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0-334 250108 수 삼상16:2
제목: 하나님은 당신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길을 열어 주신다
https://www.youtube.com/watch?v=9aVBCp8Ytc4
사무엘은 이새의 집에 가서 하나님이 예선하신 사람에게 기름을 부으라는 하나님의 명령과 관련하여 그렇게 할 경우 사울이 자신을 죽일 것이라고 한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에게 암송아지를 끌고 가서 제사를 드리러 왔다고 하라고 말씀하여 주신다. 이렇게 하나님께 서 주신 말씀대로 행하여 사무엘은 무사히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할 수 있었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람에게 사명만 주시고 무관심하신 분이 아니라 당신의 뜻에 순종하려는 사람들에게는 그 나아갈 길을 열어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따르는 백성들을 그냥 버려두지 않으신다.
마리아를 보면 그녀는 요 셉과 정혼한 사이였고 이제 결혼식도 얼마 남지 않은 여인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천사 가브리엘이 나타나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될 것을 예언한다.
아마도 마리아의 머리 속에는 순간 많은 생각이 오고 갔을 것이다. 만일 처녀의 몸으로 아기를 갖게 된다면 요셉에게 파혼당하는 것은 물론이며 자칫 잘못하면 간음한 여인으로 몰려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마리아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다. 이에 하나님께서도 요셉에게 이 일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리시고 마리아를 데 려오도록 하심으로 마리아의 길을 열어주셨다. 마1:19-20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하여/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통해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루셨다. 이렇게 하나님의 목적은 당신의 뜻을 따르는 자들을 곤란한 지경에 빠뜨리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길을 열어 주시고 책임지심으로 그 뜻을 이루신다.
실로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따르는 자들이 가야 할 길을 막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늘 풍성케 하시며 그 길을 가르쳐 열어주신다. 시23:2-3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25:9-12 온유한 자를 공의로 지도하심이여 온유한 자에게 그 도를 가르치시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뇨 그 택할 길을 저에게 가르치시리로다
그러므로 만일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이라면 그 길이 어렵고 곤란한 길이라 할지라도 두려워하거나 실망하지 말라. 사무엘과 마리아의 길을 열어 주신 그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의 앞길을 열어 주실 것이다.
정녕 우리는 경제적인 어려움과 가족의 핍박, 그리고 환경의 어려움 때문에 주저앉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는 풍성한 길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잠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때 그 길은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이다. 사26:7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케 하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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