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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15

2254 [회개] 삼상15:16 성도는 인간적인 방법으로 자신이 피할 길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254-318 241216 월 삼상15:18-20제목: 성도는 인간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피할 길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o91XV4qMtYo 본문을 보면 사울이 얼마나 머리가 좋 고 사악한 사람이었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본문에 나타난 사울의 변명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면 사울에게는 전혀 죄가 없다. 그는 하나님의 명령을 온전히 수행했다. 기름 진 양을 사로잡아 온 것은 사울과는 전혀 무관하게 이스라엘 백성이 한 일이다.또 이스라엘 백성들의 행위도 사실상 하등 문제가 될 것이 없다. 왜냐하면 그것은 자신들이 취하기 위해 가져온 것이 아니라 사무엘의 하나님께 제사하기 위해 가져온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논리를 따르면 사과할 것은 사울이 아닌 ..

사무엘상 2026.02.23

2253 [겸손] 삼상15:17 스스로 낮아지면 그만큼 높아질 공간이 커진다 [배목새벽설교]

2253-317 241213 금 삼상15:17제목: 스스로 낮아지면 그만큼 높아질 공간이 커진다https://www.youtube.com/watch?v=wNqbsMZ4UU8 사무엘은 사울을 향하여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라고 한다. 사무엘의 이 말은 사울의 겸손이 이스라엘의 왕이 된 것과 전혀 무관하지 않음을 강력히 시사해 준다. 물론 사울은 왕재로서 여러 가지 조건을 고루 잘 갖추고 있었다. 그는 이스라엘 내에서도 용맹스런 베냐민 지파 출신이다. 그의 아버지 역시 유력한 자였고 그 역시 보통 사람보다 어깨 하나는 더 클 정도로 빼어났다. 그런데 본문 말씀을 보면 이러한 여러 구비 조건보다 겸손한 인품이 하나님께서 그를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선택하는 ..

사무엘상 2026.02.23

2252 [두려움] 삼상15:16 성도는 사람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배목새벽설교]

2252-316 241212 목 삼상15:16제목: 성도는 사람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https://www.youtube.com/watch?v=Y0FJpYLQ3is 16절을 보면 사무엘은 변명을 늘어놓는 사울을 향하여 그의 말을 끊고 “가만히 계시옵소서 간밤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신 것을 왕에게 말하리이다"라고 한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무엘의 단호함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완곡한 표현인 '가만히 계시옵소서'는 공동 번역에서는 더욱 강한 표현인 '그만 두시오'라는 말로 번역하여 사무엘의 단호한 면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실로 사무엘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에 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당당히 전했던 사람이다. 이런 사무엘의 모습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에게 큰 도전을 던져준..

사무엘상 2026.02.23

2251 [회개] 삼상15:13-15 죄는 합리화보다 회개하는 것이 더 현명하고 합리적인 처리 방법이다 [배목새벽설교]

2251-315 241211 수 삼상15:13-15제목: 죄는 합리화보다 회개하는 것이 더 현명하고 합리적인 처리 방법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hqD74JTG__I 사울은 짐승을 살려둔 것과 관련한 사무엘의 책망을 듣고 자기의 잘못을 시인하기보다는 오히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려고 좋은 짐승을 살려두었다고 변명한다. 즉 사울은 사무엘 앞에서 끝까지 자기의 죄를 은폐하고 합리화하고 있다. 이미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하나님의 사람을 속이려 하였으니 사울의 어리석음이 크게 드러나는 대목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만일 이때 사울이 자기의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가 결정적으로 하나님께 버림받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사55: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

사무엘상 2026.02.23

2250 [교만] 삼상15:!2 스스로 영광을 받으려는 것은 교만한 자의 특징 중의 하나이다 [배목새벽설교]

2250-314 241210 화 삼상15:12제목: 스스로 영광을 받으려는 것은 교만한 자의 특징 중 하나다https://www.youtube.com/watch?v=GxlTjTNMweU 12절은 사울이 아말렉과 전투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여 승전비를 세웠음을 보도한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서 '자기를 위하여' 라는 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전쟁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으로 승리의 영광은 마땅히 하나님께 돌아가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울은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웠다. 이것은 사울이 얼마나 교만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통하여 교만한 자는 스스로 영광을 받으려 하며 하나님의 영광까지도 자기가 취하려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다니엘서에 나오는 느부갓네살의 후손인..

사무엘상 2026.02.23

2249 삼상15:10-13 성도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적극적인 자세로 응답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249-313 241209 월 삼상15:10-13제목: 성도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적극적인 자세로 응답해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bnxk8Kl2_2M 11절에서 우리는 대단히 충격적인 말씀을 대한다. 하나님께서 사울을 세워 왕 삼으신 것을 후회하신다는 표현이 바로 그것이다. 하나님께서 후회하신다는 표현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겠는가? 이는 하나님께서 사울을 잘못 선택하였다고 자책하시거나 그것을 과오로 인정하시는 말이 아니다. 오히려 이 말은 사울에 대한 하나님의 지극한 아픔, 섭섭함을 표현한 말이다. 더 나아가서 앞으로는 사울에게 깨우침을 주기 위해 다시는 그 어떤 노력도 기울이지 않겠다는 표현이다. 사실은 대단히 무서운 말씀을 하신 것이다.그러면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사무엘상 2026.02.23

2248 [적] 삼상15:10-11 성도가 진정 싸워 승리해야 할 대상은 사단의 유혹과 내면의 정욕이다 [배목새벽설교]

2248-312 241206 금 삼상15:10-11제목: 성도가 진정 싸워 승리해야 할 대상은 사단의 유혹과 내면의 정욕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b2a2dJQ0yy4 본문을 보면 사울이 하나님의 명령으로 아 말렉을 진멸하러 나간 전쟁에서 그 욕심에 따라 가치 없고 낮은 것은 진멸하고 좋은 것은 취함으로 사무엘을 통해 하나님의 책망을 듣는 것을 기록하고 있다. 사울은 아말렉과의 외적인 전쟁에서는 승리하였을지 모르나 하나님을 향한 자기의 영적 싸움에서는 사단이 사용한 정욕이라는 무기에 무참한 패배를 당한 것이다. 결국 사울은 자기의 정욕을 제어하지 못함으로 아말렉과의 전쟁에서는 승리를 거두었으면서도 정작 하나님께 버림받는 비참한 사람이 되었다.이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 ..

사무엘상 2026.02.23

2247 [욕심] 삼상15:7-9 욕심이 앞서면 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르게 된다 [배목새벽설교]

2247-311 241205 목 삼상15:7-9제목: 욕심이 앞서면 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르게 된다https://www.youtube.com/watch?v=oHTQAXmdujs 9절을 보면 "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그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키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낮은 것은 진멸하니라"고 기록하고 있다. 3절에서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모든 것을 남기지 말고 진멸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울과 백성들은 아각과 짐승 중의 좋은 것을 살린 것이다. 이것은 분명 하나님의 뜻과 대치되는 것으로 사울과 백성들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그럼 왜 사울과 백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어기면서까지 아각과 좋은 짐승들을 ..

사무엘상 2026.02.23

2246 [공의] 삼상15:5-6 의인이 악인과 함께 망하는 법은 없다 [배목새벽설교]

2246-310 241204 수 삼상15:5-6제목: 의인이 악인과 함께 망하는 법은 없다https://www.youtube.com/watch?v=jt4Ms5gby6k 6절을 보면 사울은 아말렉을 응징하는 전쟁을 하기에 앞서 아말렉 족속의 지경에서 사는 겐 사람들을 향하여 그곳에서 떠나라고 하였다. 물론 이는 사울이 한 말이지만 하나님의 지시가 있었을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이렇게 지시하신 이유는 아말렉 사람들이 멸망할 때 그들도 함께 멸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였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겐 사람들을 보호 하고자 하셨을까? 그것은 그들이 모세의 장인이었던 이드로와 같은 혈통으로서 이스라엘의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을 대적하였던 아말렉과는 달리 이스라엘을 도왔기 때문이다. 또 이스라엘 ..

사무엘상 2026.02.23

2245 [신임] 삼상15:4 하나님이 인정하는 사람은 사람들도 인정하게 된다 [배목새벽설교]

2245-309 241203 화 삼상15:4제목: 하나님이 인정하는 사람은 사람들도 인정하게 된다https://www.youtube.com/watch?v=nXRgtpRJs44 4절을 보면 “사울이 백성을 소집하고 그들을 들라임에서 계수하니 보병이 이십만이요 유다 사람이 일만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사울이 처음 왕이 되어서 암몬과 전쟁을 위해 군사를 모아 계수했을 때보다 십이만 명이나 적은 수다(삼상11:8). 즉 사울을 따르는 사람들이 약 30%나 줄어든 것이다. 왜 이러한 결과가 나타나게 되었을까? 이스라엘 백성들의 숫자가 줄어들어서일까? 그렇지 않다. 이것은 사울에 대한 백성들의 신임이 그만큼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사울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선출될 당시만 해도 그는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었다. ..

사무엘상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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