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185 [영적전투] 삼상13:3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되어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자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6. 2. 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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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5-249 240905 목 삼상13:3

제목: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되어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자

https://www.youtube.com/watch?v=gjCZGQjQv04

 

요나단이 게바에 있는 블레셋 사람의 수비대를 친다. 요나단은 사울 왕의 장자다. 그는 사울을 이어 이스라엘의 왕위에 오를 인물이다. 그러므로 그는 몸조심을 해야 한다.

하지만 그는 결코 자기가 이스라엘의 왕위 계승자라는 사실에만 만족해서 뒤로물러나 블레셋과 이스라엘 사이의 전투를 수수방관하지 않았다.

오히려 자기가 선봉에 서서 군사들을 이끌고 직접 블레셋 수비대를 공격한다. 그가 이처럼 블레셋 수비대를 공격한 것은 강한 여호와 신앙에 근거한 의분 때문이다.

즉 그는 하나님의 언약과 관계없는 할례 받지 못한 블레셋의 군사가 사시는 하나님의 백성의 땅 이스라엘에 주둔해 있는 것을 도저히 참고 있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생명의 위험이 있지만 직접 전쟁에 뛰어든 것이다. 이 얼마나 훌륭한 하나님의 군사로서의 모습인가?

오늘 우리도 존귀하기로 따지면 요나단 못지않은 사람들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이다. 1:12-13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그러한 만족에 빠져 있으라고 당신의 자녀로 불러주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은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되어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게 하기 위함이다. 딤후2:3-4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지니/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딤전1:18

딤전6:11-12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영적 전쟁은 고난과 위험이 따르는 것이긴 하나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성도에게는 피해 갈 수 없는 필연적인 것이다. 사실 전쟁의 위험과 공포, 두려움을 좋아할 사람이 어디 없다.

그것은 요나단에게도 두려운 것이요, 바울에게도 두려운 것이요, 디모데에게도 두려운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 하나님이 부르신 부르심의 전투요, 믿음의 싸움이기에 그들은 생명을 걸고 나아가 치열한 전투를 치른 것이다.

우리도 여기에서 예외일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에 의해 부름 받은 이상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가 되어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한다. 우리만 싸울 것이 아니라 주위 모든 사람에게 영적 전투를 권해야 한다.

1:3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우리의 일반으로 얻은 구원을 들어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뜻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사악한 마귀의 세력이 점령하고 있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 복음을 들고 나아가 싸움으로써 이 세상을 되찾아 하나님께 돌려드려야 한다. 전쟁을 위해 갑옷을 입듯이 우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해야 한다. 6: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11 마귀의 계궤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그리하여 이 세상에서 죄와 불의를 몰아내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고 그리스도의 계절이 도래하게 해야 한다. 정녕 우리 모두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되어 최후의 승전고를 울리기까지 싸우고 또 싸워야 한다. 그리하면 모든 싸움을 마치는 날 풍성한 상급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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