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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15

2284 [모범] 삼상16:17-18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지의 여부는 삶을 통해서 증명된다 [배목새벽설교]

2284-348 250204 화 삼상16:17-18제목: 하나님이 함께하는지의 여부는 삶을 통해 증명된다https://www.youtube.com/watch?v=DOoi3xugYgw 18절을 보면 다윗은 호기와 무용과 구변이 뛰어난 사람이었다. 실로 다윗은 외모면 외모, 무술이면 무술, 언변이면 언변, 음악이면 음악 모든 면에서 부족함이 없고 뛰어난 재능을 갖춘 천재적인 인물이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할 사실이 있다. 그것은 다윗이 그렇게 모든 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셨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본절에서 소년이 다윗이 호기와 무용과 구변을 갖추었다고 말하면서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더이다"라는 말을 덧붙인 데에는 다윗의 그러한 재능이 하나님이 ..

사무엘상 19:20:13

2283 [정신병] 삼상16:16 많은 경우 정신병은 악령의 역사에서 비롯된다 [배목새벽설교]

2283-347 250203 월 삼상16:16제목: 많은 경우 정신병은 악령의 역사에서 비롯된다https://www.youtube.com/watch?v=OVF7rEO6IR4 본문을 보면 “원컨대 우리 주는 주의 앞에 모시는 신하에게 명하여 수금 잘 탈출 아는 사람을 구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왕에게 이를 때에 그가 손으로 타면 왕이 나으시리이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것은 사울의 정신 질환이 선천적이거 나 후천적인 충격에 의해서 생긴 것이 아니라 악신에 의한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정신 질환 중에는 악령의 역사와 관련된 것이 있다. 아니 정신 질환은 많은 경우 악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발생한다. 그러나 정작 질병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현대 의학은 정신 질환의 원인으로 악령이나..

사무엘상 19:19:02

2282 삼상16:16 바른 충고를 하는 자를 곁에 둔 성도는 진정 복된 성도다 [배목새벽설교]

2282-346 250131 금 삼상16:16제목: 바른 충고를 하는 자를 곁에 둔 성도는 진정 복된 성도다https://www.youtube.com/watch?v=qDT5phnqcv0 16절을 보면 사울의 신하들은 사울에게 음악을 통해 그의 정신 질환을 다스리도록 조언한다. "원컨대 우리 주는 주의 앞에 모시는 신하에게 명하여 수금 잘 탈 줄 아는 사람을 구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왕에게 이를 때에 그가 손으로 타면 왕이 나으시리이다." 사울의 신하들의 이러한 조언은 진정으로 사울을 위하여 한 조언처럼 여겨진다. 그러나 사실 이러한 조언은 사울의 신하들 중에 사울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들이 없었음을 반영하는 것이다.사울의 신하들이 진정으로 사울을 사랑하는 충신들이었다면 그들은 왕에게 회개를 ..

사무엘상 19:17:51

2281 [회개] 삼상16:15-16 좋은 음악은 정신적 치유에는 도움을 주나 죄의 치유에는 도움을 주지 못한다 [배목새벽설교]

2281-345 250130 목 삼상16:15-16제목: 좋은 음악은 정신적 치유에는 도움을 주나 죄의 치유에는 도움을 주지 못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MeSg8kXhCtk 16절을 보면 사울의 신하들은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으로 사울이 번민하게 되자 그것을 정신 질환의 하나로 간주하고 음악을 사용해 보자고 제안한다. 이는 음악이 고대 세계에서 정신 질환을 다스리는 방법으로 사용되었음을 시사해 준다. 이처럼 정신 질환을 치료하는 일에 음악을 사용하면 좋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은 현대의학에서도 일정 부분 인정하고 있는 사실이다. 따라서 이렇게 음악을 들을 때 사울의 마음이 안정되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삼상16:23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사무엘상 19:15:57

2280 [통치자] 삼상16:14-15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가 미치지 않는 영역은 없다 [배목새벽설교]

2280-344 250129 수 삼상16:14-15제목: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가 미치지 않는 영역은 없다https://www.youtube.com/watch?v=cL2mDSFnoYs 14절을 보면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을 번뇌케 하였다고 한다. 또 15절에도 보면 사울의 신하들의 말을 빌려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왕을 번뇌케 하 였다고 증거하고 있다. 이러한 성경의 기록들은 악신의 근원이 하나님이신 듯한 인상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모든 악의 근원이라는 비난을 면할 수 없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으로 죄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하는 분이라고 증거하고 있다. 고후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

사무엘상 19:14:20

2279 [성령] 삼상16:14 성령의 영원한 내주는 신약 성도들이 받은 가장 큰 복 중의 하나다 [배목새벽설교]

2279-343 250128 화 삼상16:14제목: 성령의 영원한 내주는 신약 성도들이 받은 가장 큰 복 중의 하나다https://www.youtube.com/watch?v=Fr8lAgXrvbk 본문을 보면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났다고 한다. 우리는 이러한 본문을 보면서 하나님의 신 곧 성령은 성도들에게 임하기도 하고 떠나기도 하는 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또 사울의 경우를 통해 성령을 받았던 자라도 하나님께 버림받을 수 있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생각이 여기에 이르게 되면 누구도 구원의 확신을 쉽게 가질 수 없게 된다. 사실 우리는 연약하기에 언제든지 범할 수 있고 그때 하나님의 신이신 성령이 우리에게서 떠나신다면 우리 중에 구원에 이를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신약 성경..

사무엘상 19:12:13

2278 [성령충만] 삼상16:14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는 자는 필연적으로 악력의 지배를 받는다 [배목새벽설교]

2278-342 250127 월 삼상16:14제목: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는 자는 필연적으로 악령의 지배를 받는다https://www.youtube.com/watch?v=uVbwTZebxfc 본문을 보면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하신지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것은 사울의 불순종에 대한 징계로서 하나님의 신이 그의 속에 역사하지 않자 악신이 바로 그 자리를 차지했다는 말이다.하나님께서 어둠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빛이 없으면 자연적으로 어두워 지는 원리와 같다. 이는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는 자는 필연적으로 악령의 지배를 받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한다고 해서 우리가 우리 자신의 주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내 삶과 영혼을 내가 지배할 수 있 는..

사무엘상 06:09:08

2277 [의뢰] 삼상16:13 우리는 도구로서의 책임을 다한 후 그 결과를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2277-341 250124 금 삼상16:13제목: 우리는 도구로서의 책임을 다한 후 그 결과를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ILQrBDoEqbE본문을 보면 “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고 기록하고 있다. 여기서 보듯이 사무엘은 자기에게 부여된 사명을 다한 후에는 더 지체하지 않고 베들레헴을 떠나 자기의 집이 있는 라마로 간다. 하나님은 사무엘을 향하여 이새의 아들들 중에서 당신이 예선한 자에게 기름을 부으라고 지시하셨다. 그러므로 사무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음으로 그의 할 일은 다한 것이다. 이에 사무엘은 지체하지 않고 자기의 고향으로 돌아..

사무엘상 06:07:11

2276 [영성] 삼상16:12 신앙이 아름다운 사람은 외양도 아름답게 된다 [배목새벽설교]

2276-340 250121 화 삼상16:12제목: 신앙이 아름다운 사람은 외양도 아름답게 된다https://www.youtube.com/watch?v=Sr14s3ALkIo 본문은 다윗에 대하여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물론 이것은 일차적으로 외모 그 자체의 아름다움에 대한 표현이다. 다윗의 외모가 아름다웠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맏형 엘리압의 외모가 빼어났듯이 다윗의 외모 역시 빼어났음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우리가 이 표현을 다윗의 외모의 아름다움만을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물론 저자는 여기서 다윗의 빛이 붉고 얼굴이 아름다운 것이 하나님께서 그를 택하신 이유인 것처럼 말하고 있다. 따라서 이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사무엘상 06:06:01

2275 [책임감] 삼상16:11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은 사명 완수를 일의 최우선으로 여긴다 [배목새벽설교]

2275-339 250120 월 삼상16:11제목: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은 사명 완수를 일의 최우선으로 여긴다https://www.youtube.com/watch?v=9Wd0jyOzLzw 이새의 일곱 아들들을 다 본 사무엘은 이새를 향하여 그의 아들들이 다 여기에 있는지를 묻고 아직 말째가 남았다고 하는 이새를 향하여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 니하겠노라"고 한다. 여기서 사무엘이 이새의 말째가 오기까지 식사 자리에 앉지 않겠다고 말한 것은 하나님의 일을 끝내기 전에는 결코 식사를 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사무엘의 투철한 사명 의식을 엿볼 수가 있다.이것이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들의 특징이다.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은 사명 완수를 모든 일의 최우선으로 여긴다. 주지하다시..

사무엘상 06: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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