구원을 이룬 요나단이 죽겠나이까 결단코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옵나니 그의 머리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할 것은 그가 오늘 하나님과 동사하였음이니이다"라고 한다. 즉 요나단은 하나님과 함께 일하여 이스라엘을 구원하였으므로 설령 그가 사울의 맹세를 거슬렀다 할지라도 그것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므로 죄가 될 수 없으며 비록 왕이 맹세한 일이라도 요나단을 죽일 수 없다고 항거한 것이다.이스..

사무엘상 07:03:52

2232 [중심] 삼상14:45 성도는 세상의 인가가 아니라 바른 평가에 민감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232-296 241108 금 삼상14:45제목: 성도는 세상의 인기가 아니라 바른 평가에 민감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hdHMzek73sw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울이 요나단을 죽이겠다고 하자 “결단코 그렇지 아니하니이다"라며 항거한다. 이는 앞서 그들이 보인 모습과는 정반대라고 할 수 있다. 즉 그들은 사울이 블레셋의 추격을 계속하자고 했을 때나 제비를 뽑아 죄인을 가리자고 했을 때는 '소견에 옳은 대로 하라'는 말로 수동적 입장을 취했던 데 반해 지금은 강력히 '아니요'라며 항거하고 있다. 따라서 이는 이전에 사무엘로부터 책망을 들었던 사울이(13:14) 이번에는 백성들에 의해 분명한 거부와 불신임을 당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그리고 바로 이러한 점에서 오..

사무엘상 07:02:42

2231 [순종] 삼상14:43-45 하나님은 겸손히 순종하는 자를 지키고 구원해 주신다 [배목새벽설교]

2231-295 241107 목 삼상14:43-45제목: 하나님은 겸손히 순종하는 자를 지키고 구원해 주신다https://www.youtube.com/watch?v=0COx9BniTZY 요나단은 제비뽑기에 의해 자신이 뽑혔을 때 사울의 맹세가 억지스럽고 부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순순히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처벌을 받겠다고 한다. 그런데 이는 세상의 눈으로 볼 때는 참으로 어리석은 일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세상의 논리는 이러한 경우, 자기가 옳을 때는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잘못이 있 을 때조차 온갖 억지를 쓰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나단은 이와 전혀 달랐다. 즉 그는 얼마든지 항변할 수 있고 더구나 민심 또한 자기를 지지하고 있었으므로 필요하다면 능히 사울을 제지할 수 있었지만 위의 권세에 복..

사무엘상 07:01:25

2230 [순종] 삼상14:43 위에 있는 권세에 순종하는 것이 성도의 일차적인 의무다 [배목새벽설교]

2230-294 241106 수 삼상14:43제목: 위에 있는 권세에 순종하는 것은 성도의 일차적인 의무다https://www.youtube.com/watch?v=-mpgkpDYD4E 제비뽑기에 의해 자신이 뽑혔을 때 요나단은 사울의 맹세가 너무나 무리하고 억지스러운 것이었으며 또한 자신이 이를 모르고 꿀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순순히 그 맹세에 따라 죽을 수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하여 혹자는 이를 보며 요나단이라는 인물은 천성적으로 불의에 항거하는 용기나 비판 정신이 부족한 소심한 사람이라고 말할지도 모른다.하지만 이는 실로 부분과 겉만 보는 어리석은 생각이다. 왜냐하면 이미 보았듯이 그는 오직 믿음 하나로 적진 속에 뛰어들어 순간적인 기습을 감행함으로써 모든 전세를 역전시킬 만큼 뛰어난 담력과 ..

사무엘상 07:00:1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