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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15

2224 [방심] 삼상14:31-32 시련과 위험이 지나간 때야말로 성도가가 가장 조심해야 할 때이다 [배목새벽설교]

2224-288 241029 화 삼상14:31-32제목: 시련과 위험이 지나간 때야말로 성도가 가장 조심해야 할 때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Cuc4qCPl4zs 이스라엘 백성들은 믹마스에서 아얄론에 이르기까지 블레셋 사람들을 친 후 탈취한 물건으로 달려가 짐승들을 그대로 잡아 피 있는 채 먹는다. 여기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짐승들을 잡아 피째 먹은 것은 하나님의 금령을 어긴 것이다. 레17:10-12 무릇 이스라엘 집 사람이나 그들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 중에 어떤 피든지 먹는 자가 있으면 내가 그 피 먹는 사람에게 진노하여 그를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11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사무엘상 2026.02.21

2223 [조화] 삼상14:29-30 올바른 신앙이란 계시와 함께 상식과 이성도 존중하는 신앙이다 [배목새벽설교]

2223-287 241025 금 삼상14:29-30제목: 올바른 신앙이란 계시와 함께 상식과 이성도 존중하는 신앙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ziWY5MsIUxM 사울의 금식령에 대한 백성의 이야기를 들은 요나단의 반응은 백성을 통해 사울의 맹세와 저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자책이나 후회, 두려움을 표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비판 섞인 탄식을 한다. 곧 부친 사울이 무모하고 어리석게 행동함으로써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켰다고 한다. 그는 부친의 어리석음에 대해 탄식하기를 소량의 꿀을 먹는 것만으로도 원기가 회복되었는데 적으로부터 탈취한 것들을 먹었다면 이스라엘 백성이 얼마나 더 힘을 얻어 성공적으로 전쟁을 했겠느냐고 한다.이에 대하여 혹자는 일찍이 수7장에서 가나안의 전리품..

사무엘상 2026.02.21

2222 [기준] 삼상14:25-28 성도는 성경만을 절대 진리로 삼고 인간의 생각을 절대화해서는 안된다 [배목새벽설교]

2222-286 241024 목 삼상14:25-28제목: 성도는 성경만을 절대 진리로 삼고 인간의 생각을 절대화해서는 안된다https://www.youtube.com/watch?v=Q8PcwWvepZc 사울의 맹세를 알지 못하는 요나단이 수풀 속의 꿀을 먹자 백성 가운데 한 사람이 사울의 맹세를 요나단에게 말해 주었다. 즉 해지기 전에 무엇이든 먹는 자에게는 저주가 있으리라는 사울의 맹세로 인해 모든 백성들이 피곤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이는 꿀을 먹은 요나단에 대한 책망이 아니라 잘못된 맹세를 강요하는 사울 왕에 대한 무언의 비판이자 고통에 대한 호소다.우리는 이러한 사울의 맹세와 더불어 이후에 기록된 그의 행동을 계속해서 살펴볼 때 한 나라의 통치자로서 사울이 저지른 잘못을 다음과 같이 두 가지로..

사무엘상 2026.02.21

2221 [양식] 삼상14:24 성도는 효율적인 영적 전쟁을 위하여 영의 양식을 부지런히 섭취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221-285 241023 수 삼상14:24제목: 성도는 효율적인 영적 전쟁을 위하여 영의 양식을 부지런히 섭취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c2_tyW-vHfs 블레셋과 전쟁하는 날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피곤하였다고 한다. 피곤한 이유는 전쟁은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전쟁을 수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피곤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단순히 전쟁을 해서 피곤하였다는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이 피곤한 것은 사울이 그들에게 당일 저녁까지 금식령을 내렸기 때문이다. 사울은 그날 하루 동안에 블레셋 군대를 완전히 섬멸하기 위하여 백성들에게 먹지도 말고 먹는 시간도 아껴서 싸우라고 지시한 것이다.하지만 이는 매우 어..

사무엘상 2026.02.21

2220 [공명심] 삼상14:24 지도자가 지나친 공명심에 사로잡히면 공동체 전체가 피곤하게 된다 [배목새벽설교]

2220-284 241022 화 삼상14:24제목: 지도자가 지나친 공명심에 사로잡히면 공동체 전체가 피곤하게 된다https://www.youtube.com/watch?v=4cJMCM_7Yys 이 날에 이스라엘 백성이 피 곤하였다고 한다. 이는 곧 백성들이 괴로움을 당하였다는 말이다. 그 이유는 사울이 공명심에 사로잡혀 백성들에게 무모한 금식령을 내렸기 때문이다. 즉 사울은 백성들에게 맹세로 경계하여 이르기를 “저녁 곧 내가 내 원수에게 보수하는 때까지 아무 식물이든지 먹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하였다. 우리는 그의 이 말에서 그가 얼마나 지나친 공명심에 사로잡혀 있었는지 알 수 있다. 사울의 이 명령은 백성들은 생각지 않고 오로지 전쟁을 속전속결로 마무리함으로써 자기의 명예를 드높이겠다는 발상..

사무엘상 2026.02.21

2219 [찬양] 삼상14:21-23 모든 영광과 찬양은 항상 하나님께만 돌려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219-283 241021 월 삼상14:21-23제목: 모든 영광과 찬양은 항상 하나님께만 돌려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kLhrjhpwZnM 블레셋과의 전쟁의 결과는 여호와께서 그날에 이스라엘을 구원하셨다. 다시 말하면 그날의 승리는 오직 여호와로 말미암았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눈으로 보기에 그날 전쟁에 참여 한 자는 사울과 요나단 외에도 여러 이스라엘 사람들이 있었지만 궁극적으로 요나단에게는 믿음을, 블레셋 군대에게는 공포와 두려움을 보내시고 심지어 지진까지 보내시며 전쟁을 주도하신 분은 오직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점에서 보면 그날의 승리의 영광을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 돌리는 본서의 결론은 결코 비이성적거나 맹목적인 태도라고..

사무엘상 2026.02.21

2218 [의뢰] 삼상14:21-22 사람을 의지하려는 것은 흔들리는 갈대를 의지하려는 것과 같다 [배목새벽설교]

2218-282 241018 금 삼상14:21-22제목: 사람을 의지하려는 것은 흔들리는 갈대를 의지하려는 것과 같다https://www.youtube.com/watch?v=1aYsXzJtZr8 요나단과 사울에게 나온 사람들을 전에 블레셋 사람과 함께하던 히브리 사람들이라고 하였는데 이는 전후의 사정을 고려할 때 아마도 블레셋의 통치하에서 강제로 징집되었던 사람들이었던 것 같다. 마치 일제 치하에서 우리의 많은 젊은이들이 강제로 징용되었던 것과 같다. 따라서 이들이 어쩔 수 없이 블레셋 군대에 있다가 사울과 요나단의 진영으로 넘어온 것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 가 된다.그런데 문제는 에브라임 산지에 숨었던 이스라엘 사람들인데 이들은 분명 앞에서 이미 기록된 것처럼 블레셋의 엄청난 대군을 보고 혼비백산하..

사무엘상 2026.02.21

2217 [믿음] 삼상14:21-23 믿음은 상황을 역전 시키는 위대한 힘이 있다 [배목새벽설교]

2217-281 241017 목 삼상14:21-23제목: 믿음은 상황을 역전시키는 위대한 힘이 있다https://www.youtube.com/watch?v=fRxWxcYYzCs 전에 블레셋 사람과 함께하던 히브리 사람들과 에브라임 산지에 숨었던 모든 사람들이 사울과 요나단의 군대로 몰려왔다. 이는 앞서 블레셋의 엄청난 대군을 보고 굴과 수풀, 바위틈이나 심지어 길르앗 땅으로까지 도망치던 때와는 완전히 대조가 되는 모습이다. 즉 요나단의 기습으로 인해 완전히 상황이 역전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역전된 상황은 마침내 벧아웬까지 미치는 대승으로 확산되었다. 그러면 우리는 이러한 현상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며 또 이를 통해 어떠한 교훈을 배울 수 있는가?이에 대해서는 오늘날 사회과학의 한 분야인 사회학에서의 변혁 ..

사무엘상 2026.02.21

2216 [승리] 삼상14:20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216-280 241016 수 삼상14:20제목: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9SzuvSwEY1o 20절을 보면 사울이 군사들을 이끌고 전 장에 갔을 때 블레셋 군사들은 자기들끼리 서로 죽이는 싸움을 하고 있었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 것은 아마도 요나 단의 기습과 함께 하나님께서 땅을 진동케 하심으로 두려움과 공포를 블레셋 진중에 보내셨기 때문일 것이다. 즉 그들은 예기치 않은 적의 공격과 지진, 알 수 없는 두려움과 공포로 인해 제정신이 아닌 상태가 되어 적과 동지를 구분하지 못하고 자기들끼리 서로 죽이는 자중지란(中之亂)을 일으킨 것이다. 마치 그 옛날 기드온이 삼백 명의 군사를 이끌고 나아갔을 때 미디안 군사..

사무엘상 2026.02.21

2215 [신앙] 삼상14:17-19 기회주의적인 신앙으로는 결코 참된 하나님의 일꾼이 될 수 없다 [배목새벽설교]

2215-279 241015 화 삼상14:17-19제목: 기회주의적인 신앙으로는 결코 참된 하나님의 일꾼이 될 수 없다https://www.youtube.com/watch?v=tf9-unKzdhE 요나단의 기습으로 인해 상황이 급변하자 사울은 건너편 적진에서 큰 혼란과 함께 블레셋 군대의 궤멸이 시작되자 그 원인을 알고자 부대에 대한 점호를 시작한다. 그리고 현재 상황의 급변이 하나님의 뜻인가를 알기 위해 법궤를 가져오도록 명령한다. 물론 이 부분은 신학적으로 다소 문제가 있다. 왜냐하면 칠십인역(LXX)에는 본절의 법궤가 에봇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삼상7:1에 따르면 여호와의 궤는 기럇여아림 아비나답의 집에 보관되어 있고 삼하6장에 따르면 여호와의 궤는 다윗 때에 이르러서야 비로서 그곳에서 예루살렘..

사무엘상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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