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202 [승리] 삼상13:22-23 성도가 세상을 이기는 유일한 길은 오직 하나님께 대한 믿음뿐이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6. 2. 20.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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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66 240927 금 삼상13:22-23

제목: 성도가 세상을 이기는 유일한 길은오직 하나님께 대한 믿음뿐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39hKBi2Gs8w

 

이스라엘이 블레셋과 싸우는 날에 사울과 요나단을 제외한 백성의 손에는 칼이나 창이 없다. 이는 이스라엘이 블레셋과 싸워 이길 승산이 단 1%도 없었음을 시사해 준다.

블레셋 군대는 병거가 삼만이요 마병이 육천이고 군사는 해변의 모래와 같이 많다. 그런데 사울에게는 고작해야 600여 명의 군사만 있었을 뿐이다. 그것도 칼 한 자루, 창 한 자루 없는 병사들이다.

어떻게 이들이 막강한 블레셋과 싸워 이길수 있을까? 그런데 싸움의 결과는 우리의 인간적인 판단을 뒤집고 놀랍게도 이스라엘이 대승을 거둔다.

비록 이라엘이 군사력에서는 절대적인 열세였지만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친히 싸워 주시자 그들이 대승을 거두게 된 것이다.

우리 역시 세상에 대해 열등감을 느낄 때가 얼마나 많은가? 실제 우리보다 더 우위에 있고, 우리보다 권세 있고, 우리보다 더 많이 가졌고, 우리보다 많이 배운 사람에 의해 눌리고 억압받을 때가 얼마나 많은가?

그래서 대개 승산이 없다고 판단하고 쉽게 신앙을 포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인간적인 시각에 의해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요나단이 믿음으로 주도한 전투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그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싸워 결국은 블레셋을 이기게 된다. 그러니까 문제는 상황이 아니라 요나단과 같이 또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하나님 을 믿고 의뢰하는가 하는 것이다. 요일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다시 말해서 우리에게 능력이 없고 실력이 없더라도 우리에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확고한 믿음만 있다면 어떠한 싸움에서도 승리할 수 있다. 44:5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우리 대적을 누르고 우리를 치려 일어나는 자를 주의 이름으로 밟으리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리 내가 약하고 보잘것없고 실력이 없더라도 낙망하거나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실패의 요인은 우리의 실력 없음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의 믿음 없음에 있을 뿐이다. 고후12: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낙망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오히려 그럴수록 하나님께 대한 굳은 믿음을 더욱 키워가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고전15: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이스라엘이 블레셋 앞에서 풍전등화 상태일 때만큼 하나님이 개입하시기 좋을 때가 없다. 하나님은 이러한 환난의 때에 우리를 구원하심으로 영광 받으신다. 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즉 환난의 때가 기도할 때가 하나님이 개입하실 때이고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영광받으실 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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