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292 [패배] 삼상17:9 영적 전쟁에서의 패배는 죄의 종이 되는 첩경이다 [배목새벽설교]

달려라33 2026. 2. 26.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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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2-356 250217 월 삼상17:9

제목: 영적 전쟁에서의 패배는 죄의 종이 되는 첩경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yKMWHB7XIRM

 

골리앗은 "그가 능히 싸워서 나를 죽이면 우리가 너희의 종이 되겠고 만일 내가 이겨 그를 죽이면 너희가 우리의 종이 되어 우리를 섬길 것이니라"고 한다.

이 말은 전쟁에서 승리한 민족이 주인이 되고 패한 민족이 종이 된다는 말이다. 실로 이 말은 지극히 타당한 말이다. 어느 시대에서나 전쟁에서 승리하면 영광된 개선을 하게 되는데 그때 패전국에서 많은 보화를 가져오고 그 나라의 귀족과 국민들을 노예로 잡아오게 된다. 20:10-14 네가 어떤 성읍으로 나아가서 치려할 때에 그 성에 먼저 평화를 선언하라/11 그 성읍이 만일 평화하기로 회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으로 네게 공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12 만일 너와 평화하기를 싫어하고 너를 대적하여 싸우려하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13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 죽이고/14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찌니라

패전국의 사람들은 그 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모두 승전국의 노예가 된다. 그런데 이는 영적 세계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원리다.

우리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면 사단과 죄의 지배에서 벗어나 자유 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영적 싸움에서 패배하게 되면 사단과 죄의 종이 되고 만다.

그러면 우리가 영적 싸움에서 패배하여 사단과 죄의 종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그것은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고 죄를 범하는 것을 말한다.

즉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죄의 법을 따르는 것이다. 8: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따라서 우리가 지금은 복음 안에서 하나님 자녀의 모습으로 평안한 삶을 누리며 살지라도 우리가 영적 싸움에서 패배한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어 죄의 노예로 순식간에 전락하게 된다. 벧후2:19 저희에게 자유를 준다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이렇게 되면 우리의 삶은 주인인 사단이 요구하는 대로 죄에 물들게 되고 마지막 때에 우리는 하나님 심판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 싸움에서 패배하는 일이 없도록 늘 우리의 신앙과 삶을 돌아보아야 한다.

물론 하나님의 능력과 법을 내 안에 새기고 세상에 대한 나의 정욕을 쳐 복종시키는 노력과 함께 해야 한다.

그래서 내 안에 항상 생명을 주는 성령이 거하게 해야 한다. 5:16-17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는 바울의 권면을 교훈 삼아 우리의 삶을 성령으로 충만하게 함으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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