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198 [영성] 삼상13:14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성도가 되어야 한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6. 2. 2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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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8-262 240920 토 삼상13:14

제목: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성도가 되어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yDGQsM-LinU

 

사무엘은 "여호와께서 그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그 백성의 지도자를 삼으셨느니라"고 한다. 사무엘의 이 말은 하나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는 사람 선택의 기준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준다.

곧 하나님의 마음에 드느냐, 그렇지 안 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선택의 기준이다. 하나님의 선택에서는 사람의 혈통이나 출신, 외모, 직책, 이런 것이 기준이 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그가 곧 하나님이 선택하시는 사람이다.

나중에 이스라엘의 새로운 왕을 예선할 때 사무엘이 다윗의 장형 엘리압을 보고 마음에 들어하자 하나님께서 삼상16:7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고 하신다.

이렇게 해서 결국 이새의 막내아들인 다윗 이 다음 왕으로 선택되었다. 그런데 그가 있던 곳은 땀 냄새와 갖은 오물 냄새가 진동하는 곳에서 불러내어 세우신다. 78:70-71 또 그 종 다윗을 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취하시며/71 젖양을 지키는 중에서 저희를 이끄사 그 백성인 야곱, 그 기업인 이스라엘을 기르게 하셨더니

그런데 놀랍게도 하나님께서는 그를 보시고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하신다.

13:21-22 그 후에 저희가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이는 하나님은 마음에 들면 젖양의 냄새가 아니라 더한 곳에서라도 들어 쓰신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돈이 있느냐 없느냐, 외모가 출중하느냐 못하냐, 가문이 좋으냐 나쁘냐, 학벌이 있느냐 없느냐, 즉 금수저냐 흙수저냐 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과연 하나님의 마음에내가 맞는 사람인가 아닌가 하는 것이다. 그릇의 종류나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그릇이 청결문제이다. 딤후2:20-21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임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마음에 합한 사람을 발견했을 때에, 이방 기생 중에서 라 합을 찾아내시고, 기생의 아들 중에서도 입다를 찾아내시고, 밭가는 데서 엘리사를 찾아내시고, 뽕나무를 배양하는 중에서 아모스를 찾아내시고, 어부 중에서 베드로를 찾아내시고, 세리 죄인 중에서 마태를 찾아내신다.

이렇게 의인이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성도라면 그가 어디가 있다해도 못 찾아내시는 하나님이 아니다.

139:7-10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8 내가 하늘에 올라갈찌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찌라도 거기 계시니이다/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찌라도/10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부터는 자신이 외모로나 학벌로나 문벌로나 어떤 면으로든지 제대로 갖추지 못하였다고 한탄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마음에 들도록 더욱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들이 되도록 힘써야 한다. 10:34-35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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